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아들 장난감 정리는 전혀 안 하는게 보통인가요ㅠ

이런 ㅠ 조회수 : 1,857
작성일 : 2023-02-06 21:53:59
유아 두명 보는 집에 돌봄 갔는데요
7세와 5세 여아 둘이요
집에 없는 장난감이 없을 정도로 포화상태인데 지금 일주일 같이
지냈는데 물건(장난감)정리 자체를 전혀 안 해요ㅠ
물론 그 나이에 쓰고 제자리에 놓는 그런 기특한 유아들이
어디 있겠어요
보통 놀고 나서 우리 장난감 정리하자~~!!하면 치우는 시늉이라도
하지 않나요
장난감 뿐 아니라 휴지쓰고도 거실에 버려두고 과자봉지도 바로 쓰레기통 있어도 일주일동안 한번도 휴지통에 넣는걸 못 봤어요ㅠ
정리하자고 해도 전혀 끄떡없구요ㅠ
제가 아이 키운지 오래되어서요
이 정도는 보통인가요ㅠㅠ
IP : 211.109.xxx.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르쳐야해요
    '23.2.6 9:58 PM (116.127.xxx.220)

    요즘 아이들 창의력 해친다면서 잔뜩 널려놓게 하고 치우는 것도 안 가르치는 엄마들 있는가봄데 무슨요 네살짜리 저희 조카도 놀고나면 꼭 치워요 대신 아이 수준에서 쉽게 치울 수 있도록 토이박스에 담는 식으로 가르치죠 조금 더 나이 먹으면 분류해서 담게 하고요 이것도 큰 교육이예요 질서와 규칙을 배우는게 창의력하고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어요 어린이집에서도 영유아 단계부터 정리 교육 꼭 하는데요

  • 2. ...
    '23.2.6 9:59 PM (115.138.xxx.141) - 삭제된댓글

    가르쳐야죠.
    7세 5세가 유아라니요.

  • 3. 원글
    '23.2.6 10:00 PM (211.109.xxx.92)

    저도 토이박스 담는 정도는 기대했는데요
    전혀 전혀 전혀 정리란 말을 모르는것 같아요
    실실 피하면서 웃구요ㅠ
    그리고 휴지도 거실에 막 버려요

  • 4. ...
    '23.2.6 10:00 PM (115.138.xxx.141)

    7세 5세 가 유아는 아니죠.
    글을 다시 읽어보니 원글님은 부모가 아니시네요.
    괜히 건드리지 마시고 힘드셔도 내버려두세요.
    부모가 잘 못 가르쳤네요.

  • 5. 솔직히
    '23.2.6 10:02 PM (116.127.xxx.220)

    저렇게 발에 치이고 자칫 다치는데 정리 안 하고 놀게끔 하는 부모 보면 본인들 자체가 정리가 생활화 안 되있는 경우가 많아요 깔끔한 엄마들은 저리 우후죽순으로 늘어놓고 밑도 끝도 없이 놀게 안 해요 체계적으로 놀이를 시키죠 그리고 무슨 휴지를 바닥에 버리나요 돌만 지나도 애기가 이것저것 집어 휴지통에 넣는 시늉하는데요

  • 6. ㅜㅜ
    '23.2.6 10:08 PM (211.58.xxx.161)

    자기가 가지고논거 정리하는건 두세살도 합니다
    부모가 잘못키운거죠

  • 7. 어린이집 유치원
    '23.2.6 10:11 PM (1.238.xxx.39)

    다니면 배울텐데요.
    모두 제 자리~모두 제 자리~~
    배워와서 노래하면서 치워요.

  • 8. 들으며 정리 유도
    '23.2.6 10:13 PM (1.238.xxx.39)

    https://youtu.be/l_ZHgg3g0NQ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35 더우니 집이 최고네요 콩국수 23:02:53 82
1826734 쓰레기 집들이요 ... 23:02:38 71
1826733 고정닉과 유동닉 1 ㅇㅇ 22:56:02 94
1826732 런던 지하철 39.5도라는데 에어컨없는거 실화인가 4 아이고 22:54:47 392
1826731 국민을 속일 수 있을까요? 2 링컨 22:54:20 172
1826730 안경테를 바꿨는데요.. 어릴때부터 안경 22:53:51 114
1826729 가수 이소라 관상 봐주는 박성준씨 넘웃겨요 4 흥해라 22:47:12 904
1826728 동궁 보신분들 계세요? 3 동궁 22:45:08 376
1826727 빈 창고에 대형 선반 만들어야해요. 이케아제품, 코스코 제품 써.. 창고만들다 22:45:04 87
1826726 수영장 가끔 다니는데요 남자들 왜그리 쳐다봐요? 너ㅅ화 22:44:25 296
1826725 숨어서 유명인 헐뜯기 못하면 혀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 22:44:17 96
1826724 물렁복숭아 자르는 법 있나요? 2 과일 22:40:49 307
1826723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4 깊은... 22:40:18 311
1826722 지금 어디비오나요? 22:38:53 100
1826721 하드렌즈는 어디서 사나요? 1 ----- 22:34:14 72
1826720 돼지갈비 넘 맛있다고 계속 해달라는 레시피 6 ㅎㅎ 22:34:11 831
1826719 '검찰개혁' 마지막 경고.. 폭발한 박은정의 긴급 회견 16 약속지켜라!.. 22:29:58 755
1826718 골프 필드 처음 나가는데요, 옷 뭐 입으세요? 1 ㅇㅇ 22:29:34 136
1826717 결혼의 완성 지금 보신 분 8 궁금 22:24:26 807
1826716 남이 차려주는 밥 먹는 입장은 늘 밥때만 기다리고 이해불가 22:17:54 473
1826715 어제 리센느 이사 전지적작가에서 보니 1 어제 22:15:59 653
1826714 호프...욕1등 영화 4 ... 22:15:19 723
1826713 날개 없는 선풍기도 시원한가요? 3 선풍기 22:09:47 716
1826712 일본이 진짜 가난해졌나요 20 ㅗㅎㄹㅇ 22:08:51 2,198
1826711 이번 기자들의 맛집에서 나온 윤석열얘기 4 ㄱㄴ 22:08:39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