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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마스크 해지되었는데도 95프로가 마스크 쓰고있는거 신기해요

켈리그린 조회수 : 7,041
작성일 : 2023-02-05 22:23:02
더워지면 턱스크 하겠죠. 아애 벗지 않고요..
솔직히 여름엔 덥긴 해도 햇볕강할땐 자외선도 막고 해서 마스크 좋더라구요..


저는 동네에선 마스크 쓰니 좋더라구요 안꾸며도 되고 동네 주민들 얼굴 못알아보는 것도 좋구요.. 극 i 성향이거든요



딴 동네 쇼핑몰같은데 가서는 안 벗는 이유가 추워서요.. 그리고 어색해요 벗을라니..



그나저나 아이 개학하고 학교 갈때 마스크 쓰라고 해야할지 벗고 있으라 해야할지 모르겠네용..

학원은 여전히 자율인데도 마스크쓰고가네요
IP : 121.132.xxx.7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5 10:24 PM (222.234.xxx.41)

    벗었다 끼었다 하는게 더 귀차나요

  • 2. 추우니까요
    '23.2.5 10:25 PM (125.132.xxx.178)

    오늘 천변에 산책갔더니 거의 대부분 다 쓰고 있던걸요. 일단 추워서 벗고 싶지 않아요. 암만 영상이라도 바람부는 날에는 얼굴이 시려요 아직은..

  • 3. ..
    '23.2.5 10:25 PM (218.236.xxx.239)

    화장 안해서 벗기 힘들어요.

  • 4. dd
    '23.2.5 10:25 PM (121.136.xxx.216)

    대중교통에서 풀어도 거의 쓸것같은데 풀어줬으면 좋겠어요 사람없을때는 안쓰고 싶은데 ㅠ

  • 5. 코로나
    '23.2.5 10:25 PM (14.50.xxx.190)

    11월에 코로나 걸리고 난 뒤 죽다 살아나서 절대 안벗을 거예요.

    제 주위에 마스크 벗는 사람 없어요.

  • 6. .....
    '23.2.5 10:27 PM (222.234.xxx.41)

    대중교통이 젤 위험한데요 ㄷㄷㄷ

  • 7. . .
    '23.2.5 10:28 PM (49.142.xxx.184)

    마스크는 이제 얼굴의 일부라 벗어지지가 않아요
    얼굴 가리개

  • 8. 9949
    '23.2.5 10:31 PM (175.126.xxx.78)

    저는 코로나 독감연타후 다시 감기예요 면역력이 무너져서 무서워요

  • 9. 울 사무실
    '23.2.5 10:31 P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코로나 2번 걸린 사례있어요.

    너무 무서워요. 당연 쓰고 다닙니다

  • 10. 저도
    '23.2.5 10:32 P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죽다 살았어요. 통증, 무기력, 입맛없는거 아직도 휴유증같아요.

  • 11.
    '23.2.5 10:32 PM (59.26.xxx.88) - 삭제된댓글

    미용실에서 마스크쓰니까 넘 좋았는데..

  • 12. ㅇㅇ
    '23.2.5 10:33 PM (121.136.xxx.216)

    대중교통이 뭐가 제일 위험해요 마스크벗고 다닥다닥 붙어서 마시고 먹고 떠드는 술집에선 벗는데 ;;

  • 13. happy12
    '23.2.5 10:35 PM (111.171.xxx.182)

    저는 요새 편하게 벗고 다녀요.

  • 14. 코로나
    '23.2.5 10:36 PM (121.171.xxx.167)

    전에도 겨울에 추워서 쓰고다녔어요

  • 15.
    '23.2.5 10:36 PM (175.193.xxx.50)

    대중교통은 술집보단 대체제가 없으니 마스크 써야죠.
    오늘 여의도 IFC몰 갔는데 80%는 쓰고 있었어요
    저도 썼고요.

  • 16.
    '23.2.5 10:37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마스크 오래 쓴 아이들 인지능력 저하되고 아이큐도 떨어졌다는 연구결과 있어요
    여기도 마스크 관련 댓글들 보면 인지능력이 떨어지는게 확실해 보임.

  • 17. ker
    '23.2.5 10:39 PM (180.69.xxx.74)

    어딘 되고 어딘 안되고..
    하니 그냥 써요 야외는 벗고

  • 18. 죽을까봐
    '23.2.5 10:39 PM (123.199.xxx.114)

    써요.
    마트갔는데 다 썼더만요.

    안죽을라고
    아프면 나만 손해

  • 19. 마스크의위력
    '23.2.5 10:42 PM (211.212.xxx.185)

    평생토록 감기걸린 사람 옆에 있으면 100% 걸리는 체질인데 이번에 1인미용실에 펌하려고 예약하고 갔더니 미용사가 독감에 단단히 걸렸더라고요.
    취소하고 즉시 돌아서서 나오고싶은맘이 굴뚝이었는데 일인미용실이라 취소하기 미안해서 그냥 펌했거든요.
    미용사와 저 둘다 내내 마스크 쓰고 있는 것 밖에 한게 없는데 글쎄 생전 처음 이번엔 감기에 안걸렸어요.
    독감예방주사도 올해엔 안맞았거든요.
    마스크의 위력을 톡톡히 실감해서 앞으로 저는 사람 많은 곳엔 꼭 쓰려고요.

  • 20. ㆍㆍㆍㆍ
    '23.2.5 10:42 PM (220.76.xxx.3)

    안 써요 편해요

  • 21. ..
    '23.2.5 10:43 PM (112.150.xxx.41)

    그냥 씁니다
    춥기도하고 썼다벗었다 귀찮구요

  • 22. ??????
    '23.2.5 10:46 PM (203.142.xxx.65)

    딴얘긴데 이제 봄도 돌아오니 햇빛이 문제라
    kf마스크에 uv 차단기능 있는건 왜 안만들까요???

