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셀프도배한다고 시작했다가

조회수 : 3,989
작성일 : 2023-01-25 05:47:07
지금 아이방을 다 뒤집고 있네요 도배하고 새침대 들여놓고 책상책장 보고 있는데 눈이 빠질것 같아요.돈도 많이 들고 집은 엉망진창..그동안 너무 안해주고 살았다싶기도 하고 돈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니 다리가 후덜덜..방하나도 이런데 온집안을 도배하고 새가구 들이려면 대체 얼마가 있어야하는지..고등올라가는 아이 책상 처음 사주니 참 무심한 엄마죠..싼것도 많던데..보다보니 자꾸 눈높이가 올라가고 좋은등급 자재찾다보니 가격이 자꾸 올라가요...이제 결혼할때까지 써야할텐데 그래도 좋은거 해줘야겠지요?
IP : 118.235.xxx.1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5 5:57 AM (221.163.xxx.79)

    당근 잘 찾아보면 질 좋은 책상 책꽂이 더러 있던데요. 사용감도 거의 없는 것들요.
    그런 건 안되겠죠?

  • 2.
    '23.1.25 7:33 AM (14.138.xxx.98)

    결혼할때까지 안써요 그때가면 또 취향 바뀌어서 학생때 쓰던 책상 안좋아할 가능성이 높아요. 너무 좋은거 사지마세요 책상

  • 3. 비싼거
    '23.1.25 7:35 AM (211.250.xxx.112)

    필요없지 않나요? 그리고 당근에 괜찮은거 진짜 많더군요. 시댁 집정리하면서 계속 분리수거장 왔다갔다하는데 새걸로 보이는 책장을 누가 버렸더군요. 결혼전에 엄마랑 산책하다가 장식장 두통을 버렸길래 그거 들여놨는데 여태 쓰시네요. 벽지 색상만 산뜻해도 충분하죠

  • 4. 뭐하러
    '23.1.25 7:39 AM (211.218.xxx.160)

    대학생되면 스카가서 카페가서
    학교도서관가서 공부하지
    집에서안해요
    우리아이는초6때사준 일룸책상
    대학4학년인데 씁니다

  • 5. 암튼 ..
    '23.1.25 8:33 AM (58.182.xxx.161)

    초딩 중딩때 엄마 취향 이죠..
    그 이후는 뭐...

  • 6. 00
    '23.1.25 9:39 AM (14.45.xxx.213)

    울애도 중학교 때부터 걍 코스트코에서 파는 커다란 플라스탁 접이식 책상 5만원도 안주고 사서 7~8년 쓰다가 책상 중간이 좀 내려앉은 듯 해서 갖다 버렸더니 왜 버렸냐고 또 그거 사달라 해서 똑같은 거 사줘서 그거 또 4~5년 쓰고 있네요.

  • 7. 밥상이최고
    '23.1.25 10:10 AM (49.1.xxx.141)

    4인식탁 그냥 단순 네모 식탁을 책상으로 사줬어요.
    위에 책꽂이는 같은 고무나무로 만든것을 인터넷으로 사이즈 맞춰서 사줬구요.
    합쳐서 15만원 준거 같네요.
    단순하게 생각하시길.
    제일 중요한건 의자에요. 좋은 의자 사주세요.

    책장도 비싼거 필요없고.

  • 8. 점5
    '23.1.25 12:35 PM (221.154.xxx.113)

    정말 책상과 책장 좋은거 필요없고 의자는 좋은거 사주세요.

  • 9.
    '23.1.25 4:27 PM (118.235.xxx.146)

    자꾸 좋은거만 찾는거 제 만족이죠..ㅎ ㅠㅠ 그냥 단순한거 사줘야겠어요..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95 민주당이 이렇게 단체로 국짐당이 되어버린건 왜그런건가요? 5 검찰개혁 09:37:38 130
1825894 남은 단무지 냉동시켜도 될까요 1 주니 09:35:57 59
1825893 해외주식 팔면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 1 Oo 09:30:38 120
1825892 얼마전 HLB주주님 잘 갖고계시죠? 5 ... 09:30:27 380
1825891 최민희 의원님 글, 법사위에 힘을 실어 주세요! 6 !!! 09:30:19 174
1825890 아이가 용돈을 잘줘요 17 땡큐 09:27:18 744
1825889 탈당 부추기는 작전세력 6 .. 09:26:48 159
1825888 주식 오르는 이유가? 5 ㅡㅡ 09:26:37 783
1825887 정신과 예약 하려고 전화 했는데 12 09:24:19 409
1825886 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18번째 1 .... 09:17:06 1,165
1825885 마운자로 부작용? 5 09:17:01 541
1825884 중학생딸 미술 전공시켜볼까요? 21 ㅇㅇ 09:12:53 616
1825883 손흥민, 스페인 프랑스 축구보고 새삼스레 인정 1 오늘 축구 09:12:48 698
1825882 근데 신랑이라는 말은 도대체 왜 대중화가 되었는지. 46 ..... 09:08:26 1,080
1825881 고등딸얼굴가려움 5 피부 09:05:44 242
1825880 청와대만 갔다오면.... 19 ..... 09:05:43 1,176
1825879 삶은달걀 매일 드시는분 달걀삶는기계 사용하나요? 22 달걀 09:04:07 1,148
1825878 HLB 유상증자 소식 없나요??? 1 유상증자 09:04:05 215
1825877 민주당 의원들에게 문자보내려고요. 8 ... 09:03:52 245
1825876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촉구 집회 14 09:01:21 415
1825875 조국혁신당, 박은정, 검찰청 폐지 D-100, 추진단은 즉각 형.. 2 ../.. 09:01:20 229
1825874 이재명 대통령이 위에서 컨트롤 하는데.. 5 알정찍 09:00:08 439
1825873 지금 OCN에서 건축학개론 하는데요 5 ........ 08:59:19 447
1825872 막돼쳐먹은 영애 13 …. 08:57:51 1,024
1825871 전문가(?) 주식 예측 하나도 안맞았어요 16 .... 08:56:13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