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벌이 많은데 아낀다 하시는 분들

bb 조회수 : 1,859
작성일 : 2023-01-31 12:06:45
어디 가서 자랑 하고 싶은데 못 하겠고
오늘 다들 글 쓰니 이때다 싶으시죠..

다들 오늘 자랑 하세요. 부럽다 댓글 달아드릴게요.
우리니까 이런 얘기 들어주는 거예요.

어디 가서 그런 말 마세요. 그보다 못 버는 사람들 수두룩
빽빽한데 상처 받아요.
IP : 121.153.xxx.1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31 12:08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ㅋㅋㅋ 근데 그거 다 진짜 아닐껄요.
    보통 정치이슈 덮거나 몰이할려고 판 생기면
    알바들도 글 많이 써요 아시자나요 여기 얼마나 많은지.

  • 2. 많이 번다는
    '23.1.31 12:09 PM (118.235.xxx.9)

    그 글들 읽어보니까
    많이 벌어서 결국 많이 쓴다는 글입디다.

    애 교육비로 다 나간다
    대출갚느라고 다 나간다
    돈 쓴다는 얘기만 있던데요.

  • 3. ㅡㅡ
    '23.1.31 12:09 PM (121.130.xxx.16)

    근데 제 주변엔 저희보다 대부분 많이 벌어서

    그러려니 합니다

  • 4. ker
    '23.1.31 12:20 PM (180.69.xxx.74)

    저도 좀 월 3000 벌면 좋겠어요

  • 5. 듣는 말
    '23.1.31 12:42 PM (222.233.xxx.222)

    거르고 듣는 게 제 특기, 수입 많다는 의사, 약사도 신용불량자 1,2위라고 그 직업 가진 친구의 노랫말이고 연봉쎄다는 S 전자도 10년 차가 넘어도 차 떼고 포 떼면 실 수령액이 오 백이 안됩니다.
    오늘이 1년 중 제일 기다린다는 성과급 나오는 날인데 반도체만 50%지 나머지 부서마다 다 다르고 세금도 거의 반절에 가까워 경차 한 대도 뽑기 힘듭니다.
    미혼 친구들이 월세 내고 관리비 내고 생활비 쓰고 용돈 쓰고 부모님 용돈 좀 드리고 나면 언제 모아 집을 사겠으며 거기다 차까지 할부로 산 친구들은 차 유지비까지 내야 하니 목돈 모으기 힘들어요.
    그나마 건물 있는 주변인도 월세는 많이 받지만 공실 따지고 중개비 나가고 시설 보수유지비에 세금 내면 한우 외식에 명품 사고 교육비 맘껏 쓰지 못하고 만일의 대비를 위해 비상으로 여축할 정도지 그 정돈 아닙니다.

  • 6. 82
    '23.1.31 12:59 PM (223.62.xxx.242)

    82가 유독 자랑거리를 못들어주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욕 지거리까지 하시네요

  • 7. 자랑인데
    '23.1.31 1:31 PM (123.199.xxx.114)

    죽는소리
    좋은 집에 사는데 빚이 많다
    그게 당연한거 아닌가 좋은거 산다고 카드로 긁었는데 왜 기쁠일이 아니고 죽는 소리를 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5 82 몇개월만에 들어왔는데 1 .. 13:45:49 27
1809104 작년 가을에 주식 시작했어도.. 1 ........ 13:35:17 417
1809103 떡갈비 만들 때 돼지고기, 소고기 섞어서 하나요? 1 떡갈비 13:33:37 52
1809102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2 저는 13:26:52 178
1809101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3 13:23:08 320
1809100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1 ... 13:22:31 599
1809099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231
1809098 제가 너무 한가요? 13 . .. 13:21:29 701
1809097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120
1809096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6 ㅁㄴㅇㅎㅈ 13:18:23 172
1809095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4 13:17:44 280
1809094 드라마 000 13:15:37 112
1809093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5 .... 13:10:43 1,033
1809092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1 아기사자 13:07:39 219
1809091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4 너도화나지?.. 13:06:23 361
1809090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8 ㅇㅇ 13:06:17 862
1809089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1 ... 13:06:09 188
1809088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5 뉴이재명 13:00:03 428
1809087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1 봄날 12:57:40 180
1809086 저도 주식인증해요 20 1년 12:53:47 1,680
1809085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9 ... 12:52:05 1,082
1809084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4 ㅇㅇ 12:52:03 299
1809083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12 주말 12:50:51 860
1809082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4 와우 12:49:28 777
1809081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