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등하원 알바 면접 봤는데

... 조회수 : 8,663
작성일 : 2023-02-10 09:42:15
집에 친정부모 있는데 아침에 아이 유치원 보내고
와서 아침 잠깐 차려주고
오후 잠깐 와서 아이 밥 차려주며 부모님도 차려드림 된다네요
너무 웃기는거 아닌가요?
안한다고 하긴 했는데 별사람 다 있다 싶어요
친정부모도 젊어 보이더만
IP : 110.70.xxx.211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0 9:43 AM (124.54.xxx.144)

    등하원은 말 그대로 등하원만 챙기면 되는 거 아닌가요?

  • 2. 동고비
    '23.2.10 9:43 AM (116.126.xxx.208)

    집안일이 주네요.별사람이 다 있다 진짜

  • 3. ...
    '23.2.10 9:44 A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아니 요즘 젊은 엄마들 왜그래요?
    저희동네 맘카페도 아이 돌보미 구한다면서
    무슨 청소에 음식에 분리수거까지
    별 ㅁㅊ것들이 다있는지

  • 4. ㅎㅎㅎ
    '23.2.10 9:45 AM (211.248.xxx.205) - 삭제된댓글

    등하원 도우미가 아니고
    도우미가 아이 등하원 시키는거네요.
    개념없다.

  • 5. ....
    '23.2.10 9:45 AM (121.190.xxx.131)

    말은 등하원이지만 개인간의 계약이라서
    노동에 따른 급여만 확실하고 두사람이 동의가 되면 가능하다 생각해요
    친정부모 밥차려주는일에 대한 보수가 확실히 추가되면 할수도 있는 일이라 셍각해요

  • 6. 보수
    '23.2.10 9:46 AM (110.70.xxx.227)

    추가 얘긴 없었어요. 아이 챙기면서 잠깐 챙겨주면 된다고 했어요

  • 7. ㅡ그
    '23.2.10 9:47 AM (58.230.xxx.177)

    그지들같네요

  • 8. ㅅㅇ
    '23.2.10 9:47 AM (61.105.xxx.11) - 삭제된댓글

    돈도 안돼고 어디 가지도 못하고
    친정부모도 있고
    별로

  • 9. ...
    '23.2.10 9:47 AM (14.51.xxx.138)

    애가 유치원다니면 할머니는 엄청 젊은거 아닌가요 밥을 차려줘야 먹을수있는 나이도 아니고 안한다고해야죠

  • 10. ㅡㅡㅡㅡ
    '23.2.10 9:4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진짜 별일이네요.

  • 11. ㅋㅋㅋㅋ
    '23.2.10 9:48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아침 차려주는것이 아니라,,,,,,,,,,,,,, 잠깐,,,,차려주면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그냥
    '23.2.10 9:48 AM (61.105.xxx.11) - 삭제된댓글

    도우미 네요
    저러다 청소시키고
    빨래시키고

  • 13. 요즘은
    '23.2.10 9:51 AM (117.111.xxx.160)

    개념없는, 지멋대로인 젊은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지....

  • 14. ...
    '23.2.10 9:52 AM (118.37.xxx.213)

    못 구하면 할머니가 하겠죠.
    등하원은 딱 아이만 케어하는거지
    뭔 할머니 할아버지 밥까지.....

  • 15. ㅎㅎ
    '23.2.10 9:58 AM (223.38.xxx.37)

    그집은 가사도우미를 그렇게 구하나 보네요

  • 16. 싫다
    '23.2.10 9:59 AM (61.105.xxx.11)

    알바 본인차로 아이 이동 필수
    씨씨티비 있고
    시부모 자주 오고
    완전 시다바리 구하나 싶더라는

  • 17. ....
    '23.2.10 9:59 A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등하원은 딱 아이만 케어하는거지 2222
    은근슬쩍 가사도우미 시키려고하나봐요

  • 18. ........
    '23.2.10 9:59 AM (211.248.xxx.205)

    그지들 같다 222222222222

    시간도 쪼개놓고 시급이 얼마인지는 몰라도
    그지들같이 온가족이 다 다 들러붙어서
    악착같이 본전뽑으려는 느낌이네요.

