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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사모 스텐 캐니스터 통즈 샀어요

조회수 : 2,544
작성일 : 2023-01-16 09:46:37
스사모에서 도움받아 스텐으로 주방살림을 다 바꾼 후. 그린킵스라는 스텐반찬통에 크게 실망한 후.
이게 올스텐 반찬통인데 압착을 위해 달린 실리콘이 떨어진후 교환 또는 수리가 안되서 그 비싼통들이 무용지물이 되었다는.
그러고서는 그냥 저냥 있는거 대충 사용하고 플라스틱 반찬통 다시 구입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캐니스터. 통즈라는 제품이 출시가 되었더라구요.
좋아보여서 1000 2개. 550 2개. 330 2개. 깊은 트레이도 하나 샀어요.
스텐 처음 받으면 블링블링 기분 째지는 경험을 간만에 했어요.

그리고... 추가 구입 결정을 앞두고 있어요.
1000 2개랑 600 2개를 더 들이고 싶은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반찬통을 보니 생각보다 큰걸 많이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제일 작은게 410 이고. 700짜리 넓은거 깊은거가 많고 1800 짜리까지.
그래서 일단 1000 2개랑 600 2개를 더 사고. 나중에 기회되면 1500 짜리도 하나 들일까. 고민중입니다.

1000 에는 김치랑 사과.양파 짜투리
600은 방울토마토랑 반찬
550은 반찬
330은 반찬 남은거나 요구르트
 
이렇게 계획하고 있는데요. 사용하시는 분들 어떻게 구입해서 사용하고 계시나요?
IP : 211.114.xxx.7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광고?
    '23.1.16 9:49 AM (14.55.xxx.33)

    스사모 현란한 설명에 구매하다보니 개미지옥 비슷
    저걸 왜샀지? 저거 없을 때도 잘 살았는데 싶어요

  • 2. ^^
    '23.1.16 9:52 AM (223.39.xxx.14) - 삭제된댓글

    이건 그쪽에 물어보셔야 할 듯..
    단, 급하게 한꺼번에 사지 마시고 천천히 사세요
    비싸기도 하거니와 계속 신제품이 나오니까요

  • 3. Qq
    '23.1.16 9:54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스텐 반찬통은 잠깐 바빠서 신경 못쓰면 내용물이 안보여서
    버리는게 많아서 투명 한거 사용하게 돼요

  • 4. 으잉?
    '23.1.16 10:04 AM (61.254.xxx.88)

    무슨 암호인줄알았어요 ㅎㅎㅎ 글제목

  • 5. 어제
    '23.1.16 10:05 AM (175.211.xxx.92)

    스사모 통해서 82를 알게 되고 17년째인데...
    여전히 모든 조리기구가 스뎅이고 잘 쓰고 있지만, 스사모를 다시 들어가지는 않고 있네요. 초기 스사모에서 배운대로 잘 쓰다보니 추가로 뭘 더 살 일이 없어요.

    밀폐용기는 속이 보여야 하더라고요.. 한두개 써보고 추가하시길...

  • 6. 그 카페
    '23.1.16 10:10 AM (118.235.xxx.217)

    저도 초기에는 자주 들어가서 보고, 스텐 살림이 재미있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거기가 카페인지 네이버 스토어인지 구별이 안 돼요.
    매일 뭘 판다고 올라오는데 유난스러운 것 같아요.

  • 7. ㅂㅌㅂ
    '23.1.16 10:23 AM (58.230.xxx.177)

    겉에 키친마카로 써두고 되도록 채소나 고기같은거 넣어둬요 .오래 싱싱함
    양념진한 반찬도 담고
    기름기 많은것도
    큰거는 채소
    작은건다진마늘 이런식으로 정해줘요