  • 23. ...
    '23.2.5 10:48 PM (175.223.xxx.171)

    아래글에 지능 말씀하시던데 저도 지능이 딸려 썼다 벗었다 못해서 그냥 씁니다. 밖에세 차 마실때 식사할때 살짝살짝 내립니다

  • 24. 인지능력이라
    '23.2.5 11:00 PM (175.223.xxx.103)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 후유증을 앓고 변이에 변이를 거듭하는 아직 하루 16000명 정도 국내 확진자가 발생하는 감염병으로부터 자신과 타인을 보호하고 권고에 따라 의무를 지키는 게 인지능력과 무슨 상관인지 본인의 인지 및 도덕성을 점검해보시길

  • 25. ...
    '23.2.5 11:06 PM (112.161.xxx.251)

    대중교통에서는 착용하더라도 사무실에서는 벗는 게 좋지 않나요?
    장시간 마스크 착용하는 게 호흡기관에 좋을 리는 없어요.

  • 26. 그게
    '23.2.5 11:11 PM (180.71.xxx.56)

    안경쓰는 사람이 벗으면 옷벗은듯 부끄러운것 처럼
    마스크도 습관되니 벗으면 챙피 ㅋㅋ

  • 27. ㅇㅇ
    '23.2.5 11:15 PM (121.136.xxx.216)

    권고에 따라 의무가 무슨말이야 .....마스크가지고 도덕성 이타심 운운하는 마스라이팅 또 나오네

  • 28. 한번도
    '23.2.5 11:19 PM (117.111.xxx.185) - 삭제된댓글

    확진이 안 돼서 마스크 써요
    밖에선 턱스트 하고

  • 29. 121 136
    '23.2.5 11:26 PM (175.223.xxx.103)

    실내 마스크 해제는 권고로 조정된 상황이며 대중교통 병원 약국 요양시설은 과태료가 부과되는 의무사항입니다
    인지능력 운운하며 조롱하는 댁같은 이에게 이타심까지는 바라지 못하지만 이타심은 결국 도덕성과 인지능력에서 나오기 때문에 당신 같은 사람이 운운할 단어는 아니라는 거죠
    물론 당신이 확진시 마스크를 조롱하는 당신에게 바이러스도 뿜뿜 나올 거고요

  • 30. 음..
    '23.2.5 11:39 PM (211.250.xxx.112)

    부정적으로만 볼건 아닌거 같아요. 어제 오늘 대형마트에 마스크 안쓰고 다녀왔는데 목소리 변하니까 바로 코로나 자가진단 해야하나..싶더군요. 우리는 인구밀도 높으니까 마스크 쓸수있으면 쓰는게 좋겠죠

  • 31. dd
    '23.2.5 11:47 PM (121.136.xxx.216)

    인지 능력 얘긴 내가 안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코로나전에도 마스크쓰던 사람이에요 하지만 남을 위해서 쓴다느니 무슨 도덕적인 부심같은건 전혀없어요 근데 이상하게 코로나 이후 마스크 찬양자들은 나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 써야한다느니 도덕성,이타심을 강요함 그런사람들은 마스크자율화되어서 안쓰는사람들도 분명히 색안경끼고 볼걸요 이기적이라느니 그게 싫은거예요

  • 32. 내일
    '23.2.5 11:58 PM (124.54.xxx.35)

    미세먼지 심하대요..마스크 꼭 쓰세요.

  • 33. ...
    '23.2.6 4:22 AM (1.241.xxx.7)

    저희 식구는 다 벗고 다녀요 지하철도 안타고 운전해서 다니니 정말 쓸일이 없네요..

  • 34. ㅎㅎ
    '23.2.6 7:34 A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80프로정도죠. 20프로는벗음
    낮시간은 따뜻해서인지 더벗고요.
    출퇴근시간은 대중교통 때문에 거의 쓴거로 보일듯 하고
    카페서는 이미 다 벗은지 오랜데요.

  • 35. ....
    '23.2.6 8:20 AM (106.101.xxx.82)

    대중교통으로 츌퇴근해서 마스크 쓰고 다녀요.
    사무실에서는 벗고 있지만 엘베나 다른 층 이동시는
    대부분 마스크 쓰고 다닙니다.

  • 36. ㅎㅎ
    '23.2.6 8:24 A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코미디인게 밖에선 마스크. 마트도 보면 마스크 쓰고 들어감
    근데 들어가는 입구에 카페가 있는데 거긴 다벗고 수다 떨고 있음ㅎㅎ 푸드코트 가니 거기도 다벗고 수다중.너무 흔한 풍경.
    갸우뚱. 왜 쓰는지 싶은데 다들 쓰니 ㅎㅎ

  • 37. ㅎㅎ
    '23.2.6 8:48 A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어쩔수 없이 쓴거지 계속쓰긴 좀
    일회용 마스크가 몸에 좋을리없죠.
    환경생각해도 그렇고요.
    그리고 이미 다 벗어놓고 왜쓰는지싶긴함.

  • 38. ㅎㅎ
    '23.2.6 10:25 AM (112.172.xxx.15) - 삭제된댓글

    어쩔수 없어 쓴거지 계속 쓰긴 좀
    일회용 마스크가 몸에 좋을리없죠.
    환경 생각해도 그렇고요.
    그리고 카페랑 이미 다 벗어놓고 왜쓰는지싶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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