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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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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글로리 보고 이해 안 간거 있어요.

궁금 조회수 : 4,701
작성일 : 2023-01-06 11:05:19
1.
그 점집은 왜 유명하다는 거에요? 그리고 왜 젊은 여자들이 많죠?
밥집에서 만난 젊은 여자( 점짐 갔다온)와 늙은 경찰이
그렇고 그런 장면 나온걸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그 점집이 뭘 하고 있는건가요?

2.그 늙은 경찰과 연진엄마와는 무슨 관계인가요


3. 혜정에게 보내진 본인 사진들을 보고 왜 혜정이 놀라죠?
별 사진들도 아니던데..
예비시모에게 그 정도 사진도 보여지면 안되어서?

4.감옥에 있는 주병원원장 죽인 사람은 그냥 정신병자인가요?
자꾸 편지를 보내는것도 네 아버지처럼 너도 죽이겠다고 암시를 하는거고..그그런데 그 아들은 법적으로 해결하려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직접 죽이겠다고 벼르는것 같던데
뭔가 개인적인 원한이 있나 싶어요.
그 살인범이 부부의 세계에서 정신과의사로 나온 사람이라 놀랐네요.
한 프로에는 정신과의사로. 다른 프로에서는 미치광이 살인자로..

그리고 살인하는 장면 상상하는 영상...너무 잔인하더라구요.
어떻게 이런 장면이 통과가 되었죠?
너무 충격받았습니다. 오징어 게임 본뜬건가요??
그리고 자꾸 화양연화 두 남녀주인공 교차하는 장면을 집어넣는것도
안 어울리고요.

김은숙작가에게 여러가지로 실망했네요.
하지만 학폭을 이슈화 해줘서
특히 교사들의 학폭을 이슈화해준건
신선했어요.
생각해보니 예전에 교사들 폭력 대단했죠.
IP : 223.38.xxx.10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3.1.6 11:19 AM (118.235.xxx.115)

    넷플릭스 비영어권 3위로 아는데
    실망은 혼자하시는 걸로

  • 2. ..
    '23.1.6 11:2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미드 덱스트 정도 보셔야 아 잔인하구나 하죠

    아버지 죽인 살인자인데 개인적인 원한이
    아닌가요

  • 3. zz
    '23.1.6 11:2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미드 정도는 되야 아 잔인하구나..

    아버지 죽인 살인자가 내게 편지보내며
    비아냥 대는데 개인적이 아닌가요

  • 4. ..
    '23.1.6 11:2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미드 덱스터 정도는 되야 아 잔인하구나..

    아버지 죽인 살인자가 내게 편지보내며
    비아냥 대는데 개인적이 아닌가요

  • 5. 그냥
    '23.1.6 11:29 AM (202.166.xxx.113)

    그냥 편하게 아침마당 보시고, 일일드라마 보세요

  • 6. ....
    '23.1.6 11:31 AM (121.165.xxx.30)

    이드라마는 같은드라마를 봐도 왜케 이해못하시는분들이 많을가요?
    어제도 등장하신분이 아닐가싶은.

  • 7. 점집은
    '23.1.6 11:32 AM (58.121.xxx.89)

    젊은여자들이랑 돈많은 아저씨를 연결시켜 주는곳 아닐까요?
    연진엄마가 브로커?같은 역할일듯

  • 8. ..
    '23.1.6 11:35 A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드라마해석 유튜버들이 다양한 각도로
    별걸다 해석해주네요

  • 9. .....
    '23.1.6 11:43 AM (116.123.xxx.210)

    1번은 그냥도 영험은 한거 같아요..딸이 애낳고 구찌 애기옷 선물에 도우미 아줌마 속마음 그대로 말해서 사람 기함시켰잖아요..ㅋ 귀신은 보는 점쟁이같긴한데 그걸 나쁘게 사용하는거죠..경찰에게 점보러온 여자 대주고 수족처럼 부리기도 하고.. 속마음에 점을 그래도 꽤보는 여자니 사람 구워삶기는 껌이겠죠..

  • 10. 여러가지로실망ㅋ
    '23.1.6 11:51 AM (182.208.xxx.213)

    여러가지로 웃긴 글이네요

  • 11. ㅋㅋ
    '23.1.6 11:59 AM (1.222.xxx.103)

    굳이 찾아보고 어쩌라구

  • 12.
    '23.1.6 12:01 PM (223.38.xxx.108)

    그리고 문동은에게 접근하는 초등학교 남자교사 있죠? 기약한 다른 남자교사 괴롭히고 수족처럼 부리는 그 남자.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이영애가 출소했을때 두부 건네던 목사 흉내낸것 같아요.
    헤어스타일이 귀를 덮고 앞머리 내리고..
    그때 그 목사에게 이영애가 그 유명한 대사 ㅡ너나 잘하세요ㅡ 라는 역대급 대사를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화양연화 슬쩍 보이는것부터
    좀 실망스럽더라구요.

  • 13. qwer
    '23.1.6 12:04 PM (211.234.xxx.18)

    잔인하면 오징어게임 본뜬거에요?
    ㅋㅋㅋㅋㅋㅋ
    이정도 이해 안되는게 많으시고
    넷플에서 잔인하다고 실망할거면
    위에 어떤님 말대로 아침마당. 일일드라마 추천 드립니다

  • 14. 다른분들은
    '23.1.6 12:08 PM (223.38.xxx.108)

    아무렇지도 않나봐요.
    화양연화
    친절한 금자씨
    느낌 니는데..
    기존 김은숙 작가 작품들은 되게 신선했었는데
    이번엔 좀 달라서 실망했다는게
    이렇게 비아냥 들을 말이에요?

