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글은 삭제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ㅇㅇ 조회수 : 6,439
작성일 : 2023-01-11 23:54:11
너무 좋은 도움들 받아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원글은 삭제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IP : 61.254.xxx.8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1 11:55 PM (211.206.xxx.204)

    일주일 공부 안한다고
    별 일 안생긴다고 생각합니다.

  • 2. ...
    '23.1.11 11:57 PM (118.37.xxx.38)

    아이가 가고 싶다는데 뭘 고민이신지요?
    회사에서도 허락하고
    아이가 알아서 잘할거 같은데요.

  • 3. ㅇㅇ
    '23.1.11 11:58 PM (61.254.xxx.88)

    그럼 공부는 차치하고......
    아이 혼자 낮일정 보내야할 2박 3일은 어떻게 해야할지... 이것도 제가 고민할 부분이 아닐까요?^^;;;

  • 4. 제가
    '23.1.11 11:58 PM (61.254.xxx.88)

    작년에 코로나 뚫고 출장갔을땐 현지 분위기가 동양인들에게 별로 좋지 않아서.. 아이 혼자 돌아다니는게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 5. 너무좋은데요
    '23.1.11 11:59 PM (122.32.xxx.116)

    미술관이나 박물관 일정 잡으시면 될거 같아요

  • 6. ㆍㆍ
    '23.1.11 11:59 PM (121.141.xxx.57) - 삭제된댓글

    현지투어하고 연결해주는방법도 있지않나요

  • 7.
    '23.1.11 11:59 PM (180.224.xxx.146)

    회사에서 먼저 아이 데려가도 된다고 허락했고, 아이도 가고싶어하고, 해외거주 경험있어 영어 가능한데 뭘 망설이나요.
    저라면 신나게 데리고 갑니다.

  • 8.
    '23.1.12 12:00 AM (122.37.xxx.185)

    어휴 어머니!!! 애가 더 잘 할거에요. 언어도 문제가 없고 조심해서 잘 다닐거니 데려가세요.

  • 9. ...
    '23.1.12 12:04 AM (221.151.xxx.109)

    많이 걱정되면 개인가이드 붙이세요

  • 10. 근데
    '23.1.12 12:05 AM (49.1.xxx.81)

    이제와서 어떻게 못 가게 해요???
    아예 말을 안 했으면 모를까
    고민할 시점은 이미 지났어요.
    아이가 꼬마도 아니고 혼자 자게되는 것도 아니고
    하루이틀 독립적으오 다닐 수 있죠 시내에서

  • 11.
    '23.1.12 12:05 AM (1.236.xxx.165)

    현지투어 넘 재밌더라고요. 혼자오는여자들 진짜많았구요.

  • 12. ...
    '23.1.12 12:07 AM (115.138.xxx.141)

    알바 구해보세요.
    유학생이나 현지교민중에서 구해서 같이 다니게 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 13. 가세요
    '23.1.12 12:07 AM (1.234.xxx.55)

    휴대폰도 있겠다 뭔 걱정요

  • 14. 요즘은
    '23.1.12 12:08 AM (61.84.xxx.145)

    중딩 고딩이 혼자 유학 가는 애들 많아요
    2박3일은 진짜 암것도 아닐거 같아요

  • 15. ker
    '23.1.12 12:09 AM (180.69.xxx.74)

    같이 가세요 앞으론 더 못가요
    언어도 되니 혼자도 잘 다닐거에요
    전화 연락 서로 하고요
    지하철이 곳곳에 있어서 다니기 편하고
    호텔 주소 적어두면 혹시 헤매도 찾기 좋고요

  • 16. ...
    '23.1.12 12:09 AM (121.190.xxx.131)

    한국인 현지투어 하셔도 되고,
    경비는 좀 들겠지만 자기차량 가지고 와서 개인가이드 하시는 분도 있어요.
    유랑 등 여행카페 물어보시면 될듯요

    꼭 같이 가세요.

