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 아이 지금이라도 한자 시작할까요

ㅇㅇ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23-01-13 10:56:11
예비 초 4 아이인데 장원한자 같은거 시작하면 도움될까요?

집에서 혼자 하자니 아무래도 루즈해질거같아서요

한자를 따로 배우는게 나을까요 ...

책은 좋아하는데 얘기나눠보면 의외로 모르는 단어가 많고

한자를 몰라서 그런지 유추하는 능력도 떨어지네요 

지금 플라톤 논술 하고 있어요 
IP : 218.145.xxx.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자는
    '23.1.13 11:00 AM (125.178.xxx.170)

    어릴때부터 부담주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익히면 좋을 듯요.

    대학생 아이도 어려서 한자를 안 했더니
    너무 무식해요.

  • 2. 하세요
    '23.1.13 11:02 AM (121.131.xxx.231)

    뭐든 어릴때 하는게 평생 갑디다
    한자는 꼭 해야죠

  • 3. 학교
    '23.1.13 11:02 AM (121.181.xxx.236)

    방과후 프로그램에 있을수도 있어요.

  • 4. ㅇㅇ
    '23.1.13 11:05 AM (218.145.xxx.90)

    방과후 프로그램은 일주일에 한번인데 그것도 많이 도움될까요? 매일 조금씩 하는게 낫지 않은지요.
    사실 학습지는 끊는게 힘들어서 거부감있긴해요 ㅠ

  • 5. 저는대2고3
    '23.1.13 11:10 AM (106.101.xxx.235)

    방과후로 맛보는거 나쁘지않죠
    그러나 굳이라는 생각이요ㅎㅎ
    중등 내신에 쬠도움되는정도?
    저도 아들초등땐
    사회교과서를 봐도 의병들이 봉기하여
    다한자어..말이 어렵긴하더군요
    그러나 다시생각해봐도 굳이??

  • 6. ㅇㅇ
    '23.1.13 11:15 AM (218.145.xxx.90)

    윗님 무슨 의견이신지 모르겠어요
    방과후로 하는게 굳이?라는 말씀이세요?
    한자어를 알면 모르는 단어 훨씬 유추하기가 쉽던데...

    방과후도 학습지도 굳이 할필요없다 라는 말씀이신거죠?

  • 7. @@
    '23.1.13 11:26 AM (222.121.xxx.198)

    차라리 독서논술을 보내세요
    어휘도 자연스럽게 늘고 이해력도 올라가요
    요즘 글씨는 읽는데 이해는 못하는 아이들 너무 많아요

  • 8. ㅇㅇ
    '23.1.13 11:29 AM (218.145.xxx.90)

    독서논술은 지금 하고 있어요~~

  • 9. 위에
    '23.1.13 11:56 AM (106.101.xxx.235)

    방과후 일주일에한번으로 될까하셔서요
    그냥 제생각이지만
    애들 키워보니 어릴때 배운거 다 어딘가 쓸곳이 있더만요.그런데 한자가 굳이 시간많이 투자해서 할과목은 아니라구요.
    방과후로 한번 시켜보세요
    한자얘기하다 웃기긴한데
    애들크면 정말 절실해서요
    초4라하니 수학에 시간 많이 투자하세요

  • 10. ㅇㅇ
    '23.1.13 3:52 PM (218.238.xxx.141)

    저희딸 방과후한자 1주일에 한번하는데 그게 효과가있는지 지나가다 한자보고 읽어요
    시켜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73 유부남 만나는거 Pop 22:40:22 32
1804772 도대체 여배우들은 얼마나 작은거에요? 3 .. 22:37:18 220
1804771 귀신이 잘 출몰하는 터가 있나요? 4 .. 22:34:58 175
1804770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 날 2 될놈 될 22:34:27 142
1804769 더민혁이 나대는 모양입니다. 6 .. 22:28:26 241
1804768 하객룩 도와 주세요 7 고모 22:27:05 221
1804767 전세계가 이스라엘 비난하고 난리네요 8 .. 22:25:50 577
1804766 전 저희애보다 어린 애 있는 친구한텐 늘 팁을 줬는데 3 22:25:09 306
1804765 서인영새엄마 같은 사람 흔치 않죠? 4 .. 22:21:58 741
1804764 안다르 타밈 베리시 등 브라 추천해주세요 지금 22:21:48 55
1804763 2026 ATP 1000 몬테카를로 남자 결승 보는 분 ㅇㅇ 22:12:48 107
1804762 고지혈증 피검사 공복에 해야하나요? 7 전화해볼 22:12:05 439
1804761 선물 받은 스벅 쿠폰을 누가 사용했다는데 1 궁금 22:10:57 816
1804760 전광훈"대규모 집회 예고" .."나 .. 5 아아 22:02:03 809
1804759 직장동료 시모상 조의금 4 .. 21:59:38 628
1804758 남편 지갑 추천좀 해주세요 중저가로요 4 ... 21:57:17 314
1804757 대통령이 낚인 계정 실체라는데 11 심각하네요 21:53:16 922
1804756 박형준 부산 시장은 엘시티를 팔았나요? 9 21:53:15 645
1804755 21세기 대군부인 6 ㅇㅇ 21:48:54 1,340
1804754 갱년기 몇개월만의 다시 시작 ... 21:48:08 356
1804753 전세계가 동참하는 이스라엘 비난 성명 11 아웅 21:37:59 1,305
1804752 나르시시스트 성격을 잘 표현한 드라마나 영화 배역이 있나요? 8 궁금 21:31:02 940
1804751 부동산에 집 언제 내놓으셨어요? 3 이사 21:21:41 992
1804750 폭축 소리 옴청 나네요.. 1 21:20:56 1,595
1804749 sbs 대망(송지나 김종학 조합) 어제 24년 전 드라마 봤는.. 3 jet 21:20:30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