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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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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나 사는게 걱정거리 없는사람들은 친구들이랑은.??

.....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23-01-25 14:00:02
인터넷이야 당연히 글을 안올릴테구요... 
시가 문제나 사는게 딱히 걱정거리 없는 사람들은 친구들하고는 그런 부분 이야기 나오면 
어떻게 이야기 하는편이예요 .??? 
저희 엄마는 그냥 가만히 듣기만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희 엄마인생에 가장 큰 고민은 저 아니었을까 싶거든요.ㅠㅠ
저는 뭐 자식이니까 ... 
저도 딱히 속썩힌 자식은 아니었는데 그건 제 입장이고 엄마 입장에선..ㅎㅎ
그외에 부분들은 진짜 무난한 인생이었어요 
다른거는 시가도 제가 보면 저희 친가 식구들 다들 무난하시거든요.. 
그런문제로는 아버지하고도 하는걸 자라면서 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커서 생각해보니까 진짜 우리 엄마 시가복은 진짜 좋았다 싶었구요 
그러니 저도 친가에 대한 감정은 좋은편이예요 
사촌들하고도 사이좋게 지금도 친하게 지낼수 있는건 그런 부분에서도 영향을 많이 받았을테구요 


IP : 222.236.xxx.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5 2:21 PM (220.117.xxx.26)

    듣죠 맞장구 하고요
    거기에 내 얘기 얹으면 눈치 없는거

  • 2. 엄마가 시가랑
    '23.1.25 2:25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문제없고 사이좋으면 친가에대해서 전체적으로 인상도 좋고 관계도 좋게 자라는 것 같아요.
    결국 인생에 플러스죠.
    바깥에서 만난 뭔지모를 사람들하고는 다르잖아요.
    어릴때부터 성장배경 인생궤도 다 아는 사람이니까.
    이혼을 했는지 남의 상간녀 상간남인지 모를 사람 만나는 거보다 어릴때부터 밀접하게는 아니라도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왕래있고 특별한 범죄 안저지르고 직업 확실한 사람들 알고 지내는 거잖아요.

  • 3. 그냥
    '23.1.25 2:35 PM (211.248.xxx.147)

    들어주고 공감햐주고..

  • 4. ....
    '23.1.25 2:42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제가 그런 상황인데 사람 가려가며 반응해요.
    얘기가 통하는 사람에겐 같이 들어주고 맞장구 치지만
    똑같은 얘기(시댁,남편 문제)를 늘 일방적으로 쏟아내는(날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는) 사람은 화제 바꾸고 만남을 줄여요. 그런 사람들은 유독 명절 끝나고서 연락 오더라구요.

  • 5. 당연
    '23.1.25 6:08 PM (89.217.xxx.171)

    들어주고 공감해 주고 위로해 줘야죠.
    다만 볼 때마다 너~~무 길게 지나치게 그런 얘기만 하면 만나는 게 점점 피곤해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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