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립대 사회복지 vs 숭실대 회계학과

여니 조회수 : 3,793
작성일 : 2023-02-06 22:23:31
둘다 최초합해서 내일부더 등록기간입니다.

성적에 맞춰 쓴거고 아이는 사회복지에 깊은 사명감을 갖고 있지는 않아요. 붙으면 시립대 가겠다고 하다가 막상 붙으니



주위분들이 사회복지가 너무 힘든 길이라고 말리셔서. 아이 맘이 갈팡질팡해요. 저는 사회복지나와도 일반 기업처나 병원 사회복지팀 취업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사 집안이라 제가. 일반회사와 사회실정들을 몰라요.^^:: 회계학과 가도 전문직 시험 패스보다는 취업을 할 것 같습니다. 문과는 학교레벨이라는 말만 생각하고 애나 저나 과는 그렇게 고민을 안 한것 같아요.

다방면의 일터에 계신 82님들의 조언부탁드릴게요( 자랑계좌에 작게나마 입금했고^^:: 추합 기다리시는 분들 10일 이후 다 연락오기를 바랍니다.)
IP : 211.37.xxx.10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봄
    '23.2.6 10:27 PM (121.141.xxx.102)

    축하드려요. 회계학에 꽂히지 않았다면 당근 시립대 가야죠. 학교레벨이 완전 다른데 고민하기엔…..

  • 2. 어머어머
    '23.2.6 10:27 PM (58.127.xxx.169) - 삭제된댓글

    당연히 회계학과죠. 물어볼 필요 없어요.

  • 3. ㅡㅡㅡㅡ
    '23.2.6 10:2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회계학과죠.

  • 4. 곰숙곰숙
    '23.2.6 10:29 PM (223.62.xxx.60)

    사회복지과 나와서 사회복지공무원 시험 보고 합격해서 다니다가 한 달 만에 그만 둔 동생을 알아요 저는 회계 전공인데 차라리 회계죠 경영 베이스가 회계니깐 사기업 취업은 회계가 훨씬 나을 거에요 사복은 비추입니다

  • 5. .....
    '23.2.6 10:29 PM (221.157.xxx.127)

    사회복지도 진로가 다양하더라구요 문과는 복전도 있으니

  • 6. 그런데
    '23.2.6 10:29 PM (122.34.xxx.60)

    시립대 사회복학과 가서 사회복지 공무원 해야죠. 일반 센터는 많이 열악해요.
    숭실대 회계학과 가면 회계사 해야죠. 수학 잘 하고 서류 보는 거 좋아하면 회계사,
    사회복지 공무원 괜찮다하면 시립대 사회복지학과.

  • 7.
    '23.2.6 10:31 PM (118.41.xxx.35)

    시립대복수전공…

  • 8. ..
    '23.2.6 10:32 PM (211.178.xxx.164) - 삭제된댓글

    회계사 해야 한다고 하기에는 시험붙으면 다 붙나요; 이지헤 남편은 숭실대 나와 3-5년 공부해 세무사 붙은것 같던데요.

  • 9. ..
    '23.2.6 10:33 PM (211.178.xxx.164) - 삭제된댓글

    회계사 해야 한다고 하기에는 시험보면 다 붙나요; 이지헤 남편은 숭실대 나와 3-5년 공부해 세무사 붙은것 같던데요.

  • 10. ..
    '23.2.6 10:35 PM (49.165.xxx.191)

    아이가 숭실대 문과 졸업했지만 사회복지학과라도 시립대 갈거같아요. 문과는 본인 하기 나름이던데요. 전과, 복전, 스펙 쌓아서 취업하더라구요. 좋은 선택하세요~

  • 11. ..
    '23.2.6 10:36 PM (211.178.xxx.164)

    회계사 해야 한다고 하기에는 시험보면 다 붙나요; 이지헤 남편은 숭실대 나와 5년 공부해 세무사 붙은것 같던데요.

  • 12. ㅇㅇ
    '23.2.6 10:39 PM (106.102.xxx.148)

    시립대 가서 회계 배우시면 됩니다.

  • 13. ㅇㅇ
    '23.2.6 10:48 PM (49.174.xxx.190) - 삭제된댓글

    제가 시립대 나왔는데 제가 알던 사복다니던 애들은 다 복전했어요 경영경제 이런쪽으로. 순수 사복으로 간 애들은 한명도 없었어요

  • 14. 여니
    '23.2.6 10:49 PM (211.37.xxx.101)

    참고로 아이는 여학생입니다.^^

  • 15. 여니
    '23.2.6 10:51 PM (211.37.xxx.101)

    시립다가 전과나 복전이 상대적으로 다른 학교보다 어렵다해서요. 82님들 충고 잘 생각하고 결정할게요.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 16. ㅇㅇ
    '23.2.6 10:55 PM (223.62.xxx.153)

    숫자 좋아는 편이면 회계학과요.. 전문직이 좋아요.. 직장에서도 회계부서는 문과 중에 파워가 있구요

  • 17. ㅇㅇ
    '23.2.6 10:56 PM (106.102.xxx.148)

    꼭 복전까지 안해도 되고
    수업만 잘 챙겨들으면 됩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시립대가세요.

  • 18. 근데
    '23.2.6 10:56 PM (101.96.xxx.210)

    음 문과에서 시립대랑 숭실대는 너무 차이나지 않아요 ?

  • 19. ...
    '23.2.6 11:16 PM (1.234.xxx.165)

    병원 사회복지팀은 대학원 나와야해요. 기업체 사회공헌팀도 티오가 별로 없고 시립대 보다 상위대학에서 많이 가죠.

