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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님이 윤영미 부부 같이 살아요

조회수 : 8,777
작성일 : 2023-02-18 12:00:12
윤영미씨는 홧병 난거에요
뉴욕 유학도 정말 무리하게 벌어서 보낸거죠
윤영미 이력보면 학력이 엄청 좋지도 않은데 아나운서 된거잖아요
아마 노력하면 더 서포트 받았음 더 잘될꺼란 아쉬움이 있을것 같아요
저희 엄마도 그랬으니까요ㅠ
윤영미 남편보고 친정아빤줄 알고 놀랐네요 너무 비슷하게 생겼어요
우려 먹는다 해도 저희 엄마가 저한테 사골처럼 이야기 하는데
이제는 심리상담 하라고 보냈어요ㅠ
진짜 아빠는 만사 태평인데 60대 신데 흰머리 하나 안남요 너무 비슷해서 친정아빠 나온줄… 휴 아들들이 빨리 독립을 해야 숨 쉴만한데 노후 대책도 안되어 있을수도 있어요
IP : 116.33.xxx.1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8 12:05 P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저 다른것 보다
    윤영미 수입이 대단한것에 놀람
    한명도 뉴옥에 있는데 못 보내는데
    둘에 네집이 렌트
    한달에 1억은 벌어야 할듯
    보통 그럼 42%세금 내고 국민연금 의료보험도 빠지니 ᆢ
    5천정도 수입이 될테니
    가능한 일이지 대단 대단
    왜 남편이 벌겠어요
    벌어봤자 200~300인데 힘만들고 가계 보탬도 안 될거라 느끼니
    노는 거죠

  • 2.
    '23.2.18 12:08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아들들이 아빠 닮았으면 ㅠㅠ
    저런집들은 엄마가 화수분인줄 알고 아들들도 평생 엄마한테 의지할수도 ..

  • 3.
    '23.2.18 12:08 PM (220.120.xxx.108)

    경제관념이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이 만났어요.
    저런 남성분과 잘 맞는 여성이 있을까요?
    인상은 너무 좋으시고 사람이 온화해보이고 외모도 장점이 있어보이시던데.

  • 4. ,,
    '23.2.18 12:09 PM (68.1.xxx.117)

    이혼 안 하며 산 이유가 따로 있겠죠. 이혼하나 안 하나 외벌이 가장이라는 것이니 상관 없다 여겼나 봐요.

  • 5. --
    '23.2.18 12:10 PM (220.86.xxx.131)

    제주 가서 집 렌트해서 꾸며서 홈파티하고 그런게 유튜브 광고 ㅡ홈쇼핑 물품 판매 ㅡ 여행사업 큰 그림이었겠죠. 60넘은 아나운서 특별한 아이템 없으면 잊혀지겠죠. 유튜브보니 전문가 끼고 하는듯. 제주 렌트집은 일종의 사업아이템.

  • 6. 영통
    '23.2.18 12:11 PM (124.50.xxx.206)

    윤영미 삶이 내 삶과 비슷. 그 남편 생긴 것도 내 남편과 비슷.
    여자 기대 살면서 얼굴은 너무나 멀쩡. 오히려 인심은 다 자기가 얻고.
    장점은 아내 하자는 대로 하는 편인 것.
    그런데
    윤영미는 영화감독 좋아해서 먼저 다가가기도 한 적극녀인데..왜 그 인기있는 직업인 아나운서면서 돈 능력 없는 목사와 결혼했는지.
    교회를 맹목적 믿어서 망한 케이스로 김주하 아나운서로 여겼는데 윤영미 아나운서도 종교 때문에 재단없이 무턱대고 고른 거 아닌가 싶어요. 아들들 유학은 현실감도 부족해 보여요. 그 남편과 비슷한 면도 있는거죠.
    하긴 나도 어떤 면은 남편과 비슷해서 나 자신도 반성해요.

  • 7. ㅡㅡ
    '23.2.18 12:14 PM (220.86.xxx.131)

    저 선택이 최선이었을 수도 있어요. 재벌가선 들어온거도 본인 피셜. 물론 좀 더 경제적으로 안정된 사람과 결혼할 수도 있었겠지만 . .

  • 8.
    '23.2.18 12:15 PM (116.37.xxx.176)

    이불감 봐서 발 뻗는다 하잖아요
    생활력 갑에 부지런 하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부인..
    윤영미 남편이 아내를 꿰뚫어 보고 그러는 것 같아요

  • 9. ..
    '23.2.18 12:20 PM (106.102.xxx.225)

    최선이 아니라 최악의선택아닌가요. 아나운서들 남자아나운서들도 그렇고 다들엄청 결혼 잘하지 않나요. 여자아나운서 중에 결혼을 못해서 기억에 남는 사람이라서 윤영미 스펙정도면 자기가 마음 먹었으면 결혼 잘했을것 같아요ㅠㅠ

  • 10. ...
    '23.2.18 12:21 PM (106.101.xxx.153)

    남편 얼굴 너무 평온해서 내가 다 홧병 나겠더라고요.
    그게 이혼 못 하는 이유도 되고요. 못 되진 않을 테니.

  • 11.
    '23.2.18 12:30 PM (220.120.xxx.108)

    그시절 34살이면 늦깎이 결혼이었다보니 최선의 선택이었던거같기도 해요.

  • 12. 최선
    '23.2.18 1:01 PM (211.234.xxx.175)

    최선일수도요 친정엄마가 너무 솔직해서 그 옛날 예체능 전공 했고 집도 부유했는데 그냥 같은과에 제일 착한남자랑 결혼했어요 전문직 선 마다한 이유가 외삼촌중에 의사가 없어서라고

  • 13. ..
    '23.2.18 3:47 PM (182.220.xxx.5)

    다른 면으로는 조건에 비해 운이 좋았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 14. 신기한 조합
    '23.2.18 8:13 PM (220.88.xxx.156)

    남편은 해맑고
    윤영미는 욕망 덩어리..
    그토록 욕심 많고 물욕 많은 여자가
    저런 남편 선택했다는게 미스테리...종교에 씌웠었겠죠만
    아들 유학, 월 몇백 내는 서울 월세 아파트...김갑수가 가까이서 오랫동안 보아온 징징대던 그녀를 두고 윤영미는 부자라고 했던가? 했어요.
    너무 높이 날아가는 새 쫒다 가랑이 찢어지는 격.

  • 15.
    '23.2.19 1:42 AM (61.254.xxx.115)

    장점 있죠..경제력이 너무 없어서 글치 도박바람폭력 안쓰고 부인 위하고 착하겠지요..얼굴도 웃는상이고 신부님이나 스님같은 관상이던데요 둘이 너무 다르고 달라서 열렬히.끌렸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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