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주의 남자라는 드라마 보느 중이에요

크하하하 조회수 : 1,567
작성일 : 2023-02-12 19:57:49
오래전에 했던 드라마인데 여태까지 한 번도 못 봤다가
지금 2회 보는 중이에요

1화에 응팔의 택이아빠 나와서 반가웠는데
2화에 도깨비의 삼신할머니 나오네요

어머. 지금 한 화면에 둘이 나란히 서 있어요!!
같은 편인가 봐요
IP : 221.141.xxx.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3.2.12 8:38 PM (58.121.xxx.80)

    가슴에 남아있는 몇 안되는 드라마에요.
    박시후가 너무 멋지게 연기했고,
    현재 빨간풍선 미풍 엄마 연기자도 아주 연기 좋았어요.
    보면서 가슴 아팠던...

  • 2. **
    '23.2.12 8:58 PM (1.233.xxx.48)

    드라마에 나오는 음악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어요.
    보여지는 연기 뿐만 아니고 내면에 담겨진 숨은 뜻을 알기 위해
    공주의 남자 갤러리에 들어가서
    내용 해석해 놓은 것도 자주 들여다 볼 정도였어요.

  • 3. 공남ㅠ
    '23.2.12 9:24 PM (222.107.xxx.49)

    저 진짜 박시후스탈 안 좋아하는데
    공남은 푹 빠져 봤네요.
    공남 너무 좋아요!

  • 4. ...
    '23.2.12 9:39 PM (104.205.xxx.140)

    좋은 드라마에요.
    푹 빠져서 봤던...
    홍수현 괜찮았는데.. 요즘 발음이 ㅠ

  • 5. ...
    '23.2.12 9:43 PM (203.234.xxx.155)

    좋은 드라마라 아직 가끔 생각나요.
    배우들보다 대본이 참 좋았던 드라마였어요.
    OST도 참 좋았어요. 택이 아버지가 나오는 줄 몰랐네요.

  • 6. 와..
    '23.2.12 10:50 PM (211.105.xxx.68)

    공남 제 최애드라만데..
    요즘도 계속 언급되니 너무 좋아요.
    박시후 공남에서 너무 멋지게 나와서 실제 배우 팬질해보려고 했는데 실제 박시후는 공남 승유도련님같지는 않더라구요..
    문채원도 거기서 너무 이뻤고요.

  • 7. lll
    '23.2.13 2:06 AM (223.62.xxx.95)

    정말 그런 드라마 다시 나오기 힘들것같아요
    OST도 너무 좋았고 결말도 제기준 완벽했어요
    박시후 문채원 이민우 홍수현 모두 이 드라마에서 리즈였던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588 한타바이러스 1 ,,,,, 12:18:47 13
1808587 블로거들 상대로 글쓰기 수업하면 돈벌이 3 12:17:09 53
1808586 아직도 윤이 잘했다고 ㅗㅎㅎㅎ 12:16:54 35
1808585 피디수첩ㅡ복수하겠다던 김건희 ㄱㄴ 12:12:53 198
1808584 대학생도 청년적금같은거 가입 가능하나요? 6 샬롯 12:10:26 142
1808583 불소있는 치약 vs 없는 치약 2 치약 12:10:24 110
1808582 재미로 보는 리사 전남친 2 __ 12:08:29 393
1808581 대딩된 큰아이의 학창시절 상처가 가끔씩 아프네요. ㄹㅇㄴ 12:07:40 178
1808580 혹시 코엑스 이천 가든 연락처 아시는분 12:06:11 42
1808579 美, 호르무즈 자유 작전 중단…확전 위험 피하고 '대화 모드' .. 시시각각 달.. 12:03:00 282
1808578 쿠팡 근무하는 불쌍한 딸 5 ㅇㅇ 12:02:52 650
1808577 마린솔루션 추천한 사람입니다3 4 .. 11:42:22 880
1808576 ls 일렉트릭 3 -- 11:41:31 697
1808575 주식 1300만 투자 700만원 수익이네요 10 ㄴㅇㄱ 11:38:14 1,201
1808574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없다…계곡 정비처럼 정상 되찾고 .. 11 ㅇㅇ 11:37:26 1,250
1808573 이용해 먹고 버려졌네요. 8 수업 11:36:09 1,804
1808572 시골 단독주택 시세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5 ........ 11:36:04 481
1808571 자렴한 빌라도 있어야지요 22 ㅗㅎㅎ 11:29:59 803
1808570 유력정치인 축의금 몇억은 별일도 아닌가요? 4 유력 11:28:22 270
1808569 한국전력 주식 싫어요 ㅠ 4 …. 11:25:29 1,345
1808568 두산 퓨얼셀 2 11:23:53 555
1808567 이재명의 사법부 핍박이 비극을 불렀군요 28 ㅇㅇ 11:21:57 1,509
1808566 외관 실리콘 해보신분들 2 궁금이 11:20:42 202
1808565 토퍼랑 매트리스 1 .. 11:19:28 131
1808564 어제 청와대 어린이날 쇼츠 9 ㅋㅋㅋ 11:17:43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