    유리는 매번 꺼내먹는 반찬들
    유리 스텐 다 쓰고 있어요
    통즈전에도 모양은 완전 다르고 훨씬 얇지만 패킹없는 올스텐 찬통을 20년 넘게 써봐서 올스텐에 패킹이 없다는거 장점이 많은걸 알거든요
    너무 막사지 마시고 쓰다가 사세요
    거기 까페 매니저도 맨날 충동구매 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뭘 안팔기도 그런게 스사모 이후로 스텐이 많이 보급되고 제품 개발도 많았는데 많은 블로거 까페들이 스텐 파는데 정작 스사모는 이런저런거 제품 개발하고 그러는거 안팔수없잖아요
    인스타나 유튜버도 다 파는데 스사모만 온갖 정보는 다 제공하고 물건파는것도 뭐라할건 아닌거같아요

  • 8. 000
    '23.1.16 10:24 AM (112.154.xxx.218)

    저도 첨에 스텐팬 사용하는 사람들 친목카페인줄 알았는데 언젠가부터 분위기가 확 바뀌어 물건 홍보카페같은 분위기.
    판매글 사용후기글 피로해서 잘 안가게 되네요

  • 9. 검색해보니
    '23.1.16 10:42 AM (117.111.xxx.5) - 삭제된댓글

    밀폐가 안되는 제품이네요

    김치같은 경우는 왠만한 밀폐용기에 넣어도 김치냄새가 나거든요

    김냉용이라면 괜찮겠지만
    일반 냉장고에
    김치랑 반찬 보관하면 냄새 장난 아니겠어요

    초기 스사모 회원이고
    안간지 오래됐는데
    스텐 재질이 304에서 316으로 업글됐나봐요

  • 10. 검색해보니
    '23.1.16 10:43 AM (117.111.xxx.5)

    밀폐가 안되는 제품이네요

    김치같은 경우는 웬만한 밀폐용기에 넣어도 김치냄새가 나거든요

    김냉용이라면 괜찮겠지만
    일반 냉장고에
    김치랑 반찬 보관하면 냄새 장난 아니겠어요

    초기 스사모 회원이고
    안간지 오래됐는데
    스텐 재질이 304에서 316으로 업글됐나봐요

  • 11. ㅣㅜㄱㄷ
    '23.1.16 10:52 AM (58.230.xxx.177)

    그런데 그 테두리가 곡선으로 딱 덮이게 되서 써보면 냄새 잘 안나요.
    냄새 많이 났으면 써보고 더 사지도 않죠
    재질은 304.316.다 있어요

  • 12. 그래요?
    '23.1.16 11:02 AM (117.111.xxx.5)

    저는 1인가구인데도
    냉장고에서 반찬냄새나는게 싫어서
    반찬전용으로 냉장고로 더 산 사람이라서요
    흔히 많이 쓰는 시판 밀폐용기
    락앤락 글라스락 젠등
    김치 보관해봤는데
    냉장고에서 냄새가 났어요
    그나마 젠이 나았구요

    어쩌면 저희집 냉장고가 구입한지 얼마 안된데다
    냄새가 아직 안 밴 상태에다
    제 코가 예민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밀폐장치가 전혀 없는데
    냄새가 안 날 수는 없을것 같아요

    검색해보니
    제품 마감은 잘 돼보여요

  • 13. 녹차깨찰빵
    '23.1.16 11:08 AM (180.228.xxx.56)

    믿지 않으시겠지만 정말 김치냄새 안나요. 신기하게도...
    최대 단점이 속이 안보인다는거 ㅠㅠ 장점은 많아요.
    인덕션에 인식도 돼서 직화로도 살살 사용하고 있어요.
    (원래 이렇게 쓰면 안되는거 같지만... 불고기같은 반찬 남은거 살살 낮은 온도로 가열합니다. )

  • 14. 전 별로
    '23.1.16 11:24 AM (182.222.xxx.138)

    패킹 없는데도 밀폐력도 괜찮고 스텐이니 안심되는것도 있지만 안이 안보이는 단점이 넘 크고 전자렌지로 옮겨 데워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어 잘 안쓰고 있어요.
    거긴 신제품 나오면 한동안 그거 산 얘기 쓰는 얘기가 엄청 엄청 많아서 보다 보면 솔깃해서 사게 되더라구요.
    잘 쓰고 있는것도 있고 통즈 같이 돈값 못하는것도 있는데 물건들은 대체로 재질이나 마감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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