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빈정상하는 세뱃돈...

... 조회수 : 5,917
작성일 : 2023-01-24 16:17:22
아이둘인 형님네 애들은 10만원씩에 
둘째는...재수해서이번엔 어디 들어가겠지 싶어 축하금30준비했는데
3수한다고 하네요.남편은 그래도 주자 그래서 20만 줬는데..
저희에겐...10만원..;;;
어머님 늘...큰형이 잘살아야 동생왔을때 용돈이라도 준다며
지금사시는집,상가..등등 다 형한테 주셨는데
셈이 어째 저러는지
나이도 두어살 많은 형도 아니고 7살많은데 말이죠.
용돈은 바라지도 않으니 주는 만큼만 받고 싶네요..

조짠해지기 싫어서 남편에게 별말은 안했는데 어찌 저리...동생들이 챙기는걸 당연시 하고 받는지
진짜 점점 싫어지네요ㅜㅜ
IP : 211.244.xxx.19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4 4:20 PM (223.62.xxx.147)

    세뱃돈 문화 없어져야 함

  • 2. ....
    '23.1.24 4:25 PM (211.244.xxx.191)

    조카애들도...고모오니까 세뱃돈도 실컷 받아놓고 돈이 없다는둥...이러고 있더라고요
    (고모가 조카애들에게 잘해요.)
    나이가 20대 초반인데...사리구별이 안되는지
    저는 엄마한테도 뭐 하고 싶은데 돈이 없다는 말은 안쉬웠는데
    옆에서듣다가..헉 했네요.

  • 3. ..
    '23.1.24 4:28 PM (210.123.xxx.252)

    저도 이번엔 좀 속상하네요.
    대학생1, 고등졸업1인데 시가에서는 큰집에서 아무것도 못 받고(준비는 했다는데 못만나니..)
    친정에서는 둘 초등중등 졸업이라 30만원씩 넣었는데 저희는 20왔네요.
    언니가 더 쓰는게 맘 편하지 싶다가도.. 조금은 서운하네요.
    늘 5만원 주다가 고등졸업이라 10 준건가보네요.

  • 4. ㅇㅇ
    '23.1.24 4:29 PM (175.207.xxx.116)

    님네 애들이 더 어린 거죠?
    어리니까 금액이 작은 거고
    애들이 학교 올라갈 수록 금액 커지고
    늦게까지 주는 거죠

  • 5. 이래서
    '23.1.24 4:37 PM (39.112.xxx.205)

    세뱃돈은 상대적 말고
    그냥 내 선에서 적정선 주고
    돌아오는게 많든 적든 안오든
    신경 안써야 맞는듯
    저도 몇년전까지 골치 아팠는데
    우리애 얼마 받든 상관 않고
    2~5만원 주라고 남편과 상의해서
    가서 주고 끝
    대학생이고 뭐고 업미저 금액으로ㆍ
    저희가 넉넉하지 못해서
    저거도 진짜 무리한 금액

  • 6. . .
    '23.1.24 4:38 PM (49.142.xxx.184)

    그놈의 세뱃돈 싹 없애버리던지원

  • 7. ㅇㅇ
    '23.1.24 4:40 PM (175.207.xxx.116)

    돌아오는게 많든 적든 안오든
    신경 안써야 맞는듯
    ㅡㅡㅡㅡ
    신경을 안쓸 수 없는 게 상대가 과하게
    많이 주면 그거 기억했다가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하게 줘야지
    안 그러면
    셈이 맞니 안맞니.. 이런 말 듣는 거.

  • 8. 저도 30년 넘게
    '23.1.24 4:45 PM (106.102.xxx.238)

    바보로 살고 있어요.
    내 주머니에서는 세배돈 경조사 뭉텅이돈 나가는데 돌아오는 것은 최대 10만원
    다음에는 나도 그리해야지 결심하다가도 또 뭉텅이로 퍼 주는 나는 정녕 바보입니다

  • 9. 조금
    '23.1.24 4:47 PM (124.57.xxx.214)

    부족한 듯 주는게 속편해요.
    과하게 주면 꼭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 10.
    '23.1.24 4:4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그냥 인사치레 두당 만원씩만 주는걸로 하세요
    다들 어느정됴 살잖아요

  • 11. ..
    '23.1.24 5:20 PM (58.79.xxx.33)

    올해부터 새뱃돈은 그냥 다 만원으로 통일했어요. 졸업이랑 입학있으면 따로 봉투준비하구요. 저희는 딩크에요.

