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기싫다는데 억지로 주면 짜증이 폭발해요
억지로 줘서 정리할힘도없고 짜증나서
그냥 구석에 던져놨는데
왜 고맙다고 좋다고 안하냐고 뭐라는거에요
진짜 왜이러나 모르겠어요ㅠㅠㅠㅠ
좀 내버려뒀으면 좋겠는데요
1. ㄴㄴㄴㄴ
'23.1.27 12:32 PM (222.236.xxx.238)맞아요. 그것도 일종의 정서적 폭력같아요. 상대를 존중해주지 않고 극도의 자기중심적인 행동이죠
2. 그런 사람들이
'23.1.27 12:35 PM (59.6.xxx.68)자기는 베푸는 사람인데 사람들은 고마운줄 모른다고 하고 받았으면 자기도 뭔가 해줘야하는데 안해준다고 툴툴거리며 흉봐요
그럴거면 왜 주는지..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자기가 줘놓고 좋은 소리, 좋은 이미지 얻고 싶어서 그래놓고 상대방 흉보는거 정말 싫어요
그리고는 험한 세상에 자기만 베풀고 자기만 좋은 일 했다고 피해자인양 하소연하는거 보면 할 말이 없어요3. ㅇㅇ
'23.1.27 12:44 PM (222.100.xxx.212)저는 특히 먹을거 안 받는데 서운해 하는 사람도 많아요 몇 번 거절하면 뒤에서 유난떤다고 뭐라 하더라구요;;
4. ---
'23.1.27 12:50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그냥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하고 어른이라면 해야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모든 하세요...
준다고 짜증내고 안준다 짜증내고... 감정적으로 구는건 초등학생이나...5. 싫다는데
'23.1.27 12:53 PM (113.199.xxx.130)줘놓고는 고마워 하라니 이 무슨 불한당도 아니고....
6. ..
'23.1.27 12:59 PM (118.235.xxx.93)사회생활은 댓가받고 해서 할 만 합니다
싫다는데 꾸역꾸역 주는 것들(특히 음식) 당연 짜증나지요7. 정말
'23.1.27 1:32 PM (121.137.xxx.231)짜증나고 화납니다.
상대방 의사 묻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하는 행동이요.
필요한지 안한지도 관심없고 무조건 자기 기준대로 보내놓고 나중에는 생색내고..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단 한번도 물어본 적도 없어요
안먹어서 잘 안가져 오는데도 싸놓질 않나..
말해도 소용없고 저렇게 일방적인 사람들은 바뀌지 않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