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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해한테 악마라 했다고 친척 오빠가 항의했다네요

납작만두 조회수 : 3,772
작성일 : 2023-01-17 15:23:40
이날 결심 공판이 끝난 뒤 자신을 이씨의 친척 오빠라고 밝힌 
한 남성은 검찰의 구형 이유에 반발하며 법정에서 항의했다.

그는 “검사가 악마라고 단정해서 표현한 것은 
피고인들을 두 번 죽이는 행위”라며 
“자극적인 표현이나 공격이 (법정에서) 표출되지 않도록 해 달라”고 
재판장에게 요청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11286635478376&mediaCodeNo=257
IP : 125.190.xxx.21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납작만두
    '23.1.17 3:23 PM (125.190.xxx.212)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11286635478376&mediaCodeNo=257

  • 2. ...
    '23.1.17 3:25 PM (112.147.xxx.62)

    진짜 꼴갑이네..

    두번 죽었어도 숨쉬고 살수 있으니 다행아닌가요?
    진짜로 죽은 남편도 있는데...

  • 3. 주제파악 필요
    '23.1.17 3:27 PM (1.232.xxx.29)

    진짜 꼴갑이네..
    22

  • 4. 옴마
    '23.1.17 3:31 PM (122.36.xxx.22)

    피는 어쩔수 없네
    두번 죽인다는 말을 거기다 갖다 붙이나?
    누가 보면 피해잔줄?

  • 5. ,,,,
    '23.1.17 3:39 PM (59.22.xxx.254)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했는데...어떻게 저상황에서 저런말을 할수가 있는지...죽은사람만 정말 억울하네요

  • 6. ...
    '23.1.17 3:44 PM (112.147.xxx.62)

    이거 법정모독인데요....

    재판 당사자도 아닌 사람이
    어따대고 누구에게 뭘 요청하나? ㅋㅋㅋ

  • 7. 저 인간은
    '23.1.17 3:54 PM (182.216.xxx.172)

    저게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나봄

  • 8. ..
    '23.1.17 4:03 PM (223.62.xxx.73)

    이게 바로 가해자와 그가족들의 마인드입니다

    학폭가해자들도 똑같아요
    내가 뭘그리 죽을죄를 지었나 그거죠
    가해자에 대한 글 올라오면 왜그리 댓글이 적은지 참 이상해요
    여기 어떤사건이든 가해가족들 엄청 많은가보다 짐작합니다

  • 9. ㅇㅇ
    '23.1.17 4:20 PM (2.58.xxx.132) - 삭제된댓글

    학폭에 대한 댓글이 가해자이기때문이라는 윗 추측이 사실이라면,
    그건 정말 악마같은 학폭을 저지른 사람이나 자녀들이 많아서가 아니라
    요즘 댓글을 보면 학폭 범위가 너무 넓게 느껴져서
    돌아보니 나는 가해자일수도 피해자일 수도 있고
    (어려도 봐줘선 안되니 초중고 똑같은 기준으로 누군가한테 상처줬냐를 기준으로 )
    우리 학교에서 나를 학폭한 애들 개인당 한 3~10명씩은 댈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일듯.,
    저도 요즘 그래서 좀 할말이 없는 것도 없어요.
    그러니 딱히 할 말이 없죠..

  • 10. ㅇㅇ
    '23.1.17 4:21 PM (2.58.xxx.132) - 삭제된댓글

    학폭에 대한 댓글이 적은 게 가해자이기때문이라는 윗 추측이 사실이라면,
    그건 정말 악마같은 학폭을 저지른 사람이나 자녀들이 많아서가 아니라
    요즘 댓글을 보면 학폭 범위가 너무 넓게 느껴져서
    돌아보니 나는 가해자일수도 피해자일 수도 있고
    (어려도 봐줘선 안되니 초중고 똑같은 기준으로 누군가한테 상처줬냐, 먼저 싫어했냐, 욕했냐 등등 기준으로 )
    우리 학교에서 나를 학폭한 애들 개인당 한 3~10명씩은 댈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일듯.,
    저도 요즘 그래서 좀 할말이 없는 것도 없어요.
    그러니 딱히 할 말이 없죠..