  • 19. ㅇㅇ
    '23.2.10 10:00 A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조부모 도우미를 구하는거네요 추가비용 없이

  • 20. 그니까요
    '23.2.10 10:01 AM (61.105.xxx.11)

    맞아요 시간은
    왜그리 쪼개놓는지
    암것도 못해요

  • 21. ..
    '23.2.10 10:04 AM (59.14.xxx.232)

    그런 거지같은 것들이 회사에서 불합리한 대우받으면
    지랄지랄 하겠죠!

  • 22. 뭐래
    '23.2.10 10:08 AM (211.104.xxx.48)

    친정부모가 아픈가요? 그들이 애 유치원 보내면 되잖아요

  • 23. ㅇㄴ
    '23.2.10 10:11 AM (14.49.xxx.197)

    시녀를 들이려고 하네요 ㅋㅋㅋ
    등하원 알바는 명목상 거는 거고 밥차리는게 메인업무인데
    밥차리다 밥도 살짝 하라고 하고 반찬도 하라고 하겠죠

    에라이 거지같은 인간들이 왜케 많대요 쯧쯧

  • 24. 저러니
    '23.2.10 10:11 AM (211.36.xxx.43)

    맘충이 소리들을 자격이 충분하네요

  • 25.
    '23.2.10 10:12 AM (211.206.xxx.180)

    등하원만 하는 거 아녜요?
    아이 케어도 하면 호칭, 명칭 바꿔야 할 듯

  • 26. ...
    '23.2.10 10:18 AM (220.71.xxx.148)

    당연히 구인정보에 그런 요구사항도 넣었어야죠. 그냥 등하원 알바라고 해놓고 면접 때 딴 소리하면 남 헛걸음 시킨 보상이라도 하나요?

  • 27. . .
    '23.2.10 10:20 AM (49.142.xxx.184)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뭔 아침저녁으로 잠깐이야 잠깐은. .
    돈은 조금 쓰고 머슴 부리나

  • 28.
    '23.2.10 10:20 AM (211.234.xxx.81)

    아이 밥 차리면서 숟갈 하나 더
    얹음 되는거라 생각하나봐요

  • 29. 어제
    '23.2.10 10:21 AM (1.237.xxx.156)

    당근알바에서
    아이 밥먹여 등하원시키고 간단하게 정리
    하원시킨후 목욕시키기.
    테블릿 학습지 하는것도 챙겨봐주셨으면 좋겠어요~
    해놨더라고요. 세상에~~!!!

  • 30. ㅡㅡ
    '23.2.10 10:22 AM (116.37.xxx.94)

    시간당 페이가 삼만원쯤 되나요?ㅎㅎ

  • 31. 네네
    '23.2.10 10:22 AM (58.124.xxx.75)

    꼬박꼬박 건건이 대가 지불해야겠죠
    비서냐,집사냐. . .
    사람을 돌보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저럴까요?
    제가 우연하게 여아자매를 몇년간 돌본 적이 있는데
    애기 엄마는 회사다니는 게 백배 더 쉽고 좋다고 했어요

  • 32. 화나요
    '23.2.10 10:23 AM (122.38.xxx.66)

    그럼 미리 업무 공지해야지 등하원 도우미라 해놓고 갔더니 저게 말이 되나요? 면접 시간 깨다고 스트레스 받고 인류애 상실하고 잔짜 나쁜 인간임. 한 소라 하시지 그랬어요
    (저 6살 워킹맘입니다)

  • 33. ㅋㅋㅋㅋㅋ
    '23.2.10 10:24 AM (218.39.xxx.124)

    아, 그건가요?
    여보, 출출한데 간단하게 국수나 해먹자

  • 34. ..
    '23.2.10 10:2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욕 나오네요 그런 얘기라도 썼음 면접도 안 갔지

  • 35. 진짜
    '23.2.10 10:26 AM (39.122.xxx.3)

