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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치면서 이제서 마약계란 첨 했어요

드디어 조회수 : 2,320
작성일 : 2023-02-12 19:41:08
둥둥둥~~ㅋ
열심히 큰북 작은북 뒷북 치면서
이제서야 마약계란이란걸 오늘 처음 만들어봤어요

지난주에 산 반숙란이 두 판이나 있어서
그걸로 레시피검색후 양념장을 만들어 퐁당하니
생각보다 엄청 간단한거였네요^^

근데 9알로 만들었는데
이거이거 양념간장의 양이 이렇게나 많은거였어요??;;
이거 내일부터 먹으면 이틀이며 땡일거같은데
계속 이어서 이 양념간장에 반숙란을 넣어서 써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요리고수 82님들 계시면 좀 알려주시와용~~~
IP : 114.203.xxx.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합니다
    '23.2.12 7:42 PM (121.176.xxx.108)

    안돼요....

  • 2. ...
    '23.2.12 7:46 PM (114.203.xxx.84)

    앗...진짜요?
    한번 쓰고 이 많은 간장을 버리는거면
    우와 넘 아까비인데요..헐헐~~;;
    도움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끓여서
    '23.2.12 7:48 PM (121.176.xxx.108)

    한 번 쯤은 재사용해도 될듯합니다.
    넘 실망 하셔서...

  • 4. ..
    '23.2.12 8:14 PM (58.79.xxx.33)

    한번 끓이고 볶음요리에 쓰세요.

  • 5. ...
    '23.2.12 8:17 PM (125.186.xxx.140)

    마약이란 표현 쓰지맙시다

  • 6. ...
    '23.2.12 8:29 PM (114.203.xxx.84)

    한번 끓이고 볶음요리에 쓸 양으로도
    이게 엄청 많은 양이네요
    한번 해봤으니 버리는 간장때문에라도
    자주는 못하겠어요~ㅎ

    그러게요
    저 어릴땐 이거 비슷한걸 계란장조림이라고
    불렀던것 같은데 한번 먹으면 계속 계속 맛있어서
    먹게 된다고 그 무서운 마약이란 이름을 붙였나봐요ㅠ;;

  • 7. 아~~
    '23.2.12 8:38 PM (223.62.xxx.10)

    맞아요 조심해얄듯 마약ᆢ단어보고 그냥 깜놀~
    다시보니 계란ㅡ보였다는

  • 8. ...
    '23.2.12 8:49 PM (220.84.xxx.174)

    저는 아까워서 몇 번 퐁당 해먹었는데
    괜찮았어요
    반찬통에 담아서 덜어먹는 거고 짠음식이라서요.
    염려되시면 간장양념 끓인 담에 넣으세요

  • 9. 햇살처럼
    '23.2.26 6:37 PM (222.98.xxx.68)

    마약이란 단어 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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