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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지저분한 주부도 있을까요?ㅠㅠ

냄새안나면 조회수 : 7,452
작성일 : 2023-01-09 20:35:16
겨울 코트 4ㅡ5벌ㅡ코트를 좋아해요
패딩 3벌쯤
옷장에 쭉 걸어두고 겨울에 한벌당
2ㅡ3번밖에 못입어요
작년 겨울 입던옷 털어서 그냥 걸어두고
오늘 꺼내서 그냥 입어요

입으면서 속으로 스스로에게 욕합니다
너보다 지저분한여자 있겠냐?어휴~ 싶었어요

냄새에 예민해서
몸은 지나칠만큼 많이 자주 씻어요
IP : 112.152.xxx.6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희일비금지
    '23.1.9 8:39 PM (210.126.xxx.33)

    겨울 아우터인데 뭐 어때요? 땀을 직접 흡수하는 옷도 아니고.

  • 2. 그럼
    '23.1.9 8:41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두세 번 입고 드라이해요??

  • 3. . .
    '23.1.9 8:43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2~3번 밖에 안입었으면 매년 세탁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그런데 옷이 많아도 10벌도 안되는데 2~3 번 입으면 겨울 12,1,2 세달 동안 밖에 나갈때 뭐 입으셔요?

  • 4. ㅇㅇ?
    '23.1.9 8:43 PM (74.75.xxx.126)

    뭐가 지저분하다는 건지요? 어느 부분이?
    전 한 번 화장하면 2-3일 안 지워요. 아침에 후다닥 개칠하고 뛰어나가요. 40넘으니 그 많던 유분이 없어지네요. 이 정도는 되어야 지저분한거 아닐까요 ㅋㅋ

  • 5. 윗님
    '23.1.9 8:46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실례지만 그럼 샤워도 2~3일만에? 양치는요?

  • 6. ㅋㅋ
    '23.1.9 8:47 PM (124.53.xxx.169)

    댓글들 보니 원글님, 지극히 정상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마음이 널널~ 편안해 지네요.ㅎㅎ

  • 7. ker
    '23.1.9 8:47 PM (180.69.xxx.74)

    자주 입는건 세탁 하지만
    어쩌다 입는건 매년 안해요

  • 8. 윗님
    '23.1.9 8:48 PM (106.102.xxx.158) - 삭제된댓글

    너무 깊이 알려고 하지는 마세요~

  • 9. 윗님죄송요
    '23.1.9 8:50 PM (106.102.xxx.158) - 삭제된댓글

    저~ 물음표있는 윗님께 말씀 드린거여요 ㅋ

  • 10. ㅇㅇ
    '23.1.9 8:50 PM (123.111.xxx.211)

    뭐가 더럽다는 건지요
    저도 몇번 안입은 패딩은 그냥 보관했다가 입어요
    애들 자주 입었던 패딩은 세탁해서 놔뒀다가 세탁해서 입히지만요

  • 11. 윗님님
    '23.1.9 8:56 PM (74.75.xxx.126)

    절 뭘로 보세요 ㅋㅋ 당연히 양치는 하죠. 샤워도 화장 안 지우면서 살살 하고요.

  • 12. ..
    '23.1.9 8:56 PM (211.208.xxx.199)

    옷감 입장에서는 드라이크리닝을 자주 하는거보다
    먼지 잘 털고 묻은 때는 물수건으로 싹싹 닦아 잘 말려서 보관했다가 다음해에 또 입는게 덜 상해요.

  • 13. 영통
    '23.1.9 9:06 PM (106.101.xxx.15) - 삭제된댓글

    여기 있어요.

  • 14. 고가의 패딩도
    '23.1.9 9:08 PM (14.54.xxx.15)

    세탁할때마다 미묘한 차이로 보온력이 떨어 지는 것 같아요.
    캐시미어,일부 캐시미어 함유 제품도 세탁소 갔다 올때 마다
    윤기도 사라 지고 옷이 뻣뻣 해지고.
    결론은 적당한 가격의 패딩사서 세탁기에 넣고
    맘편하게 세탁 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네요.
    캐시미어 코트랑 고가의 롱 코트는 아직 한 번도 안 입었어요.
    세탁이 겁나서.
    이게 아닌데..
    비싼 옷일수록 팍팍 입어야 되는데..

  • 15. 뱃살러
    '23.1.9 9:17 PM (221.140.xxx.139)

    저도 이게 애매해요.
    말씀하신대로 땀 묻거나 그런 것도 아닌데

    요즘 미세먼지 생각하면
    다시 옷걸이에 거는 것 자체도 찜찜할 때도 있고.

    그래서 의류관리기 사나 싶고 그래요

  • 16.
    '23.1.9 9:20 P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집안냄새를 신경쓰세요
    아무리 세탁 자주해도 집안에 냄새가 나는집은
    옷에 다 스며들어요 본인만 몰라요
    친구가 내차에 탔는데 패딩에서 너무 냄새가나는데 그집냄새더라고요
    본인은 냄새가 안난다고 그러는데 나는 머리아파서 혼났어요
    학교다닐때 한의원집 제친구는 늘 한약냄새가 났었어요

  • 17. ..
    '23.1.9 9:47 PM (211.246.xxx.65)

    외투나 두꺼운 옷에 박힌 스멜들 (반찬냄새, 피지냄새, 장롱냄새, 곰팡이냄새 등 이것저것 다 섞여있어요) 나는 분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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