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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하면 냄새배자나요

..... 조회수 : 4,193
작성일 : 2023-02-20 01:28:33
전 출퇴근하니 주말에만 요리하는데
머리카락이랑 옷에 냄새 많이 나게되서 귀찮거든요

오늘 실내복 새거 뽀송한거 꺼내입고 깜빡하고
반찬만들어서ㅡ요리 다 하고 씻고 갈아입었어야하는데
옷 다시 갈아입어서 뭔가 아까워요

주부님들은 매일 요리하시는데
매일 옷갈아입으세요 ?
앞치마하면 좀 덜하긴하지만 그래도 냄새가 안나는건 아니더라고요
IP : 222.234.xxx.4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0 1:35 AM (116.122.xxx.15)

    실내에서만 입는옷과 잘때 입는 옷을 구분하고 상태에따라 갈아 입지만 이틀을 넘기진 않아요. 단 아주아주 심플하게 입어요

  • 2.
    '23.2.20 1:42 AM (104.28.xxx.147)

    저도 가사 전투복은
    항상 반팔에 겨울엔 긴바지 여름엔 반바지
    하루이틀정도 입고 냄새 베고 씻으면
    새옷 갈아 입어요.

  • 3. ...
    '23.2.20 2:10 AM (198.53.xxx.222)

    저는 음식할때 방문 다 닫아요.
    방문,닫고 안닫고의 영향도 크더라구요.
    외출할땐,,일단 페브리즈 뿌리고요.

  • 4. ....
    '23.2.20 2:30 AM (72.38.xxx.104)

    그래서 옛날에 엄마가
    앞치마 하고 머리에도 삼각수건 쓰고 음식하셨나봐요?

  • 5. ...
    '23.2.20 2:39 A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음식 조리하면 앞치마를 해도 옷과 머리카락에 냄새가 배서 매일 저녁 모든 조리가 끝나면 그날 입었던 옷은 무조건 세탁해요. 냄새 밴 옷 다시 입기 찝찝.

  • 6. 베란다문을
    '23.2.20 2:49 AM (188.149.xxx.254)

    활짝 열어놓고 조리하심 냄새가 그리 나지않음요.
    창문이나 베란다 문 어디든지 좀 열어두세요.
    뭐 이렇게해도 속옷까지 냄새가 나긴 합디다.

  • 7. 82
    '23.2.20 2:56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참 부지런하고 깔끔한분 많으세요

  • 8. ..
    '23.2.20 4:23 AM (98.225.xxx.50)

    전 그냥 입어요.
    청소하거나 쓰레기 버리면 세수 다시하고 옷갈아 입고요
    음식 냄새는 그냥 무시하는 편이에요
    어차피 밤에 벗을 옷이라 그것 때문에 갈아입지는 않아요

  • 9. 저는
    '23.2.20 6:35 AM (99.228.xxx.15)

    삼시세끼 요리하기땜에 종일 입은 옷은 저녁에 샤워하면서 매일 갈아입어요. 냄새에 민감해서 어제입은옷 오늘 냄새맡아보면 음식냄새 나요. 한식이 또 냄새가 강하니까. 머리도 냄새배고 외출안해도 샤워 매일 해요.

  • 10. 자기전에
    '23.2.20 8:02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샤워하고 잘때는 잠옷입고 자요.
    머리카락이 얇고 많아서 제 머리에서 나는 음식냄새를 제가 못참아요

  • 11. 그래서
    '23.2.20 8:27 A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오래 끓이고 튀기고 굽고하는 거 뚜껑 꼭 쓰고 겉에 로브 입고 해요 옷에 엄청 튀더라고요 잠옷으로 갈아입고 자고요

  • 12. 역시82 쩔어
    '23.2.20 8:43 AM (117.111.xxx.226) - 삭제된댓글

    뭘 되게 많이들 해드시나보네..
    온라인이라고 깔끔한 척들은 ㅋㅋㅋ

  • 13.
    '23.2.20 8:58 AM (175.197.xxx.81)

    네 뭘 되게 많이 해먹게 되네요
    방학이라 더더더요
    그냥 어떤땐 내팔자는 밥하다 죽는 팔자다 싶음ㅠ
    모공 하나하나에 냄새 배요
    특히 기름에 볶는 음식 할때는 불에서 일부러 떨어져서 팔 쭉 뻗어서 하는데도 옷에 확 배여요
    낮에는 요리후에 옷 갈아입고
    밤에는 샤워후 옷 갈아입고 자요
    참! 새옷 갈아입은후 또 지지고 볶는 요리 해야 할때는 아까 벗어놓은 그 냄새 밴 옷으로 다시 갈아 입고 해요ㅋ

  • 14. 뭘 얼마나
    '23.2.20 9:10 AM (59.6.xxx.68)

    해드시길래 음식 냄새에 그리 스트레스를 받으시나요
    강박증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이네요
    아님 지금 미약하게 일상에서 그런 스타일로 사시거나
    사람 다 하루 세끼 먹고 살고 가족들 많으면 끼니에 노동과 시간이 더 들어가고 그렇게 살아요
    낮에는 활동하고 밤과 아침에 씻으면 되지 머리카락까지 냄새밸까 신경쓰이면 밖에 나가는 것도, 집에서 환기하는 것도 폐 속 꽈리주머니에 달라붙은 먼지들 일일이 어찌 떼어낼까 걱정되서 어찌 사시는지…

  • 15. ...
    '23.2.20 9:12 AM (117.111.xxx.152)

    ㄴ 아 벗어둔거 또 갈아입는것도 방법이네요 전 머리에 진짜 수건(요리수건말고 진짜 수건) 싸매고 해요ㅋㅋ반전은 안깔끔해요 집은 대충이예요 그냥 음식 냄새나는걸 싫어할뿐

  • 16. ㅇㅇ
    '23.2.20 10:20 AM (59.3.xxx.158)

    냄새에 엄청 예민한 타입이라
    일단 음식할때 앞치마는 무조건 이구요
    자기 전 샤워하고 잠옷으로 갈아입는건 필수에요.
    나 뿐 아니라
    모든 가족들 다 그렇게 습관 들어서
    잠잘때는 다들 잠옷으로 갈아 입어요.
    음식할때 모든 방문은 당연히 다 닫고요
    한겨울에도 식사 후에는 환기 꼭 하구요

    깔끔한척 한다고 비아냥 대는 분들 웃기네요.
    누가 너도 이렇게 해라 하고 강요한 것도 아닌데
    대체 비아냥은 왠 비아냥 인가요.

  • 17. 머리
    '23.2.20 11:31 AM (106.101.xxx.250)

    머리 팩할때 쓰는 비닐캡 써요
    생선구울때는요. 머리카락에 생선 냄새가ㅠㅠ
    여행가서 호텔에서 딴건 안가져오구
    머리캡만 들고와요.

  • 18. 저는
    '23.2.20 11:54 AM (218.155.xxx.132)

    매일 갈아입어요.
    자기전에 샤워 후 무조건.

  • 19. 미나리
    '23.2.20 6:52 PM (175.126.xxx.83)

    별 신경 안쓰는데 몇 시간동안 음식을 하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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