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은 뜯었지만 한번도 사용하지않은거 당근에 싸게 팔았는데 팔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물건에 하자가 있다고 설명제대로 하고 팔라고 문자가 왔네요 심지어 직거래했고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대신 왔다고 하며 그냥 받아가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단돈 몇천원에 정말 이런 억울함까지 당해야한다니 ㅠㅠ 홧병나서 병원비가 더 들겠어요. 찍어놓은 사진상으로도 하자는 없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볼때도 완전 새거라 아깝다하며 보낸 물건이 다 뜯어져있다니 환장하겠어요. 이젠 그냥 다 버릴랍니다ㅠ
당근거래 하지말아야겠어요
ㅠㅠ 조회수 : 4,322
작성일 : 2023-01-26 21:34:19
IP : 118.235.xxx.1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1.26 9:37 PM (110.70.xxx.27)아 정말 왜 그러는건지..저도 멀쩡한거 가져가 다 부숴서 사진찍어 저한테 청구했고 질 나쁜 상습범인것 같아 말 섞기 싫어 고스란히 환불해주고나서 진짜 사람이 싫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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