  • 17. ker
    '23.1.12 12:09 AM (180.69.xxx.74)

    일일 투어도 있으니 가이드 찾아보세요

  • 18. i찬성
    '23.1.12 12:17 AM (134.147.xxx.3)

    좋은 의견 많네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아이랑 꼭 함께 가세요

  • 19.
    '23.1.12 12:20 AM (42.2.xxx.2)

    시내쪽 호텔로 잡으시고 루브르박물관, 갤러리아등 쇼핑몰…등등 다 혼자 걸어다니면서 관광하면 될것 같아요.
    작년 여름에 파리 갔었는데, 숙소가 시내여서 걸어다녔어요. 관광객들도 많아서 안전했구요

  • 20. ㅇㅇ
    '23.1.12 12:2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1일투어 신청해서 다녀오라 하겠어요
    에를들면
    몽셀투어 개선문앞7시 집합ㅡ밤 11시도착이던데
    데려다주고 마중나가주면 될듯요

  • 21.
    '23.1.12 12:24 AM (31.219.xxx.253)

    저 해외 살고 저희 아이는 2007년생 남아.
    10월에 파리 다녀왔어요.
    아래로 동생이 있는데 취향이 달라 큰 아이 혼자 돌아다녔어요
    치안이 나쁘다기 보다는 소매치기가 많다해서 걱정했는데
    코로나 이후로 단속한다 하더니 정말 안전했어요.
    메트로도 예전보다 깨끗해지고요
    워낙 예술 좋아하는 아이라 신나게 다녔어요
    영어는 해도 불어 모르는 아이인데 님 아이는 더 잘 다닐 수 있을거 같아요.

  • 22. 감사
    '23.1.12 12:37 AM (61.254.xxx.88)

    감사드립니다.. 저희아이도 2007년생이에요. 감사합니다. 저희가 몬트리올에 좀 있었어서 아이가 파리를 가보고싶어하는것도 있거든요. 불어를 잘하진 못하지만 읽고 대충 알아는 들을거 같아요 (음식주문같은거)

    감사합니다 모두들.

  • 23. 아줌마
    '23.1.12 12:55 AM (223.33.xxx.65) - 삭제된댓글

    현지투어 괜찮겠네요.
    1일투어도 있지만, 반일 투어도 있어요.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못할 일은 아닐겁니다.

  • 24. 에스프레소
    '23.1.12 12:57 AM (1.233.xxx.178)

    아이가 걱정되시면 자전거나라 1일 투어 신청해주세요.

  • 25. ...
    '23.1.12 1:09 AM (112.161.xxx.251)

    어머니, 아이 마음은 벌써 파리에 가 있습니다.
    그렇게 물어보기까지 하고 안 데려가는 건 못할 짓이죠.

  • 26. 와...
    '23.1.12 1:16 AM (211.203.xxx.99)

    아이가 파리가서 얼마나 즐거울까 상상하니 모르는 아줌마가 기분이 좋아지네요. ^^
    이틀은 현지투어 붙여주시고 하루는 혼자 계획해서 다니는 일정이면 좋을거 같아요. 영어에 불어까지 가능하니 아주 좋은 추억으로 남을꺼에요. 부러워라~

  • 27. 걱정되면
    '23.1.12 1:19 AM (210.2.xxx.228)

    My real trip 이나 Get your Guide 에서 일일투어 시켜주세요.

    근데 고등학생이고 영어, 불어까지 가능하면 혼자 돌아다녀도 전혀 문제 없을 듯 한데요.

    어차피 지금 파리는 추워서 밤에는 돌아다니지도 못 할테니 낮에만 다니면 되죠.

  • 28. 좋겠당
    '23.1.12 3:17 AM (124.111.xxx.108)

    낮에 일일투어하든지 박물관 가든지 저녁도 걱정되면 해떨어지기 전에 음식사서 호텔에 와 있으라고 하면 되죠.
    너무 신나겠는데요. 다른 도시도 아니고 파리면 더 의미있겠어요.
    핸드폰있는데 걱정할 일도 없죠.

