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업주부는

조회수 : 6,425
작성일 : 2023-02-07 22:18:30

경제권이 보통 남편이 가지고
생활비를 따로 받나요?
아니면 통장 관리를 아내가 주로 하나요?
IP : 125.191.xxx.20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름이죠뭐
    '23.2.7 10:22 PM (121.133.xxx.137)

    제 경우엔 전업시절 남편이 월급 받을땐
    제가 관리하다가
    사업시작하고는 생활비 받았어요
    지금은 남편이 살림하고 제가 사업하는데
    생활비 줍니다
    사업하면 다 맡기기 번거로워요

  • 2. ...
    '23.2.7 10:23 PM (1.216.xxx.67)

    50대 이상은 아내가 경제권.
    요즘은 거의 맞벌이로 각각.

  • 3. ker
    '23.2.7 10:23 PM (180.69.xxx.74)

    20년넘게 제가 하다가 요즘은 2/3 받아요

  • 4. ㅁㅁㅁ
    '23.2.7 10:24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요즘은 각각하죠

  • 5. .....
    '23.2.7 10:26 PM (118.235.xxx.130)

    아내가 주로 전권 가지고 있죠.

  • 6. ...
    '23.2.7 10:28 PM (223.38.xxx.190)

    케바케죠.
    남편이 전문직이거나 사업하거나 하면 생활비받는경우 많은거같고
    일반 직장인이면 수입 일정하니 여자가 돈관리에 더 소질있으면 여자가하는 경우 많았지만
    요즘은 통장 안맡기는 경우 많은거같기도 하더라구요.

  • 7. 사람에
    '23.2.7 10:3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따라서요.

    전 남편이 경제적으로 빠삭하고 잘 알고
    저는 정말 너무 모르는 스타일이라 생활비만 받고
    투자나 그런건 남편이 알아서 해요
    저에게 다 공유하고 상의하고요

  • 8. 돈 잘모으는
    '23.2.7 10:33 PM (123.199.xxx.114)

    사람이 관리하면 되죠.

  • 9. 오효횻
    '23.2.7 10:37 PM (61.253.xxx.115)

    댓글 수집용 질문?!

  • 10. 머선
    '23.2.7 10:45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

    무슨 권리로 주부가 관리하는지 이해불가
    생활비나 받아쓰지
    그런걸 또 사랑받는거라 하는 정신상태도 이해불가

  • 11. ㅁㅇㅁㅁ
    '23.2.7 10:53 PM (125.178.xxx.53)

    사랑보다는 믿음이죠
    믿으니 맡기는거

  • 12. 잘하는
    '23.2.7 10:55 PM (125.180.xxx.23)

    사람이 하는게 효율적이죠.

  • 13. ...
    '23.2.7 11:07 P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잠시 일쉴 때 월급 다 보냈어요. 무슨권리는 무슨.
    한가한 사람이 하도록 부부니까 믿고 맡기는거지.
    지금은 둘다 사업체가 있어서 어느정도 따로 하지만 그래도 내역은 서로 다 알아요. 부부간에 그정도 신뢰도 없으면 뭐하러 같이살아요?
    저런 정신상태도 이해불가.

  • 14. ㅇㅇ
    '23.2.7 11:07 PM (1.247.xxx.190)

    생활비도 받고 카드도 씁니다 그안에서 재테크도하고요

  • 15. ...
    '23.2.7 11:08 P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아아 그 월세 사는 패셔니스트 시구나
    58.228.xxx.28= 210.223.xxx.17

    보면 참 불쌍해. 그동안 돈 잘 못버는 남편 기다려줬는데 이제 돈 좀 버니까 생활비 딱 받나본데 개업의들 중에도 전업부인한테 몇천 다 맡기는 남자도 많아요. 본인이 삼식이 남편 데리고 아등바등 산다고 그렇게 허구헌날 열폭하지 좀 마요. 보면 남편이 잘해준다는 글에는 다 나타나서 열폭이네 진짜ㅋㅋㅋ 대체 어떤 대우를 받고살면 ㅉㅉ

  • 16. ....
    '23.2.7 11:31 PM (118.235.xxx.167)

    개업의들 중에도 전업부인한테 몇천 다 맡기는 남자도 많아요. 자기가 그렇게 못하면 이해불가에요?
    본인이 삼식이 남편 데리고 아등바등 산다고 그렇게 허구헌날 열폭하지 좀 마요. 보면 남편이 잘해준다는 글에는 다 나타나서 열폭이네 진짜ㅋㅋㅋ 대체 어떤 대우를 받고살면 ㅉㅉ

  • 17. 요즘은
    '23.2.7 11:50 PM (70.106.xxx.218)

    거의 각자 관리하거나
    외벌이라도 전처럼 남자가 여자한테 백프로 월급 다 안줘요. 젊은 부부들은 .