    그런데 사회복지는 정말 다분야예요. 경영, 심리, 간호, 교육, 행정,정책, 법, 홍보 등 관심분야와 융합하면 시너지있을 거예요.

  • 20. 여니
    '23.2.6 11:23 PM (211.37.xxx.101)

    간호와 융합하게 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직업을 갖게되는걸까요??^^ 노인 요양쪽의. 사회복지사인건요? 유튜브를 뒤져보고 아이와 이것저것 써치해봐도 잘 모르겠어서 여쭙니다.

  • 21. 시립대요
    '23.2.6 11:55 P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여기 숭실맘들 많으니 걸러 들으세요

  • 22. 시립대
    '23.2.7 12:13 AM (116.32.xxx.131)

    가셔야죠~~~
    숭실대랑은 차이가 너무 나서~~~

  • 23.
    '23.2.7 12:50 AM (122.46.xxx.81)

    회계는 항상 4년씩이나 공부할필요가 있을까 생각하게
    해주던 학문이었어요 고시공부 안할거면

  • 24. 당연
    '23.2.7 2:53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시립대
    복전하든지 따로 공부해요. 문과는 대학 레벨입니다. 게다가 졸업후 자격증 나오는 과잖아요. 인생 길고 언제 쓸 줄은 몰라도 따놓으면 나쁘지않아요. 영어 빡세게 하라 하고 다른 전망 찾아 열심히 하라 하세요.

  • 25. 여학생
    '23.2.7 7:46 AM (121.129.xxx.240)

    조금 눈을 높여서 시립대 사회복지 가서 착실하게 고시 공부는 어때요? 안되면 7급 한다는 목표로?
    복지기관 말고-현장은 너무 힘드니까 ㅜㅜ 공무원(복지부), 공공기관(건강보험공단) 등은 시립대 정도면 충분히 승산 있다고 생각해요.

  • 26.
    '23.2.7 8:17 AM (39.115.xxx.47)

    시립대나 숭실대나 그냥 저 아래 학교인줄…
    시립대가 좋은 학교인가보네요.
    재목만 보고는 회계학과가 낫지 했는데…

  • 27.
    '23.2.7 8:42 AM (210.217.xxx.103)

    제가 시립대 엄청난 팬인데.
    이경우는 정말 고민되네요.
    서울대 사회복지과 나온 애들도 센터 가면 정말 참...사는게 그냥 그래서....(80년대생, 서울대 사회복지과 아는이들 있음. 물론 로스쿨 간 애들이 꽤 있지만0

  • 28. 구글
    '23.2.7 9:56 AM (103.241.xxx.15)

    시립대 전과 어렵지 않아요
    1학년 학점 관리만 좀 하면 되요

  • 29. 구글
    '23.2.7 9:58 AM (103.241.xxx.15)

    글구 회계사 시험을 무슨 회계학과만 보나요 모든 과가 다 봐요 ㅎㅎ

  • 30. ㅇㅇ
    '23.2.7 10:27 AM (211.206.xxx.238)

    저라면 시립갈거 같아요 일단 학교가 중요
    그 다음은 거기서 다시 고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912 보육교사 오후반교사 될까 10:49:04 11
1797911 방금 내린 민폐할머니 어휴 10:48:09 74
1797910 이런경우 주식관리 1 부부 10:46:53 88
1797909 남편이 잘못한 걸 시어머니가 알았을 때 4 어머니 10:43:11 203
1797908 갤럭시폴드 닫을때 딱소리나게 닫는거 다들 그런가요? 폴드폰 10:42:58 49
1797907 주식 갑자기 왜이러는거에요? 13 ..... 10:37:43 1,109
1797906 은마아파트 불났네요 3 10:37:24 763
1797905 주식 댓글도 썼는데 사셨나 모르겠어요. 4 주식 10:36:31 436
1797904 일찍 일어났더니 아직 10시 3 ㅡㅡ 10:34:00 260
1797903 사우나에서 끝까지 물틀어놓는 할머니 8 ... 10:33:28 373
1797902 요즘 날씨 무스탕 괜찮을까요? 2 Cc 10:33:27 129
1797901 국평? 1 . 10:29:15 180
1797900 다이소, 생리대 10매 1000원 상품 5월부터 판매 ㅇㅇ 10:28:51 236
1797899 증권 계좌 개설 문의 2 ........ 10:28:49 152
1797898 주식 예매주문했다 취소하는 것도 수수료 드나요? 3 ㅇㅇ 10:28:03 380
1797897 국민대 얘기는 요새 잘 없네요 6 ㅇㅇ 10:25:49 356
1797896 내가 들은 최고의 나르시시스트적인 말 29 그렇구나 10:18:50 1,415
1797895 전단지 알바를 신청했는데 왜사진을 요구하죠? 1 ? 10:16:04 449
1797894 일어나니 컴컴해요 1 009 10:15:41 392
1797893 32평 관리비 80만원나왔어요.. 18 ........ 10:09:54 1,620
1797892 코스트코 회원가입 해외살면 5 코스트코처음.. 10:07:47 357
1797891 날씨가 흐리고 3 123 10:04:43 332
1797890 주식-오늘 뭘 사야 할까요? 19 10:04:14 1,342
1797889 봄이 오는 이 느낌이 싫어요 32 그냥 10:01:26 1,643
1797888 기 쎈 분들에게 듣고싶어요 10 .. 10:00:29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