  • 11. ㅇㅇ
    '23.1.17 4:24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학폭에 대한 댓글이 적은 게 가해자이기때문이라는 윗 추측이 사실이라면,
    그건 정말 악마같은 학폭을 저지른 사람이나 자녀들이 많아서가 아니라
    요즘 댓글을 보면 학폭 범위가 너무 넓게 느껴져서
    돌아보니 나는 가해자일수도 피해자일 수도 있고
    (어려도 봐줘선 안되니 초중고 똑같은 기준으로 누군가한테 상처줬냐, 먼저 싫어했냐, 욕했냐 등등 기준으로 )
    우리 학교에서 나를 학폭한 애들 개인당 한 3~10명씩은 댈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일듯.,
    저도 요즘 그래서 좀 할말이 없는 것도 있어요. 무한정 범위를 늘리니 난 과연 착한애였나 싶어서요
    물론 뉴스에 날 만한 짓은 한 적 없지만,..,
    제가 학창시절 상처받은 걸 그 애들은 기억 못하듯 저도 남한테 분명 상처줬을 거 같거든요. 역지사지하면요.
    그러니 딱히 할 말이 없죠..

  • 12. ㅇㅇ
    '23.1.17 4:24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학폭에 대한 댓글이 적은 게 가해자이기때문이라는 윗 추측이 사실이라면,
    그건 정말 악마같은 학폭을 저지른 사람이나 자녀들이 많아서가 아니라
    요즘 댓글을 보면 학폭 범위가 너무 넓게 느껴져서
    돌아보니 나는 가해자일수도 피해자일 수도 있고
    (어려도 봐줘선 안되니 초중고 똑같은 기준으로 누군가한테 상처줬냐, 먼저 싫어했냐, 욕했냐 등등 기준으로 )
    우리 학교에서 나를 학폭한 애들 개인당 한 3~10명씩은 댈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일듯.,
    저도 요즘 그래서 좀 할말이 없는 것도 있어요. 무한정 범위를 늘리니 난 과연 착한애였나 싶어서요
    물론 뉴스에 날 만한 짓은 한 적 없지만,..,
    제가 학창시절 상처받은 걸 그 애들은 기억 못할겁니다.
    저도 남한테 분명 상처줬을 거 같거든요. 역지사지하면요.
    그러니 딱히 할 말이 없죠..

  • 13. ㅇㅇ
    '23.1.17 4:27 PM (78.159.xxx.115) - 삭제된댓글

    학폭에 대한 댓글이 적은 게 가해자이기때문이라는 윗 추측이 사실이라면,
    그건 정말 악마같은 학폭을 저지른 사람이나 자녀들이 많아서가 아니라
    요즘 댓글을 보면 학폭 범위가 너무 넓게 느껴져서
    돌아보니 나는 가해자일수도 피해자일 수도 있고
    (어려도 봐줘선 안되니 초중고 똑같은 기준으로 누군가한테 상처줬냐, 먼저 싫어했냐, 욕했냐 등등 기준으로 )
    우리 학교에서 나를 학폭한 애들 개인당 한 3~10명씩은 댈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일듯.,
    저도 요즘 그래서 좀 할말이 없는 것도 있어요. 무한정 범위를 늘리니 난 과연 착한애였나 싶어서요
    물론 뉴스에 날 만한 짓은 한 적 없지만,..,
    제가 학창시절 상처받은 걸 그 애들은 기억 못할겁니다.
    저도 남한테 분명 상처줬을 거 같거든요. 역지사지하면요.
    그러니 딱히 할 말이 없죠..

