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어도..

조회수 : 1,471
작성일 : 2023-01-25 20:54:06

부모가 잘하면 나이들어도
오래오래 찾고 챙겨주는 것 같아요.
젊을때 자식 차별하거나
며느리 화풀이.. 결국 안찾게 되는듯..
IP : 125.191.xxx.2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5 9:19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어릴때 점수못딴 부모들은 늙어서 자식한테 팽당하더라구요 나이들어 자식한테 그때서야 자식위하는척 해봤자 자식들 다알죠. 어릴때한 행동..ㅋ

  • 2. 그럼요
    '23.1.25 9:27 PM (223.38.xxx.62)

    부모자식 계급장 떼고 그냥 인간관계라고 생각해보면
    답나오죠 부모가 열심히 살며 사랑으로 정성으로 키우면
    뭐 사춘기때 투닥거려도 그 마음알고 다 기억하고 자식도 사랑으로 부모대하죠
    권위적으로 굴거나 감정쓰레기통으로 자식 이용하거나
    신세한탄하고 욕하고 구박해놓고 다큰 자식한테 다른 집 자식들은 안그러는데 너는 왜이러냐 이러는 부모는 지가 한짓 몰라요(애초에 제대로 된 부모면 남하고 자기자식 비교하는 짓도 안하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19 답답합니다 결정사 22:27:19 53
1805218 증권가 "삼성전자 저평가 구간" 삼전홧팅 22:25:57 168
1805217 단 2키로 빠졌는데 몸이 가벼워요 3 . 22:25:09 107
1805216 나토 주재 30개국 대사단 방한…“한-나토 방위산업 협력 모색”.. 1 ㅇㅇ 22:21:19 184
1805215 건희로드ㅡ혜화무당 ㄱㄴ 22:19:34 184
1805214 요새 방산시장 도배마루 어디가 고민중 22:13:46 91
1805213 우리애 보면 공부는 노력이던데요 4 ㅇㅇ 22:13:22 405
1805212 로스트 치킨 요리하려면요 2 .. 22:09:14 117
1805211 전청조가 이랬다는데 넘 웃겨요 ㅋㅋ 11 ........ 22:06:18 1,388
1805210 50대 경단녀, 월급 250만원... 10 ... 22:03:52 1,222
1805209 모두에게 시비거는 박성용 2 그냥 22:02:17 293
1805208 물김치에 넣는 미나리는 1 22:01:02 192
1805207 와 설채현 쌤 진짜 말 잘하네요 1 ... 21:56:37 665
1805206 선출직 꽃아놓으면 빨간색이 회색 되있고 정치힘들다 21:54:52 149
1805205 검찰 최고 조작질은? 8 ㄱㄴ 21:51:55 314
1805204 미국 여행 중입니다. 팁 없음 2 ... 21:48:51 904
1805203 혹시 엄마표영어.. 5 ..... 21:46:30 435
1805202 사냥개들 우도환은 복싱선수 출신인가요 4 ... 21:45:01 483
1805201 재개발 아파트 전세 들어왔는데 텃새인가? 3 기분상함 21:43:25 746
1805200 유럽 내 한식당 7 Europe.. 21:33:51 947
1805199 청문회 시작 했어요 6 ...;/ 21:30:11 985
1805198 90세 엄마 화장실 4 걱정 21:29:44 1,555
1805197 오십중년 뒤집어진 피부 뭐 쓰세요? 4 ........ 21:25:15 727
1805196 연아는 광고가 안들어오나요 24 ㅇㅇ 21:20:57 2,379
1805195 공부는 유전이다라고 주장하는 이서진 말에 공감하나요? 19 공부 21:12:42 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