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학은 무서운 거네요.

ㅇㅇ 조회수 : 3,713
작성일 : 2023-01-13 12:34:32
애가 배고프다고 해도. 매 끼니 뭘 해 줘야 하나.
학원비에 특강비에 집에 있으니 식비 간식비 더 들고.
집에서 유튜브 핸폰 하는 꼴 봐야 하고.
그냥 갑자기 뭐가 막 막막하니 답답하고.
오늘 비 오고 날도 흐려서인지 내 정신이 더 미친*이 된 것 같네요.
IP : 175.113.xxx.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끔
    '23.1.13 12:44 PM (39.7.xxx.56)

    학교 없어져도 될것처럼 이야기하시는 분들 많은데
    방학이 되면 생각이 달라지죠.
    도대체 무슨 수로 학교없이 아이들을 키우나요.
    내 집안의 아이들이 수십명, 수백명씩 모여있는 학교.
    사실 대단하지 않은가요?

  • 2. 그쵸
    '23.1.13 12:45 PM (124.49.xxx.188)

    돈이 무지막지 들죠 방학때마다..ㅜㅜ

  • 3. ...
    '23.1.13 12:52 PM (222.116.xxx.229)

    학교 !!대단한 기관인거지요
    학교교육이 더더 내실화되길 바라고요
    선생님들께도 늘 감사드려요

  • 4. 하루에
    '23.1.13 12:56 PM (110.35.xxx.95)

    하루에 택배가 몇개가오고 장은 매일 보고 밀키트와 배달도 자주시키고 방학이 무서운거네요 진짜 ㅜㅜ

  • 5. ㅇㅇ
    '23.1.13 1:00 PM (14.49.xxx.197)

    더 무서운건 이제 겨우 방학 보름 지났다는거.... 앞으로 지금의 세배가 더 지나야 개학한다는거.....

  • 6. ㅋㅋ
    '23.1.13 1:04 PM (122.42.xxx.81) - 삭제된댓글

    앞으로 한달넘게 더

  • 7. 그래서
    '23.1.13 1:06 PM (121.172.xxx.247)

    학부모들이 미치기 직전에 개학을 하고
    선생님들이 미치기 직전에 방학을 한다는 말이…

  • 8. ㅋㅋ
    '23.1.13 1:06 PM (122.42.xxx.81)

    앞으로 한달넘게 더~
    학교라는게 손안의 핸펀뺏고 공동활동에 강제 사회화의 장

  • 9. ㅇㅇ
    '23.1.13 1:26 PM (220.89.xxx.124) - 삭제된댓글

    홈스쿨링 하는 부모님들은 부처님이던가
    집이 아주 넓던가 ㅠㅠ

  • 10. ...
    '23.1.13 3:04 PM (175.196.xxx.78)

    그러네요. 학교가 정말 소중한 곳이네요 ㅋㅋ

  • 11.
    '23.1.13 3:35 PM (59.10.xxx.133)

    학교라는게 손안의 핸펀뺏고 공동활동에 강제 사회화의 장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50 80일간의 세계일주. 책 너무 재밌어요~ 신나 12:57:13 124
1804349 박주민 지원사격하는 김어준 1 대놓고 12:53:25 211
1804348 박형준 “부산서 얼굴 들고 다닐 수 없다” 삭발···‘글로벌허브.. 2 난리 12:48:53 447
1804347 조국 "'오보 사과'가 언론 탄압?‥SBS 노조, 尹 .. ㅇㅇ 12:48:48 190
1804346 평생 집없이 살생각하니 13 ㅗㅎㄹ 12:44:24 689
1804345 요즘 82가 예전같지 않네요 15 12:25:49 1,019
1804344 수육했던 육수에 다시 고기 삶아도 되나요? 3 수육 12:21:37 462
1804343 무진일주 임자대운 너무 힘들어요 2 사주 12:20:00 340
1804342 겸손공장은 조윤범님 진행의 클래식을 3 클래식클래식.. 12:19:00 451
1804341 12시에 만나요 썸네일ㅋㅋㅋ100만 찍어야 정규방송 5 주식아가방 12:18:22 513
1804340 삼성전자 매수 어떨까요?? 1 주식 12:15:54 877
1804339 한지민 낼모레 50살인데 귀여운 연기 오바 20 12:14:56 1,561
1804338 함돈균 이동형하고 6 ... 12:07:57 589
1804337 12시에 만나요 ㅡ ' 중동 긴장감 고조" 울고 있.. 4 주식어린이 12:01:54 1,189
1804336 아기쇼츠) 낮잠 깨우는 엄마 눈으로 욕하는 4개월된 아들 3 쉬어가세요 11:59:17 882
1804335 ‘우리 쓸 것도 없는데…’ 국내 비축원유, 해외로 팔려 9 11:58:29 955
1804334 김용범실장 그리고 이재명 정부, 선거앞두고 포퓰리즘도 적당히 좀.. 7 .. 11:58:25 391
1804333 헤어진 남자가 새여친이 생긴걸 알았을때 12 보고싶다 11:53:20 1,422
1804332 밥 냉동할때 뜨거운밥과 식은밥 넣는게 차이있나요? 15 11:49:16 1,043
1804331 함돈균 고소고발 폭주하나봐요ㅋㅋ 26 .. 11:45:26 1,485
1804330 헤어에센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8 ........ 11:44:57 666
1804329 '수천억 먹튀' 선종구, 캄보디아서 호화생활…법무부 '발만 동동.. 3 ㅇㅇ 11:42:31 997
1804328 기미 뽑아낸다는 핫한 광고 9 요즘 11:41:41 1,268
1804327 왕사남의 인기비결 뭔가 생각해보니... 22 영화뒷북 11:41:35 2,213
1804326 친정엄마 마음이 멀어져요 16 ㄱㄱ 11:35:48 1,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