  • 15. ..
    '23.1.6 12:17 PM (220.92.xxx.242)

    구찌 애기옷 간병인 자른 사람은 엄마 아니고 시어머니에요

  • 16. ....
    '23.1.6 12:21 PM (106.101.xxx.225) - 삭제된댓글

    아주 오래전
    세상에 이런일이에

    쓰레기도 버리지않고
    아주 아주 뚱뚱하고 뭐 그런 여자가나왔는데
    하루종일 인터넷하고

    벽에는 정치인사진 붙어있고

    그여자보면서 왠지 82할것같다 했는데...

    우야튼
    아직 2부가 남아있습니다

    2부 다 보고도 이해안가시고 이런글 올리시면
    친절한 댓글들 많을거에요

  • 17. @@
    '23.1.6 12:24 PM (39.7.xxx.100)

    같은덜 봐도 이리 다르게 느끼다니
    칱절한 금자씨 화양연화 다 봐도 연상되는 거 못 느꼈어요
    더 글로리에만 집중되구요
    그리고 넷플은 공중파 아니어요 -.-;;

  • 18. ...
    '23.1.6 12:27 PM (106.101.xxx.225)

    새해니까 ...
    마음을 잡고 댓글 달아드릴게요

    아직 2부가 남아있습니다
    그때 다 보고도 이런글 올리시면
    아마 친절한 글들이 올라올겁니다

  • 19. ..
    '23.1.6 12:2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다른 작품의 연관성은 느끼고
    내용은 이해를 못하셔서 그런걸꺼예요
    다시보거나 2부까지 보고 결정하는게
    낫겠어요

  • 20. ..
    '23.1.6 12:37 PM (106.101.xxx.162)

    내용도 제대로 이해못하시면서
    다른영화느낌난다고 운운하고
    실망스럽다하는건 앞뒤가 안맞는거 같네요

  • 21.
    '23.1.6 12:50 PM (218.237.xxx.185)

    시즌2 나오면 해결될 질문인 듯 싶습니다

  • 22. 아침드라마
    '23.1.6 12:53 PM (118.235.xxx.115)

    김치 싸대기 보시면서 어머 하시면 될듯

  • 23. 에고
    '23.1.6 1:10 P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

    그 김치싸대기 장면 결국 징계 먹었어요.
    한국배우끼리 직접 칼로 사람목을 푹 찌르고 피가 솟구치는 장면은 애들이 봐도 아무렇지도 않은가 봅니다.
    모방범죄에 결국 영향을 주죠.
    학폭장면이야 잔인해도 과거의 상처회상을 위해 필연적인 부분인고
    실제 이보다 더 한 기사를 뉴스에서 줄곧 봤지만
    직접적으로 칼을 들고 사람목 푹 찔러서 피가 솟구치는 장면이 굳이 왜 필요했나 싶어요. 실제 있었던걸 회상하는것도 아니고
    본인의 살인본능을 상상하는거잖아요.
    진심 충격이었어요

  • 24. 에고
    '23.1.6 1:13 PM (223.38.xxx.108)

    그 김치싸대기 장면 결국 징계 먹었어요.
    한국배우끼리 직접 칼로 사람목을 푹 찌르고 피가 솟구치는 장면을 어린 애들이 봐도 아무렇지도 않으신가 봅니다.
    또한 살인본능을 억누르고 있을 예비범죄자들에게 자극적인 영향을 줘서 모방범죄로 연결될 가능성도 높아지죠.
    학폭장면이야 잔인해도 과거의 상처 회상을 위해 필연적인 부분이이고
    실제 이보다 더 한 기사를 뉴스에서도 줄곧 봤지만
    직접적으로 칼을 들고 사람목 푹 찔러서 피가 솟구치는 장면이 굳이 왜 필요했나 싶어요. 실제 주인공이 당했던걸 회상하는것도 아니고
    본인의 살인본능을 상상하는거잖아요.
    진심 충격이었어요.
    이게 아무렇지 않다니 놀랍구요.

  • 25. ...
    '23.1.6 2:23 PM (106.101.xxx.225)

    원글은
    이해가 안되는것이 아니라
    그걸 가장한 까는글이었네요

    싫다 난 재미없다 라는 비판을하려면
    처음부터 그렇게쓰지


    답정할머니

    이런 사람들 극혐인데...

  • 26. 그냥
    '23.1.6 4:24 PM (118.235.xxx.3)

    교육방송이나 보세요.

  • 27. .....
    '23.1.6 5:20 PM (116.123.xxx.210)

    구찌 애기옷 자른사람 시어머니라고 하신분은 다시보셔야할듯..앞뒤 맥락도 그렇고 사람 얼굴이 있는데..ㅎ

  • 28. 조곤조곤
    '23.1.6 10:19 PM (115.136.xxx.147)

    구찌옷 시엄니가 맞아요

  • 29.
    '23.1.6 10:19 PM (106.101.xxx.156)

    윗분 구찌 애기옷 시터 자른사람 연진이 시어머니 맞아요
    재준이 골프장에서 만두 맛있다고 한 사람이자나요

  • 30. ....
    '23.1.6 11:09 PM (223.38.xxx.245)

    ㅎㅎ 구찌선물한 할머니가 친정어머니라구요 ??
    배냇저고리 잘 보관하라면서 도영이때도 그랬다라고 하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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