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네이버 부동산 가격과 실거래 신고가격이 달라요

.. 조회수 : 1,724
작성일 : 2023-01-28 14:10:06
집 보고 있고, 주로 네이버 부동산으로 가격 확인하거든요. 

최근 실거래 가격을 보면 올라와 있는 가격보다 확실히 낮아요. 
저 정도 가격이면 한번 생각해 봤을텐데 이런 수준..

문제는 분명히 제가 보고 있는 기간 내에 거래된 물건인데 한번도 그런 가격이 나온 적은 없거든요.  

이렇게 네이버 부동산과 실제 거래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나는데 이유가 뭘까요. 
 
혹시 싸게 사려면 부동산에 직접 알아봐야 하는건가요? 

네이버 부동산 보면 같은 물건 올린 부동산이 여럿인데 다 연락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좋은 부동산 고르는 방법이 있는 건지 졸 알려주세요. 
IP : 222.101.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8 2:17 PM (118.235.xxx.119)

    직접 안 가면 모르는 것 같아요.
    주변에 보니까 전세가가 떨어지다 도로 오른곳있거든요.
    근데 황당하게 거래는 0

  • 2. 계절
    '23.1.28 2:18 PM (121.139.xxx.230)

    원글님이 원하는 가격을 부동산에 말하세요
    그가격 정도에 사고싶다
    그가격 정도 물건 나오면 연락달라고하세요

  • 3. ~~
    '23.1.28 2:18 PM (223.39.xxx.178) - 삭제된댓글

    시세는 집주인이 내놓는가격일거고 실거래가는 신고해야하니 실제거래가격이겠죠.
    시세야 뭐ᆢ많이 부르고 나중에 깎아서 팔겠지요.

  • 4.
    '23.1.28 2:24 PM (122.46.xxx.81)

    네이버 부동산 매물보다 -5천정도 부동산에 매수의향
    의뢰하면 적정가에요
    소형아파트 한채 더살까 몇개월 전부터 시세보고 있는데요
    제가 찍은 아파트가 전세가 3억8천에 매매가 6억7천정도
    네이버 매물에 올라왔는데
    잘아는분이 전세가곱하기 1.6배가 적정가라고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1.6배면 5억9천까지 기다리라는 이야긴데
    며칠전 실거래가가 6억 찍혔어요
    분명 다음거래가는 5억5천인데 기회인것도 같고
    하락폭이 생각보다 무섭기도 하고
    기회만 보고 있어요 일단 더떨어지는 추세라고
    조금더 기회보자고 해서 지켜보고 있어요
    요즘집값 무섭게 하락중은 맞아요

  • 5. 항의
    '23.1.28 2:39 PM (122.38.xxx.122) - 삭제된댓글

    두가지 이유가 있어요.

    1.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온 시세는 일명 아가리 호가라고 불리우는 매도자들이 원하는 가격일 뿐이죠. 말 그대로 집주인 맘대로 받고 싶은 금액.

    2.부동산에서 네이버에 저렴한 가격에 올리면 해당 아파트 주민들이 집단으로 항의 전화와 불매운동 등등 엄청나게 괴롭힘 당해요. 그래서 진짜 거래되는 저렴한 매물들은 네이버에 안올리고 그냥 자기들이 갖고 있어요. 그래서 진짜 집 사고 싶으시면 부동산에 직접 방문하셔야 해요. 전화로 문의해도 안 알려줘요. 진짜 구매자가 아니라 인근 아파트 주민이 스파이 짓 하려고 전화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 6. 찐 매수자
    '23.1.28 2:53 PM (14.50.xxx.190)

    님이 원하는 적정가 제시하고 직접 부동산에 문의하세요.

    찐 매수자다 싶으면 부동산에서 매도자 설득하더라고요.

  • 7. 휴..
    '23.1.28 3:46 PM (58.228.xxx.108) - 삭제된댓글

    다행이네요 올해 전세 이사가야 해서 미리 시세좀 확인하는데 여전히 비싼거에요.
    좌절중이었는데 .. 5월에 직접 물어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00 왠지 모르게 설득돼 ..... 22:29:41 1
1822999 배재고 사건은 좌우를 떠나 심각합니다 학교에선 22:29:40 3
1822998 대딩 음식점 알바 계약서 ........ 22:29:34 1
1822997 이재명 대통령에 90도 감사인사 전한 전남대 총장 감동 22:29:03 22
1822996 매불쇼 색깔 논란 3 ... 22:26:10 140
1822995 이빈후과 ㆍㆍ 22:23:35 63
1822994 운동을 하다가 안하니 ㅇㅇ 22:17:27 233
1822993 재건축 동의 안했다고 엘베에 공개처형하는 아파트가 있네요 5 분당 22:06:45 712
1822992 민간 공공외교 빛난 KAPAC 주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 light7.. 22:06:03 79
1822991 만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5 소심녀 22:03:28 681
1822990 거실에서 잃어버린 폰 펜 1 어쩌나 22:01:14 311
1822989 홈캠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홈캠 21:58:36 75
1822988 잘생긴 남자 너무 귀해요 14 bib 21:57:46 990
1822987 손님이 데려가면 좋은 곳으로 입양 간다 알아요-펌 4 보호소의 개.. 21:57:35 672
1822986 간장게장을 이렇게 해도 될까요? 4 21:54:18 230
1822985 여름휴가때 어디가세요? 3 ㄱㅎㅎㄱㅈ 21:52:05 362
1822984 유시민 총리도 거절한 사람 새겨들어야(feat 윤건영) 7 ... 21:51:01 556
1822983 찰옥수수 꼭 사온날 바로 삶아야 하나요? 11 오늘 21:50:40 518
1822982 축구 감독 홍대신 손 어때요 8 ㅎㅎ 21:48:17 662
1822981 성수동에 있다는 이색 공간 20 머리발맨발 21:34:26 1,133
1822980 손이랑 한쪽 발 저리면 어디병원을 가야하나요 1 dd 21:27:01 505
1822979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6 이쁜이 21:23:50 1,858
1822978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4 .. 21:20:40 2,478
1822977 6시간거리 5월에 갔는데 휴가때도 기다리는 엄마 12 덥다. 21:16:49 1,230
1822976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6 제습기 21:14:50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