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후 1년만에...
작성일 : 2023-01-15 19:16:54
3584081
1년정도 된것 같아요 아예 생리를 하지 않은건..
며칠 전 부터 왼쪽 가슴이 너무아파서 혹시 유방암인가 정말 고민 될 정도로..
허리도 디스크 걸린것 처럼 아파서 요며칠 정말 최악의 컨디션이었는데
오늘 아침부터 1년전에 폐경인줄 알았던 생리가 많은 양으로 나오고
아프던 가슴통증과 허리 통증은 가라앉은것 같네요..
호르몬의 마지막 장난인지 무섭기도하고 걱정되기도해요
비슷한 경험들 갱년기에 흔한 증상일까요
IP : 211.176.xxx.16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험해 보신
'23.1.15 7:26 PM
(121.166.xxx.208)
언니가 폐경기엔 없는 피까지 쥐어 짜듯 온몸이 아팠다고 하네요
2. ㄹㄹ
'23.1.15 8:57 PM
(121.141.xxx.84)
저 11월에 생리후 아직 안하고 있는데 정말 유방통증이 한달전부터 심해서 마음이 괴로웠어요. 병원가보면 될일을 무서워서 피하다가 검사해봤는데 아무 이상 없고 호르몬 불균형으로 생기는 증상이라고…..계속아프면 진통제 먹으라고 하더군요. 완경은 1년간 생리를 안해야한다는데 원글님처럼 1년만에 하기도하나봐요 ㅠㅜ
저는 지인들에게 갱년기증상에 좋다는 건강식품 여러개 추천받았는데 먹어볼까 고민중에 있어요…. 유방통증은 아주 심하지는 않아도 거슬릴 정도로 계속 있구요….. 늙는게 이런건가 싶네요….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824687 |
이불 교체주기) 통영누비이불 버려야할까요? |
봄날처럼 |
10:15:24 |
61 |
| 1824686 |
하얀 쌀밥 고집히는 남편 6 |
걱정 |
10:10:57 |
234 |
| 1824685 |
군자역 ㅇㅎ만두 사러왔는데 1 |
ㅇㅇ |
10:10:51 |
217 |
| 1824684 |
트레이더스 아무나 들어가서 살 수 있어요? 1 |
돈의노예 |
10:10:07 |
273 |
| 1824683 |
평생 초등생 마인드 남편 1 |
얼쑤 |
10:08:49 |
229 |
| 1824682 |
멀리서 본 직장동료 아는척 한다 안 한다 3 |
별걸다묻죠 |
10:08:27 |
214 |
| 1824681 |
“장보기도, 사먹기도 겁난다”…미국·일본보다 훨씬 비싼 ‘밥상 .. 1 |
... |
10:08:02 |
312 |
| 1824680 |
골드키위 저렴해요 |
ㅇㅇ |
10:06:42 |
171 |
| 1824679 |
과일채소 저렴하게 파는곳인데 이유가 있을까요? 4 |
과일채소 |
10:03:59 |
304 |
| 1824678 |
에어컨 단배관,다배관? |
열매 |
10:02:45 |
72 |
| 1824677 |
집 초대해서 먹는 집밥이 좋던가요???? 14 |
..... |
09:58:13 |
779 |
| 1824676 |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7 |
ㅁㅁㅇㄹ |
09:54:27 |
469 |
| 1824675 |
삼전, 하이닉스 전고점 뭐가 더 먼저 뚫을까요? 4 |
ㅁㅁ |
09:50:49 |
796 |
| 1824674 |
아침부터 스트레스 씻지 않은 전복을 갈비찜에 9 |
ooooo |
09:44:29 |
797 |
| 1824673 |
서울대 경영,경제는 취업에선 그래도 걱정없을까요? 10 |
음 |
09:38:42 |
969 |
| 1824672 |
어쩌면 학교는 넘 잔인한것 같아요 20 |
ㅡ |
09:37:08 |
1,303 |
| 1824671 |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9 |
김치 |
09:33:14 |
607 |
| 1824670 |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13 |
s |
09:31:29 |
876 |
| 1824669 |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19 |
.. |
09:20:40 |
1,998 |
| 1824668 |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7 |
ᆢ |
09:09:42 |
999 |
| 1824667 |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8 |
사주 |
09:09:35 |
1,164 |
| 1824666 |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6 |
.. |
09:07:46 |
488 |
| 1824665 |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31 |
기술 |
09:05:37 |
1,940 |
| 1824664 |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8 |
택배 반품 |
09:05:07 |
1,006 |
| 1824663 |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14 |
엄마 |
08:58:27 |
2,8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