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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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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시어머니

ㅁㅇ 조회수 : 6,642
작성일 : 2023-01-25 00:24:53
명절 쉬러갔더니
또 아무말잔치로 부글부글하게 하네요.
20년을 참다가 이제는 받아칠까말까 하다가
똑같은 인간 되기싫어 참습니다.
입이 없어서 참는게 아니라...


며느리 나온 대학 맘에 안들었다 칩시다.
어머님 자식들은 그보다 못한대학 나왔잖아요.

딸시모 욕 그만합시다
당신은 그보다 위에요.

동네지인 설선물 가져다주러 온 두분
가고나니 이런저런 뒷담화.
진짜 왜 이렇게밖에 못 사실까요? 나이 80 인데.
지긋지긋하네요.

어머니
어머니 아무말잔치하면
조용히 듣고 있으니 동의같죠?
어머님 아들 집에 오면 바가지된통 긁혀요.
제발 거짓말.뒷담화.아무말 좀 그만하세요.
IP : 180.224.xxx.7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5 12:25 AM (125.138.xxx.203)

    남편 학벌이 님보다 낮은가요?

  • 2.
    '23.1.25 12:26 AM (180.224.xxx.77) - 삭제된댓글

    남편도 저보다 낮아요

  • 3. 오랜만에
    '23.1.25 12:27 AM (123.199.xxx.114)

    사람 보니 그래도 아들지식이 대나무 밭이라 그렇구나

    마음 넓은 님이 귓등으로 어서 잊어버리세요.

  • 4. ...
    '23.1.25 12:28 AM (125.138.xxx.203)

    남편 전공과랑 현재 직업.. 외벌이-맞벌이가 궁금하네요..

  • 5. ker
    '23.1.25 12:30 AM (180.69.xxx.74)

    말 안하면 몰라요
    그러지 말라고 해줘야지

  • 6.
    '23.1.25 12:33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그런건 웃으면서 팩폭날려줘야죠

  • 7. . .
    '23.1.25 12:33 AM (49.142.xxx.184)

    나한테 걸렸어야되는데
    팩폭으로 입 막아줌ㅋ

  • 8. 손가락
    '23.1.25 12:36 AM (175.201.xxx.200)

    명절을 쉬러 갔으면 좋은 시어머닌데

  • 9. ...
    '23.1.25 12:49 AM (58.234.xxx.222)

    말을 하고 사세요.

  • 10. 우리시엄니
    '23.1.25 12:53 AM (58.79.xxx.16)

    한번쯤은 불편한 내색하세요.

  • 11. ......
    '23.1.25 1:50 AM (125.240.xxx.160)

    들어주지마세요.
    벌떡일어나서 화장실이라도 가요

  • 12. 가지마요
    '23.1.25 2:52 AM (115.21.xxx.164)

    가니까 그런 소리 듣는 거예요 이젠 나자신을 좀 지킵시다

  • 13. ...
    '23.1.25 5:02 AM (124.53.xxx.243)

    49님ㅋㅋㅋ

  • 14.
    '23.1.25 6:54 A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며느리 동생들
    최고대학 가는것도 시비거리가 되더군요
    꼭 그대학 가야하냐고요
    6남매중 남편만 대졸 ㅡ그것도 어거지로 재수도 학원 한달 다니고 땡
    5남매는 보낼생각도 없고 끝 둘은 못해서 못가고요
    맨막내가 인가도 안난 종교단체에서 만든 대학 입학했다고 밤늦게 흥분해서 전화나 안하면ㅠㅠ
    입으로 어찌 그러고 사는지ㅠㅠ

  • 15.
    '23.1.25 6:59 A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며느리 동생들
    최고대학 가는것도 시비거리가 되더군요
    꼭 그대학 가야하냐고요
    6남매중 남편만 대졸 ㅡ그것도 어거지로 재수도 학원 한달 다니고 땡
    5남매는 보낼생각도 없고 끝 둘은 못해서 못가고요
    맨막내가 인가도 안난 종교단체에서 만든 대학 입학했다고 밤늦게 흥분해서 전화나 안하면ㅠㅠ
    입으로 어찌 그러고 사는지ㅠㅠ

    험담하는것도 똑같네요
    자식들이 무엇을 사든 다 시비거리
    색이 어쩐다 짪다 길다

    시모 왈ㅡ자기가 이렇게 아픈데
    이혼한 며느리가 전화 안한다고 난리난리
    ㅡ말인지 방구인지

  • 16. ㅇㅇㅇ
    '23.1.25 7:50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시모가 제사위앞에서
    제욕한 시모도 있어요
    딸도 이제 할머니 안본다고 하고
    남편도 미안해 하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간 늙은이 불쌍해서 한귀로 흘려들으니
    이제 제사위앞에서 함부러 하네요
    남편보고 그간 내가 할도리 잘했다고 자부한다
    이제 끝이다 하니
    입다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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