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옷을사면 잘 입겠다 하는 기준이 있으신가요??

Jj 조회수 : 3,740
작성일 : 2023-02-04 21:59:14
옷가게 거울 보면 예뻐서 사오는데
막상 잘 안입게 되는 옷들이 많네요….
수십년을 옷을 사도 그렇네요..ㅎ
IP : 220.79.xxx.11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j
    '23.2.4 10:04 PM (221.141.xxx.73)

    내 체형을 잘 알아서 핏을 잘 살려주는 혹은 커버해주는 스타일을
    파악하고 있어요
    예를들어 허벅지가 굵어서 허벅지 붙는
    스탈 아니고 적당히ㅡ낙낙한 기준이 있어요
    상체도 부해보이기 않게 너무 쫄이거나 부한거아닌 딱 중간 폼ㅋ

    자라같은데 가서 많이 입어보고 거울보고 기준 만들어보세요

  • 2. ㅡㅡㅡㅡ
    '23.2.4 10:0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는 편하고 관리하기 수월한거.
    아무리 예뻐도 불편한건 안 삽니다.

  • 3. 관리편한
    '23.2.4 10:17 PM (175.193.xxx.206)

    드라이 클리닝 제외. 물빨래 쉬운것. 자주 입게 되는옷은 때도 덜타는 옷. ㅎㅎ

  • 4.
    '23.2.4 10:27 PM (123.199.xxx.114)

    자주 입고 이쁘고 편했던 스타일이 뭔지 분석부터 해보세요.

    저는 옷을 많이 사보고 느낀게
    딱 보는 순간 느낌이 팍와요.

    내스타일이구나
    소재부터 핏까지 편한것도 필수
    세탁도 물세탁

  • 5. ……
    '23.2.4 10:37 P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충동구매 안하고
    갖고있는 옷을 잘 파악하고있어요
    옷이 마음에 들면 기존옷과 같이 입을수 있는 착장 세가지이상 확실히 떠올라야 사요

  • 6. 저는
    '23.2.4 10:4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가지고 있는 옷을 입고 가요. 이 옷에 어울리는 것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잘 입게 되더라구요.
    충동적으로 옷이 예뻐서 샀는데 제가 가진 어떤것과도-옷 뿐 아니라 가방 구두 헤어...-안 맞으면 결국 안입어요.

  • 7. 있어요
    '23.2.4 10:44 PM (1.227.xxx.55)

    입었을 때 편해야 돼요 일단.
    그리고 힙을 가려주는 옷이 손이 잘 가더라구요.
    다림질, 드라이클리닝 안 해도 되는 옷.

  • 8. ..
    '23.2.4 10:48 PM (211.243.xxx.94)

    다림질 드라이크리닝 안하는 옷들은 이쁜 게 없던데..내 스타일이다 하는 옷이면 삽니다. 핏되는 상의 니트는 와이드 팬츠에 어울리고 크롭니트는 긴 코듀로이 스커트와 어울리니 사는 거죠.

  • 9. ......
    '23.2.4 11:07 PM (116.120.xxx.216)

    딱 봐서 내 스타일이다 싶음 사요. 그리고 가격.. 대충 형성된 가격 아니까 적정하면 사는듯. 이맘때 저는 패딩 잘 사요. 세일 많이 해서요. 옷 많이 사셨음 아실것 같은데요. 제 기준으론 아우터는 어깨 겨드랑이 끼는 옷 안사고 겨울엔 무조건 보온위주. 무거운 옷 안입게 되고 디자인은 저의 경우 너무 튀는것 손안가더라구요. 색깔은 원색위주는 피해요.

  • 10. dd
    '23.2.4 11:33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가볍고 입었을때 날씬해보이고 핏이 딱 떨어진다
    그럼 오래입음

  • 11. 제경우
    '23.2.5 12:00 AM (180.70.xxx.42)

    옷 자체는 예뻐서 사왔는데 잘 안입게 되는 경우 대부분 그 옷에 딱 매치되는 다른 옷이 없어서 그런거더라구요.
    나중에 우연히 그 옷에 찰떡인 스커트나 이너를 구비하게 되면서 깨달았네욫

  • 12. 이미가지고있는
    '23.2.5 12:56 AM (108.41.xxx.17)

    옷장에 있는 다른 옷들과 매치가 될 거라고 생각되는 옷은 확실히 잘 입죠.

