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남편 왜 그러는 걸까요?

코스트코 조회수 : 4,075
작성일 : 2023-01-10 08:51:06
코스트코회원이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달에 한번정도 가자고 그래도 

안갈려고 난리입니다.

저는 운전을 못하는데 남편이랑 같이 가야 편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코스트코가 싫으면 나도 다른 마트 가도 상관없으니까

다음부터는 회원비 아까우니 회원제 하지 말자고 그랬는데

그건 또 안된다고 합니다.

1년에 한두번이라도 가고 싶어서 회원을 고집하는 걸까요?

짜증납니다..


IP : 114.206.xxx.1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두번은
    '23.1.10 8:52 AM (223.62.xxx.165)

    가고싶으나
    자주가기엔 돈쓰는게 무서워서요.
    비합리적인 사고네요.ㅎㅎ

  • 2. 코트코
    '23.1.10 8:53 AM (59.6.xxx.33) - 삭제된댓글

    닌 골탕 먹이려곰

  • 3. ,,,,,,
    '23.1.10 8:54 AM (119.194.xxx.143)

    가끔 가고는 싶으나 돈쓰는건 싫다!!!!!!!!!!
    내지는 나 본인이 필요한거나 사고싶은게 가끔 코스트코에 싸게 파니 그때를 위해 회원권을 만든거다
    원래 구두쇠 스타일인가요??

  • 4. 딱하나
    '23.1.10 8:56 AM (121.133.xxx.137)

    나 필요한거 있을때만 가고싶다는 의지

  • 5. ㅇㅇ
    '23.1.10 9:0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냥 끊어요
    본인가고싶을때 본인이 발급받으면 되니까요
    수레 끌고 가까운마트에 조금씩 사면서 혼자다니세요

  • 6. ㅇㅇ
    '23.1.10 9:01 AM (116.42.xxx.47)

    안답답 하신가요
    차 필요할때마다 남편한테 부탁하는거
    그냥 운전을 배우세요

  • 7. 운전하란말
    '23.1.10 9:04 AM (121.133.xxx.137)

    왜 안나오나했네요
    안할만하니 안하겠죠

  • 8. ㅇ__ㅇ
    '23.1.10 9:08 AM (211.217.xxx.54)

    운전하기 싫은 것 같은데요.
    =면허 따라는 무언의 압력?

  • 9. 웬만한건
    '23.1.10 9:08 AM (114.206.xxx.148) - 삭제된댓글

    온라인 주문 하세요.
    한달에 한번씩 가봐야 과소비나 하게 되죠
    우리집도 1년에 서너번도 채 못가는 것 같은데 회원 유지는 하고 있어요.
    해지할까.. 하면 남편은 그래도 유지하라고.. 원글님 남편과 비슷해요. ㅎㅎ
    운전한지 오래됐지만 차끌고 마트 가는 거 저도 이젠 너무너무 지겹고 싫어요.

  • 10. 마트가
    '23.1.10 9:10 AM (114.206.xxx.148) - 삭제된댓글

    서민의 놀이터였던 적이 있었지만 그것도 옛날 얘기 같네요.

  • 11. ...
    '23.1.10 9:21 AM (220.116.xxx.18)

    해지하고 필요할 땐 상품권 사서 다니세요

  • 12. ...
    '23.1.10 9:34 AM (210.119.xxx.164)

    지하철 타요
    들고 올수 있는만큼만 사와요

  • 13. 무보수
    '23.1.10 9:46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기사에 짐꾼인데 맨날 좋겠나요
    코스코 한번 갔다오면 진빠지는데 한달에 한번씩 가는거 보통일 아닐거 같고
    회원권 해지 안하는건 남편이 거기서 꼭 사야하느게 있나보죠

  • 14. 남편분이
    '23.1.10 11:15 AM (121.125.xxx.92)

    코스트코가시는걸좋아하시나봐요
    저희는아들이 군대가까이에 있어서
    2년정도이용했는데 양이많아서ㅠㅠ
    버리는것도생기고 가족많지않으면 안가는게
    돈버는거죠
    아무리아껴도 15만원이상은 쓰니까요

  • 15. ......
    '23.1.10 11:40 AM (121.125.xxx.26)

    어지간한 남자들 마트가기 싫어해요. 중딩 아들놈도 절대 안간다고 하는데, 그냥 운전을 배우세요. 그게 빨리 정리되는 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11 그냥 친구 얘기.. ..... 08:34:50 68
1809210 간단 점심 회식 메뉴 삼계탕으로 정하려고 하는데 1 .... 08:34:07 23
1809209 레바논뿐 아니라 이라크까지 네타냐후 징글징글 08:33:03 68
1809208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 08:20:56 133
1809207 모자무싸 최대표 1 ... 08:20:31 302
1809206 통장 여러개 나누기 3 ... 08:17:03 241
1809205 박해영 작가 세계관이 10 ㅇㅇ 08:12:19 684
1809204 마약게이트 관심있는 분만 보세요 1 ㄱㄴ 08:07:06 246
1809203 50살 간호조무사 친구가 가난을 못벗어난 이유 18 월세살이 08:01:10 1,884
1809202 누구 계산이 맞는건가요? 7 갸우뚱 07:57:56 521
1809201 볼터치 하는게 이쁜가요 2 .. 07:46:48 849
1809200 아들 지능은 누구 유전이 아니라 엄마의 환경 14 ... 07:45:31 1,504
1809199 마늘 없이 삼계탕 어떤가요 4 .. 07:41:52 206
1809198 자기 엄마한테 잘하고 못하는 남자 4 ... 07:39:03 663
1809197 권력은 나눌 수 없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않나요? 9 인간쓰레기 07:21:47 812
1809196 연금 개시 후 2 연금 07:19:59 858
1809195 전라도 금산사 전·현직 주지, 검찰송치 국고보조금 횡령·배임의혹.. 3 국고보조금횡.. 07:13:10 841
1809194 서울아파트 시가총액과 유사해진 삼성전자(통찰력 있는 글) ㅅㅅ 07:06:40 620
1809193 조카결혼 7 60초 06:48:19 1,363
1809192 모자무싸 강말금 배우 9 ... 06:26:32 3,190
1809191 요즘은 직구도 그닥 차이가 없나봐요;; ㅣㅣ 06:21:01 632
1809190 펌..맞벌이가 그렇게 억울하면 19 침나. 06:19:15 1,755
1809189 월세계약연장 1 한강 05:55:05 459
1809188 일산과 분당 집값 차이 6 ... 05:50:03 3,883
1809187 저는 우리나라에서 대전이 가장 살기 좋은 거 같아요 25 이무 02:21:55 4,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