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라산

등산 조회수 : 1,214
작성일 : 2023-01-21 16:35:03
나혼산을 보니깐
산티아고는 못 가도
봄이나 여름이나
한라산은 가 봐야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족저근막염도 있고
디스크 협착도 있었는데
한라산 코스가 힘들까요?


IP : 61.83.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 4:36 PM (220.116.xxx.18)

    뒷동산부터 가보시고 그 결과를 알려주세요
    대략 왕복 2시간 코스 정도?
    그래야 가능한지 알려드릴 수 있어요

  • 2. ㅇㅇ
    '23.1.21 4:37 PM (122.35.xxx.2)

    코스는 많아서 골라 가니 나름인데
    정상까진 길어서 지루하더라구요.

  • 3. ...
    '23.1.21 5:02 PM (125.129.xxx.20) - 삭제된댓글

    서울에 사시면
    쉬운 아차산 용마산부터 시작해서
    불암산 수락산 사패산 도봉산 북한산에
    먼저 가보세요.
    체력도 기르고 등산 요령도 생겨야 해요.

  • 4. ...
    '23.1.21 5:03 PM (125.129.xxx.20)

    당연히 힘들죠.

    서울에 사시면
    쉬운 아차산 용마산부터 시작해서
    불암산 수락산 사패산 도봉산 북한산에
    먼저 가보세요.
    체력도 기르고 등산 요령도 생겨야 해요.

  • 5. 체력이 있어요
    '23.1.21 5:27 PM (116.33.xxx.75)

    12월에 한라산 정상다녀왔어요
    왕복9시간 걸렸구요
    저는 관음사로 올라갔서 성판악으로 내려왔는데요
    반대로 올라가세요
    관음사 계단 죽음입니다ㅠㅠ
    한번만 가는걸로 ㅠ

  • 6. ...
    '23.1.21 5:39 PM (118.37.xxx.38)

    저는 영실코스로 갔는데
    한라산의 속살을 들여다 보는듯
    환상적인 풍경에 황홀했어요.
    저도 무릎이 션찮아서 중간에 전망대까지만 다녀왔는데도 뿌듯했어요.
    봄에 가니 신록이 너무 예뻤어요.

  • 7. 영실코스
    '23.1.21 6:13 PM (61.78.xxx.6)

    10년 전 여름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또 가고 싶어요

  • 8. 하하하
    '23.1.21 7:40 PM (1.224.xxx.55)

    윗세오름코스는 트레킹 수준이지만
    백록담코스는 길어서 체력이 좀 필요하죠

  • 9. 설산
    '23.1.21 11:23 PM (1.176.xxx.75)

    4년 전 설산 다녀왔었어요.
    관음사에서 성판악 코스로요. 관음사쪽이 저는 정말 이뻤고요.
    그날따라 엄청나게 눈이 와서 무릎까지 푹푹 들어가고 겨울왕국이 따로 없을 정도로 장관 그 자체였어요.
    전날 술 많이 마셔서 왕복 10시간의 긴 산행이었지만 최고의 추억이었어요.
    영실은 뒷산 올라가는 것만큼 편하고, 경치는 또 엄청나지요.
    제주는 무조건 한라산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3 영화 살목지 봤어요 ... 23:23:10 139
1803922 남자차에서 3 벚꽃 23:19:20 243
1803921 변호사선임 합의보수 미고지 2 구두계약 23:18:18 106
1803920 정말 90세까지 사시는 경우 많은것 같아요 2 23:15:25 418
1803919 그래도 윤석렬에게 고맙네요 3 ... 23:13:55 393
1803918 USB 복구 관련 문의 ... 23:13:08 53
1803917 혼술이 좋은 이유 3 별로인가 23:12:25 256
1803916 5년 채웠음 어쩔뻔…尹 3년 세수결손 이자 1.3조, 文 5년의.. 4 잘가라 23:09:37 437
1803915 노견이 사료를 자꾸 퉤퉤하고 골라내요 강쥐맘 22:59:22 176
1803914 오늘 주식 마이너스 300 났어요 2 ... 22:50:58 1,429
1803913 폰뱅킹 못쓰시는 부모님의 주택매매 계약 6 도움 22:50:48 525
1803912 오늘 주식 5천 마이너스 났어요 라는 글을 쓴 사람입니다 3 무소유 22:42:51 2,007
1803911 김남길 노래 들어보세요 정말 잘해요 4 우와 22:40:32 621
1803910 집값 굳이 압박할 필요 있나-이재명- 7 .... 22:33:11 1,070
1803909 빨간불에서 좌회전해서 들어가는데 신호위반이라고 범칙금발부.. 4 아아 22:26:35 682
1803908 스페이스x 상장에 따른 종목 보고 계신거 있나요? 5 spacex.. 22:22:32 765
1803907 스쿼트 100개했어요 11 ... 22:13:47 1,143
1803906 그니까 대통령 대신 14 22:11:39 1,128
1803905 썸남이 유부남인지 아닌지 아는방법 있을까요? 21 21:59:49 2,381
1803904 잠 안올때 듣는 6 유튜브 올라.. 21:57:30 698
1803903 임성근 前 해병대 1사단장 엄벌 서명운동 7 김규현변호사.. 21:52:03 636
1803902 계란 값도 갑자기 올라서 그게 안 내려가네요 10 그냥 제 생.. 21:38:34 1,246
1803901 대통령 마케팅 자제 보도, 제보자 찾아서 문책 지시 16 나는알지 21:37:50 1,307
1803900 가족톡방에.. 7 흠... 21:34:17 1,465
1803899 딸의 남자친구 19 21:32:33 2,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