  • 12. ...
    '23.1.24 5:31 PM (124.53.xxx.243)

    최소한만 주세요
    주고도 신경쓰이고 받아고 찝찝한데

  • 13. ㅇㅇ
    '23.1.24 5:47 PM (211.206.xxx.129)

    저는 무조건 조카들 세배돈. 용돈 줄때 초등이면 얼마
    중딩이면 얼마. 고딩이면 얼마 딱 정해놨어요
    예외는 없어요

  • 14. 아니
    '23.1.24 6:00 PM (49.164.xxx.30)

    왜 그렇게 많이 챙겨요? 그런사람인줄 알고있었으면서..그런사람하고 똑같은 사람되는게 맞는거에요
    저같음 어머니 꼴도 안보겠네요. 미치지않고서야

  • 15. ??
    '23.1.24 6:51 P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전 그래서 안줘요 막내인 우리가 애들도 형들보다 어리니 50프로도 안들어와요 이걸 언제까지 해야되나 싶고.평상시에 조카라고 챙기는거 1도 없는데 안하고 싶어서 제일 큰애 대학가면서 끊었어요 처음에는 애들 주는거지 하고 마음을 넓게 쓸려고 해도 짜증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812 꼭 이영화보세요-넷플 사람과 고기 바다소리 11:27:02 66
1826811 유시민작가가 현재 무섭고 걱정되는 현실에 잠을 못 잔 소름돋는 .. 2 지금 11:25:16 147
1826810 일본관광객과 중국관광객 3 ㅇㅇ 11:24:20 86
1826809 바나나 열개달린,한묶음을 다 못먹고 버려요 4 라향기 11:20:29 201
1826808 ㄷㄷ욕받이 하면서까지 검찰개혁 1년 미룬이유 13 .. 11:17:58 254
1826807 집에서 내려다보면 찜닭집이 보이는데 2 .. 11:13:55 342
1826806 영국 유럽 tv/라디오생중계 임윤찬 개막공연최연소 3 ㅇㅇ 11:08:39 232
1826805 약국약들, 편의점 더 푼대요 5 더풀어야한다.. 11:07:31 568
1826804 암수술했어요. 그런데 6 나니 11:07:25 655
1826803 정청래 까기 올인한 김보미가 누구냐면? 8 11:06:50 353
1826802 맥모닝 먹으러 와서 충격 15 흑흑 11:03:48 1,403
1826801 누구를 위한 검찰 수사권 페지인가? 10 11:02:00 192
1826800 동네 음식점 자영업 보면서 느낀점 2 11:01:42 488
1826799 장수가 슬픈일 맞아요.. 7 10:58:54 807
1826798 보완수사권은 윤석열이 만든 겁니다 10 검찰개혁 10:56:25 215
1826797 8월말쯤 스톡홀름 여행 어떤가요 1 스톡 10:52:18 229
1826796 침대를 배치했어요~ㅋ 2 거실에 10:47:57 461
1826795 AI영상 아니고 진짜 영상, 중국인들 출국영상 8 셰셰 10:43:23 978
1826794 中 승객들 ‘집단 새치기’에 공항 직원 부상…인천공항 차단막 설.. 6 .... 10:42:05 783
1826793 뭐 드셨어요? 9 일어나서 10:34:11 454
1826792 냉동 오디가 많아요. 어떻게 할까요? 10 어떡하지? 10:33:00 351
1826791 도무스 에어글라스 오븐 ? 이거 사용해 보신 분 ? 3 기맘 10:32:34 182
1826790 전지현은 2 10:31:25 776
1826789 살다살다 미국산 계란까지 사먹겠네요 9 .... 10:25:26 1,215
1826788 참새 모이 추천해 주세요 5 한가한오후 10:23:27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