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사람 본적 있으세요

ㅁㅁ 조회수 : 1,923
작성일 : 2023-01-26 20:36:09

제가 근무하는 방 들어올때 노크전혀 안해요

문도 조용히 여는게 아니라 무섭도록 팍 열고 들어와요

제 뒷담화 작렬.

나간다고 주변직원들까지 선동해서 단체로  나간다고 쇼하더니

꼬리내리고 안나가고 있네요

하지말란짓 몰래몰래하고.

해놓고도 안한척.

전산에 다  조회되고 뜨는데,  안한척하고.

이렇게 예의없고 못된 직원은   첨봐요

하루빨리 나가주면 좋겠어요

참한 새직원 들어오면 좋겠어요




IP : 220.73.xxx.1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6 8:37 PM (124.5.xxx.99)

    어떻게 해요
    님이 견디실 마음의 고통이 안스럽게 느껴져 짠하네요

  • 2. 저는
    '23.1.26 9:02 PM (123.199.xxx.114)

    이런 사례들을 보면
    기업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싫으면 나오면 그만이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78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3 나하고안맞는.. 23:21:15 133
1805477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3 23:18:11 242
1805476 오늘 이천만원 벌었어요! 13 아앙 23:14:54 1,244
1805475 치매엄마의 전화집착? 1 전화 23:08:29 256
1805474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1 ㅇㅇ 23:05:20 89
1805473 가방끈 긴게 좋지만은 않은게 6 ㅗㅎㅎㅎ 23:03:39 754
1805472 내이름은... 영화 보고 5 내이름은 23:01:17 528
1805471 ott 중 뭐가 제일 만족스러우신가요. 3 .. 22:53:39 462
1805470 시누이 이발언 두고두고기분나빠요 8 22:47:22 1,181
1805469 이런 효자 남편 어떤가요? 2 ... 22:46:42 458
1805468 구찌라는 말 1 이밤 22:45:39 503
1805467 1억을 넣었는데 이게 5억이 되고 지금은 1억5천인데 10 야수의소녀 22:44:31 2,269
1805466 부산시민이 보는 한동훈 실제 모습 44 부산 22:38:44 1,947
1805465 오늘 버스 하차시 문끼임 사고 그 후.... 5 Nope 22:36:25 1,246
1805464 술좋아하신 분들, 위고비나 마운자로. 2 u... 22:35:45 350
1805463 광장시장 맛집 알려주세요 5 나들이 22:33:27 365
1805462 김어준에게 영향력이란? 3 ㄱㄴ 22:28:55 383
1805461 남녀의 진한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18 ... 22:26:12 1,049
1805460 금양주식 가지고 계신분.. 6 .. 22:25:47 1,207
1805459 메릴스트립 멋있어요 2 joy 22:20:58 805
1805458 "이마트, 6개월 '쪼개 기 고용'으로 실업급여 악용&.. 7 ... 22:18:42 1,066
1805457 어쩌다 고양이 키우게됬는데 그러다 강아지를 보니 2 22:18:01 753
1805456 백수 때 진라면 매운맛에 총각김치를 얼마나 맛있게 먹었었는지 3 ㅜㅜ 22:16:28 1,038
1805455 휴지 뭉텅이 넣어 인천공항 화장실 변기 막히게 한 노동자 송치 4 ㅇㅇ 22:06:51 2,196
1805454 강남에서 판교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20 웃겨 22:01:04 3,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