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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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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합니다

.. 조회수 : 13,408
작성일 : 2023-01-06 16:38:32
에구 베스트가게 생겨서 원글은 펑해요..댓글모두 감사합니다


IP : 118.235.xxx.16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학
    '23.1.6 4:41 PM (175.199.xxx.119)

    서열 몰라서 그런거 아닌가요

  • 2. 님은
    '23.1.6 4:4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가만히 있고
    남편이


    어우~~ 잘했네~~~~
    근데 엄마 손주들이 훨씬 더 잘해서 기분 좋지?

    해보셍ᆢ

  • 3. ...
    '23.1.6 4:42 PM (58.234.xxx.222)

    며느리를 경쟁상대로 보는거 아닌가요?
    너만 대학 잘보낸거 아니다, 사촌도 댜학 잘 갔우니 잘난척 하지 마라.

  • 4. 또라이
    '23.1.6 4:43 PM (210.113.xxx.47) - 삭제된댓글

    시가는 다 또라이라서 그래요.

  • 5. ...
    '23.1.6 4:45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주체성 없는 노예 마인드~

  • 6. 며느리에게
    '23.1.6 4:46 PM (223.62.xxx.16)

    트로피 주기 싫어서죠.ㅎㅎ
    기 누르려는 것.

  • 7. 아니요
    '23.1.6 4:46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대학서열을 몰라서 그런게 아니에요.저 진짜로 애 잘난거 잘난척하는 스타일 아닌데 저렇게 큰집 애들 입시치를때마다 저런식으로 니애만 공부잘하는거 아니고 그집애들도 공부잘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니 이건 뭐지 싶은거에요. 그집애들 저는 관심밖이거든요? 걔들이 수백억을 벌든 학벌이 대단하든 사실 저하고 뭔 상관인가요 근데 왜 저리 걔들 공부잘했다고 강조를 하시는지.

  • 8. 맞는지는
    '23.1.6 4:47 PM (1.241.xxx.216)

    모르겠지만 며느리 칭찬해주기 싫으니까
    돌려서 다른집 손주 칭찬하는거 아닐까요
    그냥 우리 손주 아고 잘했다 장하다 고생했다
    하시면 될 것을 굳이 다른집 애까지 거기 왜
    끼워서 말씀하실까요
    참 못나신 어른이네요 자기 손준데 ㅉㅉ

  • 9. ㅎㅎ
    '23.1.6 4:49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밖에 나가선 님 아이 자랑 대박할 걸요?
    며느리 듣기좋은 말 해주기 싫은 용심이죠 뭐

  • 10. 자식
    '23.1.6 4:50 PM (211.49.xxx.99)

    잘키운 며느리 기세등등할까봐..미리 꺽어버리는 행동이죠.
    너만 잘키운거 아니고 큰집 며느리들도 잘키워 그런곳 갔다..
    못된 시모심뽀지요..

  • 11. 나야나
    '23.1.6 4:52 PM (182.226.xxx.161)

    댓구를 하지 마세요.네 하고 끝..바보같은 노인데..안바뀌더라고요..

  • 12. ....
    '23.1.6 4:52 PM (219.255.xxx.153)

    제 친정엄마도 그래요. 남의 자식 자랑을 제게 함

  • 13. 예전부터면
    '23.1.6 4:5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냥 어머님 기준 그 집이 뭔가 대단하다고 느끼는 무언가가 있어서일겁니다. 감히 우리 가정과는 다른 무언가... 그것이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사실이 아닐지라도.
    보통은 본인이 그렇게 납작엎드려 지내다가도 나이들면서 바뀌시던데... 좀 과장하자면 이건 그분에게 신념이라 못바꿔요. 그러거나 말거나 하세요. 이성의 영역이 아닙니다.

  • 14. 런투유
    '23.1.6 4:54 PM (211.106.xxx.210)

    감사한줄 모르고
    못된시모네요

  • 15.
    '23.1.6 4:54 PM (122.96.xxx.60)

    시모 용심에 자격지심이죠,
    그래도 자기 손주가 누구인데
    노인이라도 멍청하네요

  • 16. 아휴
    '23.1.6 4:54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저 잘난꼴 못보는건 이해합니다 며.느.리.니까. 근데 손주는 당신피도 섞인 애인데..그렇게나 제가 싫은걸까요.진짜 안보고싶어요..

  • 17. ㅇㅇ
    '23.1.6 4:56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밖에 나가선 님 아이 자랑 대박할 걸요?
    며느리 듣기좋은 말 해주기 싫은 용심이죠 뭐 2222222

    못난 노인네네요.

  • 18. 시부는
    '23.1.6 4:58 PM (211.243.xxx.141)

    본인 조카들 자랑을 그렇게 합니다
    누가보면 조카들이 친자식인줄 ㅉ

  • 19. 얼마나
    '23.1.6 4:58 PM (223.62.xxx.160)

    며느리를 까내리고 싶으면 당신손주한테 그러겠어요.
    질투와 용심이 피보다 진하네요.
    징그러움.

  • 20. ...
    '23.1.6 4:58 PM (223.38.xxx.34)

    큰집에 노비마인드인거 아니에요?

  • 21. 아 네
    '23.1.6 4:59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ㅎ 저한테는 듣기좋은 말 안해주고싶은거....저는그냥 본인 손주가 더 잘났다고 하시는게 보통의 할머니들이 아닌가 싶은데 마치 자기손주가 그집애들인것처럼 생각하는건 정신적으로 이상한거 아닌가 싶었어요.

