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고등 들어가면

예비고1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23-01-30 19:09:08
아이가 고등학교 들어가면
삼재 ;;가 시작된다지요
큰애 대학보내고 둘째가 고등들어가니
고등학교 3년동안 내가 힘들지 알기에 고등학교
입학하는 3월이 오는것이 두렵습니다ㅜㅜ
목요일 서울은 고등학교 배정 발표일인데
어느학교가되든 힘든건 마찬가지라
애가 벌써부터 안쓰럽고

이제입시끝난 큰애친구엄마들이 부럽습니다 ;;

2007년생 엄마들 힘내요 ㅜ!!
IP : 58.238.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30 7:1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는 즐겁게 열심히 잘 헤쳐나가려고요
    우리아이의 인생에서 중요한 스텝에 함께하는거라고요

    아이는 아이의 최선, 저는 저의 최선요

  • 2.
    '23.1.30 7:34 PM (106.102.xxx.63)

    2007년생 첫째아들 엄마입니다. 막연히 고등생활이 힘들거라는건 알겠는데 두렵기까지 하다고요? ㅜㅜ

  • 3. 솔직히
    '23.1.30 7:37 PM (121.146.xxx.35)

    저는 큰애도 별 말 없이 지나가서 대학을 그저 그런데 가긴 했지만 어쨋든 대학을 갔고 고3 올라가는 둘째는 알아서 잘해서 제가 별 말 할건 없어요 ㅠㅠ
    그냥 열심히 하라고 응원하고 사달라는 문제집 사주고 먹을거 사달라면 사주고 그게 다예요..간간히 수학 모르는거 물으면 가르쳐 주고 그랬는데 이젠 묻지도 않네요 알아서 인강 찾아보고 그래요
    학원도 안다니지만 인강 끊어달래서 끊어줬어요 57만원 교재가 너무 비싸다고 엄청 미안해 하던데 13만원 정도 되는 교재비가 비싸다고 너무 미안타고 그러는데 엄마는 고마울 뿐이죠 알아서 열심히 잘해주니까요
    자랑같지만 저는 애들 너무 수월한 고등학교 시절을 보낸것 같으네요

  • 4. ....
    '23.1.30 8:05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는 고3/고1 ㅠㅠ
    올해 지나면, 아이도 저도 성숙해지기 바랍니다.
    설날 명절 앞두고, 컵1,그릇1 깨트렸어요. 맘이 심난해서 손이 헛돌아요.

  • 5. ㅇㅇ
    '23.1.30 8:18 PM (58.234.xxx.21)

    힘들어요
    둘째 이제 고2 올라가요 ㅠ
    시간아 빨리 가라~~

  • 6. 금방
    '23.1.30 8:20 PM (121.146.xxx.35)

    갑니다 시간 ㅎㅎ 입학한듯 한데 벌써 고3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46 6개월, 전혀 과하지 않아요 3 ㅁㅁ 03:27:36 252
1822945 일베벅스에서 폴 바셋으로 옮긴 작가 근황 jpg 굿굿 02:10:03 665
1822944 망막박리에 댓글 달아주신 ...(점 세개님!) 망막박리 병원 간.. 1 언젠가는 02:00:53 457
1822943 가수 린 성격이 착한거같아요 3 .. 01:50:08 643
1822942 스벅 궁금한점 19 우주마미 01:50:06 529
1822941 광주 음식 때문에 한달살기 하는 유튜버가 현지인 추천 받아서 .. 2 후후 01:47:41 657
1822940 배재고 이후로 민주당내분 끝? 13 ㅇㅇ 01:43:59 475
1822939 명언 - 있는 힘을 다하고도 함께 ❤️ .. 01:43:38 183
1822938 배제고 애들만 잡지 말고 5 .... 01:37:46 458
1822937 나이 오십인데도 4 oo 01:19:01 1,113
1822936 옆에 대문보고 저도 한마디요. 1 강의 01:18:07 571
1822935 "서부항쟁"극우 청년 모아놓고 ..청년에게 .. 00:33:10 362
1822934 불세출의 천재 뉴턴도 주식으로 쪽박 찼어요 4 ........ 00:19:00 1,164
1822933 내일도 나락가겟네요 8 클린 00:14:45 2,935
1822932 애들 덕분에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6 .. 00:10:49 851
1822931 검찰개혁 진짜 물건너갔네요.. 김용민을 TF에서 빼고 6 ... 00:01:16 1,255
1822930 내일 국장 어떻게 예상하세요? 6 000 2026/07/02 2,331
1822929 오늘 지인을 만났는데 6 더러워 2026/07/02 2,241
1822928 나솔사계 육상선수출신 4 2026/07/02 1,471
1822927 연봉1억이면 실수령액 얼마인가요 5 ㅇㅇ 2026/07/02 2,089
1822926 남녀 나이차 8살 어때요? 18 .. 2026/07/02 1,645
1822925 도쿄 긴자역 부근에는 잘 안 묵나요? 4 ..... 2026/07/02 842
1822924 김남국 "문재인 책방 문 닫고 촛불을 들어라".. 9 써글넘 2026/07/02 1,890
1822923 걱정 별로 안하는게 좋아보여요 4 ㅡㅡ 2026/07/02 1,642
1822922 지금은 코인을 살때라고 봅니다 6 d 2026/07/02 2,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