    이쁘다고 사긴 했는데 잘 안 입게 되는 옷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옷들과 코디하기 어려운 '혼자만 튀게 잘난 옷'인 경우거든요.
    그런 옷은 그냥 '이쁘다' 하고 지나치거나,
    그 옷이랑 매치 될 옷들을 함께 구입하셔야 해요.
    상의를 살 때엔 언제나 이 옷을 내가 가지고 있는 어떤 하의랑 매치해 입을 것인지,
    또 신발도 고민해야 해요.
    내가 가지고 있는 신발들로 충분히 소화 가능한지.

  • 13. 추가하자면
    '23.2.5 12:59 AM (108.41.xxx.17)

    브랜드의 옷들의 경우엔 대개 그 시즌의 옷들은 서로 매치하기 쉽게 한 라인이 나오게 마련이라서,
    거기에서 마네킨에게 입힌 코디 그대로 사는 경우 성공적이라는 말이 헛 말이 아니고요.
    요즘 정말 많은 브랜드가,
    옷을 클릭하면 그 옷의 밑에 그 옷이랑 같이 매치해서 입기 좋은 다른 옷들을 보여 줍니다.
    (예, boden 사이트, 노드스트롬 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69 정형근 묵주사건이라는 것도 있네요 양파형근 09:36:17 39
1808968 상속세 신고 해보신 분 계세요? 09:34:18 49
1808967 아들이 저보고 갑자기 리쥬란? 그거 하래요 1 대딩맘 09:30:24 231
1808966 방탄 정국이 미국 어린이 교육도서 주인공으로 선정됐답니다. 1 방탄 09:29:20 199
1808965 새치 없어도 염색 할만하네요 1 ........ 09:26:13 148
1808964 31기 옥순.내가 시어머니입장이면 3 09:22:34 444
1808963 공기관 기간제 점하나~ Umm 09:21:42 150
1808962 [버디or보기]윤이나가 윤이나 했다…실력은 돌아왔지만, 정직은 .. .... 09:21:34 139
1808961 요즘 잘산템 소개 좀 해주세요! 1 파리 09:18:11 215
1808960 초등학교 운동회 외부인은 못들어가죠?? 3 ....,... 09:15:47 216
1808959 오늘 코스피 세일. 매수 타이밍. 4 와우 09:15:27 848
1808958 부동산 유툽 매일 보던 사람인데 2 09:15:05 337
1808957 전세 내놨는데 다른 부동산 거래해도 되나요? 6 부동산 중개.. 09:11:03 280
1808956 친정 작은 할머니 장례 5 ... 09:00:36 473
1808955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6 . . . 08:59:36 1,393
1808954 지금 유럽에선...쿠팡 탈퇴를 부르는 네 가지 질문 16 ㅇㅇ 08:58:20 759
1808953 주식자랑과 배아픔에 대한 생각(펌) 11 보기드문 명.. 08:57:57 708
1808952 중학생 딸 알바?하는 문제좀 봐주세요! 12 ,,, 08:57:02 452
1808951 나도 어버이 인데 4 08:54:08 675
1808950 ㅋㅋㅋ 천하제일 망한주식 자랑 대회 17 ㅇㅇ 08:53:16 1,449
1808949 물려줄 건 제사 뿐인데 아들타령했던 집안 6 ㅎㅎ 08:51:28 772
1808948 요양병원 계신 엄마 5 지옥 08:47:18 804
1808947 와 저도요 툴젠 ㅇㅇ 08:45:19 578
1808946 나솔 영호 바보같아요 10 08:45:03 792
1808945 코스닥에 바이오주는 다 거품 4 네이처셀 08:40:54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