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냥 밀가루로 부침개해도 먹을만한가요

ㅇㅇ 조회수 : 4,008
작성일 : 2023-01-29 00:22:24
내일 부추 부침개 해먹으려고 부추 사왔는데

생각해보니 부침가루가 없네요.

그냥 밀가루는 있는데 이걸로 해도 되려나요
IP : 125.191.xxx.2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9 12:24 AM (112.153.xxx.143) - 삭제된댓글

    엄마가 매번 밀가루로만 하는데 맛있어요. 근데 미원을 조금 넣어요 ㅋㅋ 비결이 미원인듯

  • 2. ...
    '23.1.29 12:24 AM (112.153.xxx.143)

    엄마가 매번 밀가루로 하는데 맛있어요. 근데 미원을 조금 넣어요 ㅋㅋ 비결이 미원인듯

  • 3. ..
    '23.1.29 12:24 A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녹말있으면 조금 섞어도 괜찮고 그냥 해먹어도 앗있어요

  • 4. 응?
    '23.1.29 12:25 AM (118.235.xxx.216)

    부침가루 나오기 전에는 모두 밀가루 사용했어요
    전 요즘도 밀가루파

  • 5. 그리움
    '23.1.29 12:25 AM (125.243.xxx.116)

    네^^밀가루로 하셔도 되요~~소금간하시구요^^부침가루는 간이 되어있고 밀가루는 간이 안되어있는 차이에요

  • 6. 플랜
    '23.1.29 12:26 AM (125.191.xxx.49)

    전 밀가루로 할때는 달걀 다진마늘 국간장
    조금 넣어서 만들어요

  • 7. 로그인
    '23.1.29 12:32 AM (218.150.xxx.44) - 삭제된댓글

    액젓 괜찮으시면 조금 넣으셔도
    맛있어요

  • 8. 로그인
    '23.1.29 12:33 AM (218.150.xxx.44)

    액젓 괜찮으시면 조금 넣어도
    맛있어요

  • 9.
    '23.1.29 12:41 AM (122.37.xxx.185)

    멸치액젓 한스푼이요!!! 마늘이나 후추 같은건 옵션이요.

  • 10. 조미료
    '23.1.29 12:50 AM (211.214.xxx.93)

    약간넣으면 맛있어요.
    근데 밀가루에 소금간만한 묽은 반죽에 부추넣어 얇게 부치면 식어도 쫄깃한 식감에 담백하고 맛있어요. 어릴때 주로 먹었던부침개인데
    요즘의 부침가루와 좀 다른 담백한맛인데 두고두고 생각나요.

  • 11. 그럴때는
    '23.1.29 2:10 AM (61.254.xxx.115)

    국간장이나 액젓류 조금 미원 양파 마늘 후추 넣으심 맛이 보강되요

  • 12. ㅇㅇㅇ
    '23.1.29 2:25 AM (211.247.xxx.48)

    저는 지금도 밀가루 사용.
    부침가루는 닝닝하다는게
    가족들의 의견이 있어서.

  • 13. 저도 밀가루파
    '23.1.29 2:31 AM (108.41.xxx.17)

    부침가루는 애들이 사용하니까 사다 놓긴 하지만 저는 그냥 밀가루에 소금 간 해서 써요.
    덕분에 다른 집에서 어떻게 더 맛나게 하는지 배웠네요. ^^

  • 14. 항상 밀가루
    '23.1.29 2:37 AM (223.38.xxx.127)

    통밀가루가 더 구수한 것 같아요.
    소금, 달걀, 집에 있는 표고버섯가루, 새우가루 등을 넣고
    부추나 미나리 많~~~이 넣고 해요.

  • 15. happ
    '23.1.29 3:10 AM (110.70.xxx.61)

    평생 부침가루 사본적 없어요.
    그 성분표 자세히 좀 보세요.
    조미료랑 모르는 합성성분,첨가물 등 많아요.

    국산 밀가루,통밀가루,현미가루,메밀가루
    고루 사두고 그때그때 입맛 따라 해먹네요.

    새우가루,멸치가루,버섯가루,간마늘 이런 거 있음
    아무거나 넣고 물반죽해서 전 부치면 깊은 맛나요.
    간 안하고 부쳐 맛있는 초간장 양념장 찍는 게 더 맛있고
    염분섭취도 적고요.

    기름에 파 볶다가 파는 건져 전에 섞고
    그 파기름에 전 부치면 맛있고요 ㅎ

  • 16. ..
    '23.1.29 3:37 AM (98.225.xxx.50)

    여러가지 좋은 레서피 많겠지만 귀찮고 그냥 다른거 없이 밀가루에 물로만 해서 초간장 해서 먹어요
    부침가루에서 조미료 맛이 강하고 마늘같은 냄새도 나서 안써요

  • 17. ....
    '23.1.29 3:39 AM (58.78.xxx.230)

    저희집은 부추전 항상 밀가루 물 소금만 넣어 부쳐 먹어요
    담백하고 맛있어요
    초간장이나 초고추장 또는 양파장아찌 국물에 찍어 먹어요
    부침가루에 했더니 간이 이미 되어 있고 뭔가 입맛에 안 맞더라고요
    밀가루에 맛있게 해드세요
    평생 부침가루 사본적 없어요22222222

  • 18.
    '23.1.29 8:04 A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부침가루 안써요
    괜히 맛있을까요

  • 19. ..
    '23.1.29 8:12 AM (112.140.xxx.115)

    밀가루로 한게 식어도 맛있어요
    김치볶은거하고 부추전 제가 젤 좋아하는 도시락반찬

  • 20. ㅇㅇ
    '23.1.29 11:31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멸치나다시마 다시물 있음 그걸로반죽 해서
    국간장 한두수저 넣고 반죽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39 된장 베이스 소고기버섯 전골 팁 있을까요? .. 17:07:35 10
1809138 부산에서 2박 3일 1 여행 17:02:46 112
1809137 울집은 주식이 밥이 아닌 느낌이네요 3 111 16:47:58 650
1809136 삼성전자, 삼성잔자 우 58000원에 매수해서 잘 갖고 있어요 .. 3 ㅀㅀㅀ 16:43:27 865
1809135 왜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할까요? 4 ........ 16:33:19 725
1809134 서울 떠나 딱 2년만 산다면 어디로 가시겠어요? 18 16:31:35 1,087
1809133 카뱅에도 mmf계좌가 있네요? 이용해 보신분? 3 ... 16:19:37 329
1809132 코스닥etf 환장하겠네요.본전왔는데 더이상 기다리지말고 9 ㅇㅇ 16:18:03 1,517
1809131 지인들한테 부탁잘하세요? 4 하늘 16:17:45 477
1809130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3 ... 16:16:41 437
1809129 신세경한테 너무 하네요 15 .. 16:16:21 2,158
1809128 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18 ... 16:15:12 1,266
1809127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4 ... 16:14:46 1,976
1809126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4 아에이오우 16:11:39 347
1809125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2 세상에 16:09:40 1,144
1809124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16:09:14 428
1809123 31기 옥순 댓글이 대동단결이에요 3 ㅡㅡㅡ 16:08:22 979
1809122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4 16:03:00 1,113
1809121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18 대응 15:59:08 878
1809120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12 .. 15:56:18 2,403
1809119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1 djkl 15:54:42 166
1809118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7 소시 15:52:11 518
1809117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11 조언 15:43:31 1,032
1809116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3 15:42:13 671
1809115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3 ㅇㅇ 15:38:31 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