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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지니 영락없이 할머니몸매네요

부나는 조회수 : 6,922
작성일 : 2023-01-03 17:05:13
통통한 몸매로 살아오다가
요근래 나이드니 살이 조금씩 빠졌어요.
오랫만에 목욕탕 가서 전신거울 보다 놀라움에..슬프네요.
영락없는 할머니몸매에 형편없이 보잘것없고 초라한 모습이 충격적이네요.
킬로수는 얼마 안줄었는데 살가죽이 흘러내리고 주름에 너무 보기싫어요.
앞으로 목욕탕에서 전신거울은 피해가야겠어요.

IP : 122.35.xxx.20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3 5:14 PM (211.243.xxx.94)

    연배가 어찌되시는지.
    헬스장에 중년 분들(저 포함) 가슴이 너무 쳐져서 안쓰러워요.

  • 2. ..
    '23.1.3 5:18 PM (106.101.xxx.35)

    제발 근력 운동 미리미리 하세요.
    정말 같은 나이에도 몸은 천차만별이에요.

  • 3. ...
    '23.1.3 5:24 PM (125.142.xxx.182)

    이미 가슴 처지고 살도 울퉁불퉁에 좀 처진 50대인데도 근력운동 효과 있을까요? ㅜ

  • 4. 오십대라도
    '23.1.3 5:27 PM (121.133.xxx.137)

    안하는것보다야 낫죠
    삼사십대부터 근력운동 해왔어야하지만
    노년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오십대부터도 꼭 해야돼요

  • 5. ㅇㅇ
    '23.1.3 5:36 PM (87.144.xxx.10)

    그래도 뚱뚱한 몸매로 나다니는것보다야 더 낫죠.
    옷입으면 일단 가려지니까요...옷발도 살고.
    몸도 가벼워지니 건강에도 좋고 걷기에도 무릎 괜찮고

  • 6. ㅇㅇ
    '23.1.3 5:37 PM (61.254.xxx.88)

    맞아요 그래도 뚱뚱한 것보다 훨씬 나은 윤여정 같이. 빼짝 말라서 할머니 같더라도 마른게.나음

  • 7. 짜짜로닝
    '23.1.3 5:58 PM (175.114.xxx.26)

    운동하겠다는 결론일 줄 알았는데
    전신거울 피한다는 결론에
    깊은 공감대 형성 ㅋㅋㅋㅋㅋ
    집에만 있으면 괜찮아유~~

  • 8. ..
    '23.1.3 6:21 P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나이 먹으면
    살찌면 찐대로 뚱뚱한 할머니 몸매죠
    노화는 피할 수 없잖아요
    저 멀리서 체형, 걷는 모습만 봐도
    노인인 거 티 나잖아요

  • 9. ㄹㄹ
    '23.1.3 6:27 PM (183.96.xxx.111)

    그래도 빼고 싶네요

  • 10. 운동
    '23.1.3 7:59 PM (211.234.xxx.142)

    하시면 좀 나으실텐데요
    저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14키로 뺐는데
    늘어짐 없어요
    만사긴 배여서 축 쳐질까봐 걱정되었는데,
    괜찮아요
    운동해보세요

  • 11. 운동
    '23.1.3 7:59 PM (211.234.xxx.142)

    만삭인 배 .. 오타

  • 12. 50대
    '23.1.3 10:29 PM (220.78.xxx.226)

    50kg인데 매일 한시간이상 운동하고ㆍ저녁 조금먹고
    40대때보다 더 날씬해졌어요

  • 13. 대부분
    '23.1.4 12:39 AM (182.216.xxx.245)

    목욕탕에서 보면 대부분 40 대들은 다 쳐졌어요. 본인들이 모를 뿐이지 오십대 육십대는 더 하죠 삼 십대도 후반부터는 살들이힘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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