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차별당했고
집안에서 복닥거리는거 자식일정도에나
그나마
자기 권력 풀 수 있고
지금 자식얘기만하는 속좁은 전업주부들이
대개 그런 시모되는 수순
멀리갈 것도 없이
울엄마는 인격 미성숙이라 딸한테도 시샘하고
며느리 차별도 속보이게하면서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젊은 올케는 우리애들 우리애들은 달라요 아들부심 부리고 그대로 됩디다
표출대상과 수위가 달라 그렇지
여자들의 세계에 지긋지긋해 할수밖에 없는 이유
여자분들
제발 아녀자 속알딱지 싸잡아 애취급 당하던
전근대적 자아 미성숙은 좀 피해봅시다
속터집니다
페미니즘이 이렇게 우리 삶에 밀접하게 영향을 끼칩니다
시모 용심도 남녀차별의 산물
돌고도는 조회수 : 1,443
작성일 : 2023-01-10 20:23:37
IP : 168.126.xxx.10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유리하니까
'23.1.10 8:26 PM (211.250.xxx.112)음.. 남녀차별이라기 보다는 남녀차별이라는 관습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악용한 결과인것 같아요. 아들 엄마여서 용심 부리는게 아니라 못된 인성이면 딸 엄마여도 용심 부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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