  • 29. 이미.
    '23.1.12 3:44 AM (116.37.xxx.182)

    물어보기까지 했으니 안데려가는건 불가능 ㅠ

  • 30. 요새
    '23.1.12 3:54 AM (74.75.xxx.126)

    아이들 정보력 대단해요. 우리 때와는 차원이 달라요
    대학 갓 졸업한 제 조카는 학교 다닐때 공부도 못하고 영어는 커녕 외국어 전혀 못하는데 아빠가 깐느에 출장간다고 친구까지 데리고 가서 신나게 파리 구경하고 왔어요. 어떻게 그게 가능했냐고 물었더니 스마트폰으로 다 해결했다네요. 예술에 조회 없는데도 하루는 미술관 투어한게 그렇게 재밌었고 하루는 또 거리 투어를 했다나요. 그냥 맡겨보세요.

  • 31. 상상
    '23.1.12 4:32 AM (211.248.xxx.147)

    무조건 가죠.일주일 공부보다 훨씬 아이에게 도움이 될듯요. 엄마 멋진모습도 보고..2박3일일정은 너가 하고싶은대로 짜보라고 할 것 같아요

  • 32. 알아서
    '23.1.12 5:27 AM (41.73.xxx.69)

    잘 다니고 잘 사 먹을거예요
    큰 경험이죠
    애가 아니에요 기회를 주세요
    영어 한마디 못해도 다 알아서 다녀요 요즘 애들은 …

  • 33. ㅡㅡ
    '23.1.12 7:29 AM (39.7.xxx.11)

    저도 직장일로 파리가는데 고딩에들이랑 같이가요
    저희도 몬트리올 살다왔어요 ㅎㅎ
    영어 프랑스어 되니 혼자도 다니게 할려구요

  • 34. 저기
    '23.1.12 7:30 AM (58.120.xxx.107)

    이미 아이에게 이야기 하셨는디 지금 안 데려간다 하시면 아이가 더 공부 안할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03 혹시 미수다 크리스티나의 ~~구나 이게 왜 유행인지 ? 08:45:06 123
1804402 넷에서 옥을 찾아서보니 4 ㅇㅇㅇ 08:37:54 341
1804401 반도체로 1,000조 원을 달성하고, 30년간 기술 패권을 유지.. 유튜브 08:37:26 331
1804400 좀 길지만 읽어보세요. 비만약의 부작용. 2 08:34:39 351
1804399 뭐 이런...캐리어 살인놈은 결혼을 2번 했네요 2 ........ 08:29:26 716
1804398 여기서 단 한개라도 자식한테 할수 있는 말 4 .. 08:28:19 548
1804397 권력 상층부 얼만 싹었을까요 ㅎㄹㄹ 08:21:53 230
1804396 비거주1주택자로 부자되기쉬웠음 9 ㄴㅈ 08:21:52 567
1804395 졸리 딸 샤일로가 5 안젤리나 08:15:12 1,193
1804394 미술용품 이젤 링크 감사드립니다 3 ... 08:01:43 267
1804393 당근 배달 퀵서비스 이용해보신분? ... 07:55:35 108
1804392 키작은 60대 청바지 찾아주세요. 3 청바지 07:53:39 622
1804391 진보당 요구안 추경 반영 “민생 예산 확대 ../.. 07:40:04 242
1804390 탈출 늑대도 안됐네요 10 늑구 07:32:10 2,758
1804389 (펌)위고비 마운자로 맞고 배에 구멍난 썰 3 ... 07:30:59 2,098
1804388 알바생 갑질' 빽다방 여론 악화에…더본코리아 "해당 점.. 8 ..... 07:23:43 2,249
1804387 ‘파운데이션 장군’ 등장에…드라마 단속 나선 중국 1 .... 07:22:56 1,218
1804386 비거주 1주택자 대출막으면... 2 ㅇㅇ 06:55:24 1,848
1804385 김선태가 왕좌랍시고 버린 의자에 앉네요 8 .. 04:55:10 6,643
1804384 더 잘 돌보려다 지쳤다… 개, 고양이 양육자 3명 중 1명 '정.. 1 ㅇㅇ 04:43:55 2,892
1804383 버블을 예측하지 말고, 무너질 때 살아남는 전략을 택하라 1 03:09:53 1,922
1804382 명언 -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 함께 ❤️ .. 02:32:50 776
1804381 연금저축과 irp 9 초보 02:24:02 2,217
1804380 사냥개들 공포영화보다 더 무섭네요 ㄷㄷㄷ 02:12:20 2,458
1804379 미국도 사상 최저 출산율 기록 ........ 01:53:08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