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공부 안해도 된다는데?
한국말로 지껄인 소리 듣고 이란도 발끈하는데 한국에서 한국말로 씨부린 한국말 배울 필요없다는 말에도 침묵하고 있으니 앞날엔 소멸 밖에..한국에는 그저 구어체 한국말만 남겠군요.
안그래도 취업문 꽉막힌 문과의 제왕, 국문과는 왜 가만 있죠?
가만있자 조회수 : 2,611
작성일 : 2023-01-18 18:48:54
IP : 223.38.xxx.1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1.18 6:49 PM (123.143.xxx.67)노관심이라서요
2. 전
'23.1.18 6:53 PM (117.111.xxx.72)국문과 나왔는데 ㅇㅂ하네 하고 들어갔다가
조금 납득했어요
문학을 꼬치꼬치 따져서 외우고 문제 푸는건 저도 별로라서...
국어교육의 한계라고는 생각해요
원작자가 풀어도 틀리는 국어시험인데요 뭐...3. ...
'23.1.18 6:53 PM (106.101.xxx.232)유치원생보다 못한 발언에 일일이 대꾸할 가치가 있나요?
4. 이란은
'23.1.18 7:02 PM (223.38.xxx.164)대꾸하잖아요..
5. 맞는 말
'23.1.18 9:40 PM (117.111.xxx.108)저 국문과 나왔는데 배운게 없어요.
돈이 아까워요. 국어 연구할 소수만 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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