    추가로, 전 오히려 상처받았단 사람들만 많은 게 더 신기해요. 그 사람도 평범한 사람이니 상처 준
    기억이 없을 수 없을 텐데.
    어쩌다 반성의 글 올라오면
    비꼬는 댓글만 달려서 그런지

  • 14. ㅇㅇ
    '23.1.17 5:19 PM (178.162.xxx.161) - 삭제된댓글

    학폭에 대한 댓글이 적은 게 가해자이기때문이라는 윗 추측이 사실이라면,
    그건 정말 악마같은 학폭을 저지른 사람이나 자녀들이 많아서가 아니라
    요즘 댓글을 보면 학폭 범위가 너무 넓게 느껴져서
    돌아보니 나는 가해자일수도 피해자일 수도 있고
    (어려도 봐줘선 안되니 초중고 똑같은 기준으로 누군가한테 상처줬냐, 먼저 싫어했냐, 욕했냐 등등 기준으로 )
    '우리 학교에서 나를 학폭한 애들 떠올려보기' 하면
    학생 개인당 최소 3~10명씩은 댈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일듯.,
    저도 요즘 그래서 좀 할말이 없는 것도 있어요. 무한정 범위를 늘리니 난 과연 착한애였나 싶어서요
    물론 뉴스에 날 만한 짓은 한 적 없지만,..,
    제가 학창시절 상처받은 걸 그 애들은 기억 못할겁니다.
    저도 남한테 분명 상처줬을 거 같거든요. 역지사지하면요.
    그러니 딱히 할 말이 없죠..

    추가로, 전 오히려 상처받았단 사람들만 많은 게 더 신기해요. 그 사람도 평범한 사람이니 상처 준
    기억이 없을 수 없을 텐데.
    어쩌다 반성의 글 올라오면
    비꼬는 댓글만 달려서 그런지

  • 15. ㅋㅋㅋㅋ
    '23.1.17 5:39 PM (85.203.xxx.119)

    얼른 한 번 죽어라.
    그래야 두 번 죽일 수 있지.

  • 16. 안믿어
    '23.1.17 5:41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친척오빠라고 밝혔다지만 과연 진짜 친척오빠일까 의문이 드네요.
    무슨 대단한 집안도 아니고 억울한 누명을 쓴것도 아닌데요즘 세상에 어떤 친척오빠가 공판까지 와서 저리 편잊돼줄까요?

  • 17. ..
    '23.1.17 5:45 PM (223.62.xxx.168)

    아마도 그래서 지난번 학폭피해자에게 그런시각을 보여준 댓글러들이 있었나봅니다
    살다보면 나도 가해자였던적은 진정 없었을까 하는말끝에
    피해자더러 곰팡이같은 균덩어리라고 적었더군요
    다 그나물에 그밥이라고도...
    저러니 학폭을 당하지 라고도 썼었지요

    어찌됐건 가해자였던 사람은 본인이 잘못한건 분명히 있습니다
    그걸 얼마나 뻔뻔하게 감추고 일평생 사느냐가 관건이겠죠
    잘못을 저지른 자는 죄를 받는법이지요
    천벌을요

  • 18. ..
    '23.1.17 5:48 PM (223.62.xxx.168)

    저는 학폭가해자 가족도 아는사람이 있고
    음주운전 사망사고 가해자 가족도 아는사람이 있는데요ㅠ

    둘다 똑같은 패턴이 있더군요
    너무나 뻔뻔하고 너무나 억울해한다는것이요
    운이 너무 없었다네요 재수가 없었대요ㅠ

  • 19. 00
    '23.1.17 7:48 PM (222.119.xxx.191)

    웃기고 있네 한 번이라도 죽어나 보고 하는 소린인고?? 피해자는 악마들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살고도 고통스럽게 죽어 갔는데 고작 악마소리 들었다고 제롤인가??

  • 20. 00
    '23.1.17 7:52 PM (222.119.xxx.191)

    가해자들 마인드가 어쩜 그리 같은지
    예전 왕따 학폭으로 친구를 사망하게 한 가해자
    학생에게 피해자의 친구가 슬퍼하며 왕따 주동자에게 가해자라고 했다고 그 집 엄마가 바르르 떨며 항의하고 사과하라고 난리를 쳤었어요
    뻔뻔하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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