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 애들 앞에서 쇼를 하네요ㅠ

어휴 조회수 : 3,253
작성일 : 2023-02-05 17:05:41
사춘기 큰애가 삐딱해져서
제가 주로 잠잘 시간 식사시간 (일상 생활습관) 등 말만 해도 싫어 안해 하니까
둘째도 자연스레 따라하게 되고,

제작년에는 큰애가 잠깐 하던 삐딱보다 둘째가 더 삐딱해지길래,
큰애 붙들고, 동생앞에서는
엄마 말에 ((먹고 자고 일어나고 생활 습관등) )잘따르겠다고 네 하라고 시켜서
한동안은 말 듣더니 그러다 큰 아이가 밖에서 심리적으로 힘든 일로
집에서도 소통도 안하려하고 ,
작년에는 둘째 붙들고 형 앞에서는 엄마 말에 잘 따르라하니
한동안 그러다가

요즘은 두 녀석 다 삐딱해지네요ㅠ
사춘기는 얼마나 가는건지
아님 제 훈육이 문제인지
공부를 하란것도 아닌 생활 습관 먹자고 불러도 잠자자고 해도
제때 안하고 내버려 둬야하는지
현명한 방법 알려주세요!
IP : 114.222.xxx.2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3.2.5 5:45 PM (14.63.xxx.11)

    참 힘들죠..낮밤 바뀌고 불규칙적 생활 하는 꼴 보기 힘들어요.밥도 내킬때 먹고 ㅠ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차츰 나아집니다.

    성인이 되면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되더라구요

  • 2.
    '23.2.6 8:17 AM (114.222.xxx.223)

    지금도 성인 코앞인데 걱정이에요,
    알아서 의식주만 잘하길 기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95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3 ... 10:44:29 423
1823494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7 채소 10:44:21 160
1823493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 10:44:02 98
1823492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286
1823491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21 --- 10:39:23 916
1823490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4 adler 10:38:08 267
1823489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1 제습기 10:37:17 186
1823488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이게 10:37:15 116
1823487 헬쓰장 너무 싼곳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 많아요 11 10:32:06 595
1823486 서민 체감 물가가 엄청 높아요 8 ... 10:27:30 578
1823485 조명 3 --- 10:25:11 116
1823484 코스닥 850도 깨졌네요 6 거 참 10:24:07 926
1823483 내가 보는 어떤 유튜브 5 배워야겠다 10:24:00 453
1823482 윗집 올라갈껀데 좀 봐주세요 15 .. 10:21:35 942
1823481 뭔가 다음날 일정이 있으면 잠이 잘안오는 느낌이에요 4 .. 10:21:11 335
1823480 계란이 많은데 7 ㅣㅣ 10:20:04 430
1823479 80대엄마랑 도쿄 가족여행 39 여행 10:17:16 1,041
1823478 여름이 너무 힘들어요 ㅠ 11 .... 10:08:34 990
1823477 숨쉬는항아리? 4 매실 09:58:19 344
1823476 쇼파사려는데 약간 멘붕입니다 8 ?? 09:57:48 1,180
1823475 우체국 EMS택배 2 처음이라서요.. 09:55:30 237
1823474 어젠 냄새가 휩쓸었지만 오늘은 변색, 누래진 색에대해 14 ........ 09:52:23 1,251
1823473 당대표선철하면서 이정도로 대놓고 당무개입하는 대통령이 있었나요?.. 12 ..... 09:52:08 408
1823472 부부 동반도 아닌데 남녀 5대5 50 0997 09:42:00 3,057
1823471 보말 칼국수 맛있나요? 17 제주음식 09:38:18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