  • 22. 1212
    '23.1.6 5:01 PM (183.97.xxx.92) - 삭제된댓글

    우리 세대가 이해 못하는 그 세대 또는 그 집안의 정서가 있어요. 제 아버지는 차남인데 방학때마다 큰집에서 살다시피 했고
    큰아버지는 저희 삼남매를 자식같이 대했어요. 제 엄만 큰집 원망도 있긴 했지만 큰아버지, 큰엄마에 대한 경외심도 있었구요.
    그 큰집의 큰아들 또한 잘 풀렸는데 도움 하나 받은거 없는 우리 부모님은 너무 기특해하고 좋아해요. 이런 정서 흔하지않지만 있어요. 여기 82글 보면 무시무시한 아귀같은 핏줄도 많지만
    차남이라고 재산 한푼 못받고도 형제의가 좋은 경우도 있어요.
    제 사촌들 잘되면 저도 너무 좋던데...

  • 23. ㅋㅋ
    '23.1.6 5:03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울 시어머니는 애들 어릴 때도 단 한 마디 좋은 말을 안 했어요
    나가서 자랑하시라고
    우리 애들 무슨 상 받았다 하면
    1초도 안 되게 바로
    얘 xx도 1등했다더라(시누이 애들) 대응.

    하도 유치해서
    상대를 안하고 애들 진학 하나도 말 안 했죠.
    애가 서울대를 가니
    지금 세상 잘난 손주라고 자랑해요 물론 밖에서만.
    못난 거죠 뭐

  • 24.
    '23.1.6 5:04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그런 신념이 맞는것 같아요.큰집에 대해서는 거의 무조건적인 복종? 그런거 있더라구요.당신자손이 누구인지까지 잊을만큼 대단한 신념이라...진짜 평생 이해는 안될 상황입니다.

  • 25. ....
    '23.1.6 5:05 PM (125.240.xxx.160)

    저희집에도 한분 계시네요
    혈연도 아니고 지인 손주자랑 늘어지는 분
    남편이 못참고 싫은소리 한번했더니 십년넘게 하던 남의집 자랑 쏙 들어갔어요. 그병의 약은 아들의 버럭질

  • 26. ... ..
    '23.1.6 5:07 PM (121.134.xxx.10)

    트로피 주기 싫어서죠.ㅎㅎ
    기 누르려는 것. 222

  • 27. 1212님
    '23.1.6 5:09 PM (223.62.xxx.53)

    사촌이 잘되는게 좋은거랑 저 시모용심이 같지 않죠.
    글 맥락을 잘 모르시는듯.
    그리고 옛날 정서야 어떻든 그걸 우리세대가
    이해해줄 필요도 없구요.

  • 28. ...
    '23.1.6 5:09 PM (182.231.xxx.53)

    며느리 유전자와 노력을 인정해주기 싫은 못난 심뽀에
    못 배워먹은 노예근성까지 더해진거죠

  • 29. ..
    '23.1.6 5:09 PM (112.152.xxx.2)

    애 잘 키웠다고 인정하기 싫은 심리네요ㅎㅎ
    그래놓고 나가선 자랑하실거면서.
    옹졸한 할머니 같으니라고.

  • 30. ..
    '23.1.6 5:09 PM (223.38.xxx.133)

    어른이 어찌 저럴까요.
    자기 손주면서 저러나요.
    현명함 이라고는 없고

  • 31. 에휴
    '23.1.6 5:13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트로피 주기 싫은거..비이성적인 신념..
    다 맞는 말씀들이에요..애앞에서까지 그러니 중증이시고..

  • 32. ㅎㅎ
    '23.1.6 5:16 PM (175.123.xxx.2)

    우리 시어머니도 만나기만 하먼 누구 며느리 자랑을 그렇게 해서 듣다 듣다 한 소리 하니 집안 뒤집어 진적 있어요 ㅋㅋ 지금은 누구말 안해요
    울엄마도 요즘 옆집딸 그렇게 잘한다고 하고 손녀도 칭찬하고 엄마도 그렇게 잘한것도 없으면서 왜그러는지 ㅠ

  • 33. ..
    '23.1.6 5:39 PM (112.159.xxx.188)

    그만큼 님을 싫어하는거잖아요 ㅎ

  • 34. 며느리
    '23.1.6 5:41 PM (116.34.xxx.234)

    내려까기 위해서죠

  • 35. 자격지심
    '23.1.6 5:43 PM (1.235.xxx.154)

    칭찬이 그리 어려운거더라구요
    남들한테 시어머니 본인이 칭찬듣고 부럽다 이소리듣고 싶지 며느리 칭찬못해요

  • 36. 예전부터면님과
    '23.1.6 5:44 PM (121.134.xxx.249)

    같은 생각이에요. 옳고 그름을 평가할 수 없을 정도로 뿌리 깊은 무언가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무시하든가 그게 안되면 가능한한 만남 횟수를 줄이는 게 좋겠네요.

  • 37. 호로로
    '23.1.6 6:08 PM (125.130.xxx.219)

    "대학 잘 간거는 어머님 손자이지요.
    어머님 친구분들한테도 여쭤보세요.
    누가 더 대학을 잘 갔는지
    그런걸로 비교할 마음 전혀 없었는데
    어머님이 그러시니 궁금해지네요.
    왜 당신 손자가 대학 잘 간것보다 그 집
    손자들을 더 추켜세우세요?
    요즘 애들은 할머니가 그러시면 안 만나고 싶어해요.
    애들 외할머니는 늘 최고라고 칭찬하시니,
    애가 외할머니만 좋아하네요 하하
    하긴 어머님은 큰집 손자들이 더 소중하시니
    외할머니 더 좋아해도 안 서운하시죠?? 하하"

  • 38.
    '23.1.6 7:06 P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

    아들하고 싸운다고 사네 못사네 하면
    좋아하는 시모랑 같네요
    며느리 미운것만 생각하고
    아들 힘든것은 안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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