    저도 아이둘 대딩이라 지난달부터 알바 몇시간이 하려고 알아보는데 가장 쉬운게 등하원 도우미인것 같아 앱에서 찾았는데 증하원이면 아이 등하원만 해주면 된다 생가하는 엄마들이 없어요 아이 등하원외 간단한 집안일 밥차려주고 설거지에 청소기 돌려두고 하원후 아이 책도 앍어주거나 놀이터에서 놀아주기
    하지말자 했네요 하루종일 꼼짝도 못하고 최저시급
    울 앞집 부부 공무원인데 그집 아이둘 등하원 도우미는 하원때는 집에 안들어가고 문열어주고 가던데. .

  • 36. ..
    '23.2.10 10:27 AM (116.32.xxx.73)

    헐 별 미친사람들 다보겠네
    사기네요

  • 37. ccc
    '23.2.10 10:27 AM (61.254.xxx.88)

    돈이라도 많이주면 모를까.. 웃김

  • 38. ㅇㅇ
    '23.2.10 10:27 AM (211.206.xxx.238)

    무슨 집사를 구하나봅니다.

  • 39. ccc
    '23.2.10 10:28 AM (61.254.xxx.88)

    등하원도우미하려면 ,
    같은ㄷ 단지에서
    내집(도우미 당사자의 집)에서 하는게 깔끔한거 같아요
    저희 옆집이 그런데
    한 3-4년 된것같아요.
    아이엄마가 아침에 맡기고 가고,
    옆집아줌마가 오후에 찾아와서 놀다가
    저녁은 상황따라 먹는지 안먹는지 모르겠지만 6시반쯤 갈때가 젤 많음

    내 살림 건드리는거 싫고
    누가 우리집에오는게 싫은 깔끔한 스타일이 등하원도우미에 맞는듯요

  • 40.
    '23.2.10 10:46 AM (118.34.xxx.85)

    잠깐 차려주라는거 웃기네요 노동력 폄하

    회사에서 잠깐 더 일하라고 가라하면 발작할거면서

  • 41. ㄷㅇ
    '23.2.10 10:48 AM (175.223.xxx.165)

    5년전쯤 저도 하루 서너시간 하원도우미 면접 봤는데요
    젊은 아이 엄마가 꼬치 꼬치 자세하게 많이 물어보더군요
    뭐 그럴수있죠 자기아이 맡기는 일이니까요
    묻다 묻다 나중에는 그전에 아이한명 1년 가까이 돌본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그만둔경위를 물어보더군요
    아이네가 지방으로 이사가서 그만뒀다고하니
    그만둘때의 심정을 아주 자세히 얘기해달래요
    바쁜일있다고 나왔습니다

  • 42. ...
    '23.2.10 10:50 AM (125.178.xxx.184)

    잠깐 차려주면 아침 차려주는게 아닌게 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 43. ..
    '23.2.10 10:52 A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잠깐 ~
    간단한 ~
    이런말 들어가면 거르세요.

  • 44. ??
    '23.2.10 11:01 AM (118.235.xxx.43)

    할수있다고 하는분은 뮈예요??
    이게 다른투집도못하고 이게잠깐이라고생각하나요

  • 45. 영수증
    '23.2.10 11:54 AM (211.248.xxx.205)

    그때 그만둔경위를 물어보더군요
    아이네가 지방으로 이사가서 그만뒀다고하니
    그만둘때의 심정을 아주 자세히 얘기해달래요
    바쁜일있다고 나왔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빵터졋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진정한 ㅁㅊㄴ 이네요

  • 46. ....
    '23.2.10 12:06 PM (110.13.xxx.200)

    진짜 별 정신나간 여자들이 참 많아요.
    저런 인간들은 대체 뇌구조가 어떤지 참 궁금해요..

