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국 내입에서 했던말들이..

부메랑 조회수 : 2,798
작성일 : 2023-01-12 19:18:06
친구한테 이런저런 말을했어요
아니 그 상대가 친구가 사니라 가족이라도요
돈 생긴 이야기는 될수있음 안해야겠어요 시샘으로 돌아오기도하고 시집얘기를 친구한테 많이했었는데 결국 너는왜 친정만 가냐고 하네요 그친구는 아가씨에요
신혼때 주마다 가서 자고 오기를 몇년째 했었는데....
그냥 말은 줄여야겠어요 속상한일도 속으로 삭히고... 멀리봤을때 그게 제일 나은방법 같습니다
IP : 210.106.xxx.1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가
    '23.1.12 7:35 PM (175.223.xxx.4)

    속속들이 다 알진 못하죠. 님이 친정간 얘기만 하셨나보죠.
    저도 친구들과 대화 하다보면 자기 시가에는 돈 받을 생각만 하고 친구는 친정에만 효도 하면서 저보고 우리 올케는 우리엄마 단순한데 좀 맞춰주면 안되냐 할때 욕나오는줄 알았네요.
    본인이 그런말 하는줄도 모르는듯해요

  • 2. .....
    '23.1.12 7:36 PM (223.62.xxx.175)

    저얼대~ 돈 생긴 얘기하지 마세요
    시샘 백퍼 합니다.
    뭔가 바라거나
    돈 빌려달라는 얘기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35 건나블리 예쁘게 컸어요 .. 21:42:59 35
1804534 늑구입장에서 쓰인 기사(펌) 1 늑구 21:41:21 86
1804533 이 배우 느낌이 좋네요. 2 ee 21:34:26 377
1804532 생리 하기전 과 후에 간지럽대요 ㅇㅇ 21:30:06 136
1804531 소리나는 자동차나 오토바이 .. 21:27:32 48
1804530 대상포진 걸리신분 계신가요? 12 ..... 21:24:22 407
1804529 알바 성 글이 많이 올라온다 2 선거철 알바.. 21:23:03 155
1804528 남편 약 시간 챙겨서 먹게 해주시나요? 2 21:21:40 200
1804527 국없이 밥먹는집들 있나요? 9 허전 21:20:42 532
1804526 절연 절교 해보셨나요 6 살면서 21:16:54 488
1804525 웜톤이 부러워요 6 부럽 21:06:17 1,120
1804524 저 취업했어요 7 고양이 21:04:08 1,196
1804523 컬리에 소불고기 맛있는거 있나요? 7 무념무상 21:03:38 342
1804522 부동산 업자한테 당했어요 2 .... 21:03:17 1,494
1804521 홍대입구 미용학원 미용실 ..... 20:58:45 142
1804520 한국에는 명예유대인이 왜이리 많나요? 8 ㅇㅇ 20:55:25 658
1804519 인스타 좀 알려주세요 4 인스타 20:55:15 272
1804518 새우 키우려구요 2 fjtisq.. 20:54:44 356
1804517 연예인 유튜브중 누가 제일 구독자수 많은가요? 3 시청자 20:54:06 929
1804516 한번 싫어지면 다신 안보고 싶어지는데 3 A 20:49:21 715
1804515 이것도 ai 영상인가요? 3 .. 20:46:07 540
1804514 오늘 오랜만에 한의원에 갔다왔는데요 5 봄밤 20:43:52 832
1804513 샤브샤브 국물 뭐 할까요? ... 20:43:36 164
1804512 미국 이란 곧 협상 시작 2 ........ 20:43:07 789
1804511 '학대 의심' 응급실 실려 온 3살 아이 중태‥작년에도 신고 (.. 3 .... 20:36:45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