  • 18. 40대
    '23.2.8 12:14 AM (1.252.xxx.104)

    귀찮아서 남편이 하게뒀는데...
    이제 제가 해보려고요. 누가맡든 울부부는 믿긴해요. 근데 남편은 알뜰치못한느낌들어요

  • 19. 저희집은
    '23.2.8 12:14 AM (108.41.xxx.17)

    남편(전문경영인)과 저(전업주부) 둘 다 같이 관리하는데,
    젊었을 적에는 남편이 경제 개념이 너무 없어서 제가 주로 관리했는데,
    이젠 남편이 이상한 과시욕 소비(비싼 차, 비싼 집, 남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지출)에 대한 욕심을 내려 놔서 남편이 주로 관리해요.
    뭐 물론 남편이 가끔 큰 돈으로 기부를 하는데 그건 저도 환영이고요.
    애들 어릴 적엔 남편 벌이가 많지 않아서 열심히 아끼면서 살았는데 애들이 크면서 남편 수입도 계속 늘어서,
    이젠 남편이나 저나 서로 소비하는 것에 대해 잔소리 하지 않고 존중해 주고 있어요.

    솔직히 전 주변에 맞벌이 부부나 외벌이나 따로 통장 관리 한다거나, 서로의 수입을 모른다는 집들 보면 그게 진짜 부부가 맞나 싶던데요. 언제나 헤어질 준비를 하고 사는 것처럼 보여서요.

  • 20. 아루미
    '23.2.8 1:02 AM (116.39.xxx.174)

    전 전업주부이고 전부 100프로 제가 관리해요.

  • 21. 읭?
    '23.2.8 2:26 AM (180.71.xxx.78)

    집집마다 다르겠죠
    뭘 물어요

  • 22. 전업주부
    '23.2.8 5:37 AM (221.145.xxx.247) - 삭제된댓글

    25년차인데 남편 공인인증서까지 다 제가 관리해요.
    집명의도 다 제 명의고요.
    남편은 귀찮아서 평생 들여다 본적도 없고
    관리 잘하는 쪽이 하면 되는거죠.

  • 23. 저도
    '23.2.8 6:40 AM (211.36.xxx.5) - 삭제된댓글

    제가 다 관리해요
    남편 귀찮아해요
    제가 알뜰한 편이고 재테크를 잘했어요.
    20년전부터 억대 연봉이었는데도 정말 알뜰하게 모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48 헬렌카민스키 비앙카 모자 밖에서 쓰다가 실내에서 수납은 어떻게 .. ... 19:08:42 67
1822947 삼계탕 맛있는게 뭔가요 ㅁㄴㅇㄹ 19:04:49 70
1822946 몽규가 현대가의 루저라고 하네요 3 ㅇㅇㅇ 19:04:28 286
1822945 자게 쓰시는분들 2 그런데 19:02:42 113
1822944 “알아서 귀국해라”…32강 탈락에 전세기 취소한 우루과이 2 19:01:30 537
1822943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이승만이 오염시킨 과거와 현재.. 1 같이봅시다 .. 19:01:07 65
1822942 혹시 나중에 외국인과 식사하거나 추천 2 ㅅㅅ 18:59:03 129
1822941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이 있대요 3 ㅇㅇ 18:58:56 606
1822940 생리통이 심해서 119 불렀는데 29 ㅇㅇ 18:51:46 1,180
1822939 60대 가정주부 13 선물 18:45:59 1,031
1822938 배재고 그 선수들 14 가을 18:45:08 763
1822937 아니 진짜 집값 안 보태면서 공동명의 해달라는 여자가 9 실화 18:41:20 739
1822936 무단투기 과태료 혼합배출 과턔료 1 현소 18:40:00 222
1822935 강유정은 논점 피하고 원론적인 얘기만 10 묶어라 좀 18:38:14 448
1822934 삼성전자 온누리상품권 어디 쓰실거에요? 4 이름 18:37:46 493
1822933 여캠 영상 자주 봐요. 2 ㅇㄹㄷㄹ 18:37:25 283
1822932 회사 다니면서 기분 다운되는게 많은거 맞죠? 2 18:35:35 272
1822931 시그널 2가 방송 못 하는 건 말이 안되긴 해요 3 .. 18:34:00 381
1822930 고3 컨설팅 의미 있을까요?(내신4등급) 8 ㅇㅇ 18:32:40 254
1822929 홍명보의 알 수 없는 P급 자격증 1 학벌위조같은.. 18:29:31 505
1822928 법사위원장 서영교의원 추천 14 플랜 18:27:53 520
1822927 치매이신 이모부 칠순인데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18:27:38 346
1822926 공항입국 홍명보한테 이건 너무 심하네요 45 ..... 18:27:23 1,733
1822925 민주당, 후반기 법사위원장에 서영교 추천 (냉무) 7 그냥 18:26:25 383
1822924 스벅 안가니 이리 편한것을 15 ㅇㅇ 18:23:38 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