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권사진 찍고나서

깜놀 조회수 : 805
작성일 : 2023-01-28 09:47:58
어제 여권사진 찍고나서, 보정전 사진보고 진짜 너무 놀래서요.
코로나 이후 화장도 잘 안하고 안경 쓰고 마스크 쓰고
거울도 대충보고 살다보니 제 모습을 잘 몰랐네요.
평소 사진 찍으면 웃고 찍으니까 대충 괜찮아 보였구요.
얼마나 얼마나 늙었는지..
할머니가 딱 있더라구요.
나이는 63세지만, 평소 맘도 젊고(아이돌 좋아하고)
애들 가르치는 일하고 ,자신감이 없지는 않아서
어디가도 좀 나대는 편이었는데요.
소위 분위기 메이커요.
앞으로 어딜가든 입도 많이 열지 말고 좀 수그러져 있어야
할거 같아요.
이 늙은 얼굴로 나댔다니 진짜 자괴감드네요.
연예인들 얼굴 고치는거 충분히 이해되구요.
저도 성형 한번 해본적 없는데 심각하게 성형 고민되네요.
IP : 182.161.xxx.5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79 삼광쌀 특등급 싸요 삼광쌀 07:42:34 69
    1808678 단발로 자르면 펌은 볼륨매직앤 c컬로 하는가요? 단발머리 07:42:04 30
    1808677 나솔옥순 치과영호 2 가을 07:39:47 131
    1808676 친정엄마의 정치성향 때문에 속상해요 13 속상 07:34:39 313
    1808675 실비보험 5 .. 07:22:26 322
    1808674 어제 방송 보니 촉 좋은 현숙이 도망간 거 같네요 ㅎㅎ 3 .. 07:08:39 1,006
    1808673 오늘이 삼전 최고가일것 같아요 .ㅠㅠ 9 오늘이 06:42:44 3,354
    1808672 홍대 vs 명동? 1 추천 06:42:38 292
    1808671 산소에 벌이 나타난건? 4 05:53:10 1,198
    1808670 오피스텔명의 바꾸려는데 법무사끼면 수수료 나가나요? 5 오피스텔명의.. 04:36:37 950
    1808669 막말하는 부모님. 어버이날 챙기지 말까요? 13 ..... 04:36:13 2,398
    1808668 자기딸 장례식에 와서 돈돈 거리는 친정 엄마 12 ㅇㅇ 04:34:32 3,920
    1808667 "코인하던 친구들 이제 코스피 간다"…외국인 .. ㅇㅇ 03:43:31 2,513
    1808666 ‘성비위 정직’에도 주임신부로 복직…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ㅇㅇ 02:50:41 1,010
    1808665 "일본 비켜"…반도체 슈퍼 호황에 韓 수출 '.. 3 ㅇㅇ 01:24:52 2,296
    1808664 나솔 순자도 비호감인건 마찬가지 26 . 01:19:06 2,718
    1808663 왕꿈틀이 맛있네요 4 ㅎㅎ 01:15:19 1,131
    1808662 상가 월세 30만원 받는데 종소세 2 ..... 00:50:34 1,393
    1808661 집값올라 좋을게 없는데 17 ㅗㅗㅎㅎㄹ 00:48:05 1,961
    1808660 판교 ic 에서 서울여대 도착 5시쯤 안밀릴까요 8 서울 퇴근길.. 00:30:37 590
    1808659 나솔 이번기수 옥순 너무 싫네요;;;; 21 .... 00:14:33 3,958
    1808658 나스닥 시작부터 폭등 2 ... 00:13:38 3,565
    1808657 교사 노조가 고발하고 싶은 학부모 8 유리지 00:08:32 2,587
    1808656 주식 언제 팔죠 2 ㅇㅇ 00:07:25 2,623
    1808655 이제 앞으로 지방이 뜨지 않을까요 12 ㅗㅗㅎㄹ 00:03:23 3,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