  • 47. 에이
    '23.2.10 12:07 PM (223.38.xxx.51)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가 같은 집 살면서
    아이 등하원도 못시키고 밥도 못 차려먹을 정도면
    거동이 불편한 환자라는 얘기인데
    요양보호사를 구해야지 한글 모른데요?
    등하원도우미를 요양보호사 가사도우미 겸업시키네요

  • 48. 친정부모가
    '23.2.10 12:27 PM (118.235.xxx.48)

    있는데 돈써가며 등하원도우미 구한다는것부터가 웃기네요.게다가 왜 친정부모 밥까지 차리라는데?

  • 49. ....
    '23.2.10 12:30 PM (39.7.xxx.126) - 삭제된댓글

    웃기고 자빠졌네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끼워팔기도 아니고~

    집에 젊은 친정 부모 있는데
    유치원 다니는 애기 등하원 도우미는 왜 구하며
    그들 밥은 또 왜 차려줘야 하는지?
    자기 친정부모 능력 없어서 아이 봐준다 명목으로
    집에 모시고 남편 돈 뜯어 부모 생활비 두둑히 주면서
    뒤로 시터 구해서 자기 부모 일 안하게 하려나보네요
    소녀가장이 사는 법

  • 50. 뜨어
    '23.2.10 10:20 PM (182.215.xxx.60)

    아이네가 지방으로 이사가서 그만뒀다고하니
    그만둘때의 심정을 아주 자세히 얘기해달래요
    바쁜일있다고 나왔습니다

    @@

  • 51. 그럼
    '23.2.11 6:45 AM (41.73.xxx.69)

    정확히 이야기 하시죠
    아이 관련 도우미이니 그건 추가 비용을 내주셔야 한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773 최욱도 스스로 일정 부분 책임있다는 얘기 3 욱이 14:49:36 169
1797772 다들 아파트 관리비 얼마나 나오나요? 너무 많이 나와서 ㅠㅠ 2 ..... 14:49:14 150
1797771 아침 저녁으로 색을 바꾸는 사람 말 신뢰가 됩니까??? 1 왜? 14:47:54 105
1797770 표영호도 한강변에 집 있다네요 3 아파트 14:47:53 170
1797769 아이 대학교 입학식에 구경갔는데, 뜻밖의 강연자가;; 4 ㅇㅇ 14:45:06 387
1797768 기념일 이벤트 해주는 남편.. ㄹㄹㄹㄹㄹ 14:44:33 85
1797767 사는게힘들다 5 사는게힘들다.. 14:42:30 312
1797766 이언주 공천 못받으면... 6 내기 14:42:10 335
1797765 진영별로 사실을 달리 보는 사람 -기회주의자 2 신장식 14:41:45 115
1797764 경기도에 엄마 노후 아파트 7 ... 14:40:56 360
1797763 계약 만료 한 달 반 전에 나가달라는데요 9 전세계약 14:38:32 333
1797762 매불쇼 이언주 사태 뭔가요???? 11 ... 14:35:06 773
1797761 제 주식은 진짜 너무 안가네요. 4 ㅇㅇ 14:33:12 687
1797760 스몰웨딩 청첩장. 9 스몰 14:27:52 588
1797759 식구에게 받을 돈 문제로 넘 속상한데요... 11 한숨 14:21:03 995
1797758 맥도날드 고구마 후라이 나왔네요? 4 ㅇ ㅇ 14:20:31 471
1797757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아기가 아프네요. 6 희망 14:20:12 376
1797756 이언주... 완전 말 돌리는거 진짜.. 31 매불쇼 14:18:41 975
1797755 나이 들어서 써야 내 돈이다. 그래서.. 7 에너지요 14:18:08 773
1797754 속보] 룰라 브라질 대통령 "대한민국 관계 전략적 동반.. 3 .. 14:13:17 1,102
1797753 주식이 빠지는건 어떻게 아나요? 9 주식 14:09:29 1,126
1797752 못 받은 돈이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4 ㅇㅇ 14:07:43 497
1797751 주한 러시아 대사관,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최승호pd글.. 14:03:36 353
1797750 넷플영화 '파반느'에서 5 이해노 13:54:09 1,186
1797749 집값이 올라도 생활수준이 20 hgff 13:50:54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