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 드라마보면 괜히 슬퍼져요.

.. 조회수 : 2,723
작성일 : 2023-01-14 01:08:46

지금 드라마 파도 틀어놨는데 젊은시절의 배우들들 보니 저 드라마 했을때가 내가 몇살때였지 싶고

갑자기 그 때가 그리워지구요. 시간이 이렇게흘렀나 싶고요.

옜날 드라마 보면 맨날 드는 생각이네요. 결론은 매일매일 소중하게 즐겁게 살아야겠단 생각만 든다는요.

IP : 220.118.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4 1:25 AM (221.160.xxx.22)

    저는 너무나 그립네요 ㅠ

  • 2. ..
    '23.1.14 1:27 AM (123.143.xxx.67)

    저도 엄청 그리워해요
    전90년대 드라마들 보고 많이 설레고 옛날 기억 많이떠올려요

  • 3. ㅇㅇ
    '23.1.14 1:44 AM (62.216.xxx.60) - 삭제된댓글

    공감해요 요며칠 행복하게 놀던 즐거웠던 어린시절이 그리워서 기분이 뒤숭숭합니다.
    어린시절 중에서도
    그 행복이 정말 짧아서 옛동네 생각할수록
    좋은기억 그후 닥쳐온 불행한 시절에 대한 기억의
    그람자가 드리워져 만감이 교체하면서도....
    과거는 미화된다고 그래도 불행 닥치기 전
    짧은시절이 갑지기
    값지게 느껴지고 아른거리네요.
    거리뷰로 옛동네 아까 찾아봤는데..
    불행한 기억의 트러우마로 어지러웠지만
    이집은 ㅇㅇ이네 그 옆집은 ㅁㅁ이네
    맞은편은 우리집.. 등등 기억이 새록새록나더군요
    원글은 드라마 얘기인데 ㅎ 이렇게 흘렀네요.

  • 4. ..
    '23.1.14 2:59 AM (77.98.xxx.105)

    저두 그래요. 예전 히트쳤던 들마 놓친거 못보겠어요. 그때 노스탤지어, 향수가 몰려와서 울적해져요

  • 5. ..
    '23.1.14 3:59 AM (175.119.xxx.68)

    영노 김호진도 기억나고 저도 20대 초반에 드라마순이였는지 다 기억나네요
    엄마역 영애님도 극중에서 아마 죽죠

    파도쯤 해서 엉애 언니 드라마 많이 찍었군요 생각나는 드라마들이
    내가 사는 이유, 의가사형제 파파 이경영씨랑 로맨스
    파도 초대 불꽃 등등

  • 6. ...
    '23.1.14 7:39 AM (58.148.xxx.236)

    아 ... 그러네요.
    당시 김세윤과 ?희준 주인공이었던
    드라마 "아씨"
    옛날에 이 길은 꽃~가마 타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9 명언 - "감사합니다"는 기적같은 표현 함께 ❤️ .. 04:05:23 161
1809438 왜 아직 안주무세요? 6 뜬눈 02:42:53 599
1809437 자가와 희주 키스씬 02:35:38 384
1809436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1 ... 01:43:46 1,016
1809435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2 ㅇㅇ 01:22:50 433
1809434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7 01:12:29 1,349
1809433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12 .. 01:06:05 2,796
1809432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39 취향 00:59:00 1,730
1809431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2 00:45:25 1,556
1809430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8 111 00:44:43 1,328
1809429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9 선물 00:35:01 1,575
1809428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2 ㅇㅇ 00:30:33 1,768
1809427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843
1809426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3 ㅇㅇ 00:25:51 2,657
1809425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2,634
1809424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8 .. 00:15:48 1,650
1809423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777
1809422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7 ㄱㄴㄷ 00:13:45 734
1809421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383
1809420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4 내일주식장 00:05:09 3,065
1809419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4 유산균 00:04:17 2,484
1809418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2,198
1809417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2,056
1809416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848
1809415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6 ㅡㆍㅡ 2026/05/10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