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도 다리사이에 눕나요

.....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23-01-30 22:58:11
냥이들은 100퍼 다 다리사이에 자리잡거든요
자다가 막 답답하게 쪼이는 느낌나면 냥이들이
가랑이사이에 드러눠서 그래요
넘 귀여워서 그냥 두긴합니다 ㅋㅋㅋ

강아지들도 이렇게 자리잡나요???
IP : 222.234.xxx.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1.30 10:58 PM (180.69.xxx.74)

    자주그래요

  • 2. . .
    '23.1.30 10:59 PM (112.214.xxx.94)

    곁을 잘안주는 울댕이 자려고 제가 누우면 다리사이 이불을 발로 다지고 거기에 누워여.

  • 3. ....
    '23.1.30 11:00 PM (211.221.xxx.167)

    네.강아지들도 다리 사이.겨드랑이 사이 좋아해요.
    침대에 누우면 당연하다는듯이 어디로든 파고 들어요.

  • 4. 제가
    '23.1.30 11:29 PM (14.33.xxx.46)

    세마리를 키웠는데 한마리는 제머리맡에 누워서 잤고 한마리는 팔을 베고 잤고 한마리는 다리 사이에 자리잡고 누워서 자더라구요.자기들 편한 자리가 있나보다 해요.ㅎ

  • 5. 메리마미
    '23.1.30 11:37 PM (180.69.xxx.124)

    젤 좋아하는 자리에요
    다리 사이, 사타구니 아래...
    가만히 있다가 내가 잠시 자리에 누우려 하면
    눈치 채고 얼른 후다닥 올라와서 다리 사이 자리 고르고 누워서
    턱을 내 다리에 턱 하니 올려놓죠.
    이제 되었다는 듯 한숨까지 폭~ 쉬고..

  • 6. ..
    '23.1.30 11:47 PM (125.178.xxx.170)

    다리 사이, 배 위에 주로 올라와요.

  • 7. 우리
    '23.1.30 11:48 PM (61.254.xxx.115)

    강쥐는 겁이 많아서인지 사람 다리쪽으론 절대 안가요 간혹 잘때 온다 해도 머리위쪽으로 있어요 그것도 좀 떨어져서요 ㅎㅎ

  • 8. ㅇㅇ
    '23.1.31 1:42 AM (89.187.xxx.180) - 삭제된댓글

    네 좋아합니다
    아마 다리가 양쪽에서 난로 역할을 해주나봐요.ㅋ
    조그만한 몸에 다 닿으니.
    제가 침대에 누우면 달려와서 파고드는데
    그러다가 다리 저려서 움직여서 강아지 나가게 하고
    겨드랑이로 오게 하면 겨드랑이 사이로 파고들어요
    겨드랑이는 2순위인가봐요.ㅋ
    저는 겨드랑이 사이로 파고들어주면 강아지 체취를 맡을 수 있어서 그게 더 좋은데요

  • 9.
    '23.1.31 6:08 AM (118.223.xxx.219)

    남편 저 아이둘 넷이 같은방 자는데 돌아가면서 다리 사이에 자리잡아요

  • 10. ㅇㅇㅇ
    '23.1.31 12:0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엄마젖을 먹어본 기억이 있음
    다리사이에 들어간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95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 19:24:03 19
1799594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스노피 19:21:51 22
1799593 삼성병원 근처 괜찮은 암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1 ㅠㅠ 19:17:59 98
1799592 설명절에 튀김하고 전을 밀가루대신 타피오카전분으로 했어요~ 1 평화 19:17:33 146
1799591 하메네이 사망후 환호하네요 이란국민들 1 .. 19:16:03 263
1799590 오늘 개장한 사우디아라비아 증시 상황 ㅅㅅ 19:15:32 442
1799589 동치미 무가 연두색인데 괜찮을까요? 루이이모 19:13:07 47
1799588 빵까페에 왔는데 5 드럽게비싸네.. 19:09:57 452
1799587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귓속에서 소리나는 느낌 4 ㅇㅇ 19:09:56 254
1799586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3 달아 19:05:42 205
1799585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1 병을 병으로.. 19:03:16 476
1799584 금융당국 “중동 긴장 고조…필요 시 100조+α 시장안정프로그램.. 4 ... 19:00:53 558
1799583 요즘은 핸드폰 수명이 훨씬 길어진거 같아요 5 ㅇㅇ 18:59:48 386
1799582 원룸 오피스텔 인데 3 .. 18:59:16 231
1799581 성분이 착한 비타민d 젤리나 비타민 c 젤리 추천해주세요 2 ........ 18:59:01 163
1799580 12월 57세 혼자 스페인여행 가고싶은데요 4 주니 18:56:25 501
1799579 전세계약만료얼마전 이사통보? 3 김씨 18:51:28 253
1799578 열린음악회 김경호 오빠 나와요 1 kbs 18:50:38 303
1799577 명동성당 상설고해소 1 원글 18:48:50 238
1799576 내힘으로 집사고 등기 친 경험 3 ㅇㅇ 18:47:45 509
1799575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타격 ㄷㄷ ... 18:44:13 1,006
1799574 백수 남편 42 Amjd 18:43:26 1,881
1799573 남자아이들 냄새라는게 어떤거에요?? 6 ㅇㅇ 18:42:17 567
1799572 두바이 경유 꼭 조심하세요 2 ..... 18:40:40 1,379
1799571 무엇을 해도 재미가 없는 나이 2 ... 18:38:36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