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 하는 분들 대단한것 같아요

..... 조회수 : 3,566
작성일 : 2023-01-02 15:58:02
뭐 좋은 구매자 만나서 거래가 쉽게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간혹 진상 구매자 만나는 글들 인터넷에 올라오는것 보면
진짜 글만 읽어도 후덜덜;; 스트레스 작렬이던데
그거 다 상대해가면서 거래 하시는 분들은 진짜 ..
음... 뭐랄까...
쎈 분들인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전 멘탈이 유리라;;;
혹 무서운 구매자가(?) 나타나서 버럭하면
바로 쭈구리될거에요.
IP : 125.190.xxx.21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 3:59 PM (218.237.xxx.185)

    그런 와중에 우리 남편 50도가 넘었어요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전 딜 하다가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서 시도도 못하고 있는데 울 남편은 어쩜 그렇게도 응대 잘하고 잘 쳐내고 그러는지 신기할 정도. 저정도 생활력이라면 남편 믿고 살아도 되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ㅋㅋ

  • 2. ㅇㅇ
    '23.1.2 4:04 PM (116.42.xxx.47)

    이상한 기미 보인다 싶으면 차단해요
    차단하면 가족 사람 아이디로 챗 거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 3. 원글
    '23.1.2 4:05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헐. 심지어 가족 아이디로;;;;;;; 아이고야;

  • 4. 원글
    '23.1.2 4:05 PM (125.190.xxx.212)

    헐. 심지어 가족 아이디로요?;;; 아이고야;;;;;

  • 5. ㅎㅎ
    '23.1.2 4:19 PM (183.98.xxx.157)

    몇번 진상 경험하고 싸워봤어요
    물건 가져가면서 은행점검시간이러 가면서 입금할께요 하더니 다음날까지 안해서 왜 안하냐고 하니 아침부터 왜그러세요!! 소리를 꽥 지르길래 아니 물건을 가져가셨으면 입금을 하셔야죠 했더니 “야! 니가 다시 가져가!” 이러길래 경찰에 신고 한다고 했더니 입금하대요

  • 6. ㅁㅁ
    '23.1.2 4:53 PM (211.51.xxx.77)

    몇번해봤는데 이상한사람 한번도 못만났어요. 약속장소는 꼭 우리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잡아요. 꼭 현금거래하구요

  • 7.
    '23.1.2 5:02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윗님?왜 꼭 지하주차장인지?
    전 지하 주차장에서 만나자고하면 꼭 필요한 물건이어도 취소하고 안나가요
    작년에 지하는 안간다고했는데 약속장소에가니 지하로 오라고해서 취소하고왔더니 절 신고했었어요
    제가 이상한건지 ?왜 지하 주차장으로 약속을 변경하고 안된다하니신고하는지 전 지금도 ㅁㅊㄴ이라 생각했어요

  • 8. ㅎㅎ
    '23.1.2 5:18 PM (221.143.xxx.13)

    저도 원글과라서 당근 한번도 안해봤어요.

  • 9.
    '23.1.2 5:44 PM (121.162.xxx.252)

    매너 온도 70도 됐어요
    판매200개 넘어요
    구매도 많구요
    재구매희망이 100프로예요 ㅎㅎ

  • 10. 저도
    '23.1.2 5:45 PM (122.35.xxx.62)

    얼마전에 젊은 애기 엄마 진상 만나서
    처음으로 거래 후기에 별로라고 남기고
    앱 지웠어요
    기본적으로 시간개념 없는 인간들하고는
    거래건 뭐건 안됌

  • 11. ....
    '23.1.2 6:52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전 거의
    괜찮았어여 진상 얘기도 많지만
    저는 반대로 너무 좋은 분들도 종종 만났어요
    원래 중고나라 등
    중고거래를
    이미 수십년 해와서 경험치도 많고요
    당근은 업자들 아니고 더 좋던데요
    저는 구매만
    해봤어요 판매하면 진상을 더 만날거 같긴해요

  • 12. ....
    '23.1.2 6:54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전 거의
    괜찮았어여 진상 얘기도 많지만
    저는 반대로 너무 좋은 분들도 종종 만났어요
    원래 중고나라 등
    중고거래를
    이미 수십년 해와서 경험치도 많고요
    당근은 업자들 아니고 더 좋던데요
    저는 구매만
    해봤어요 판매하면 진상을 더 만날거 같긴해요

    저는 속도전이에요 멘트도 최소화하고
    만나는것도 거의 바로
    한두 시간내에요 시간이 길어지거나
    말 많아지면 거래 안해요

  • 13. 저는
    '23.1.2 8:06 PM (125.131.xxx.232)

    46.4 도 에요.
    약속시간에 상대방이 깜박하고 안 나온 적 한 번 있고
    판매자가 물건 확인 안 하고 보내서 번거로웠던 적 한 번 있으나
    다들 너무 미안해하고 돈 안 받던지 더 준다하고 진상은 만난 적 없었어요.
    다만 물건 사고 팔고 약속 잡고 택배보내고 등등이 귀찮고 신경쓰이긴 하죠.

  • 14. ㅁㅁㅁ
    '23.1.2 9:49 PM (211.51.xxx.77)

    윗님?왜 꼭 지하주차장인지?
    전 지하 주차장에서 만나자고하면 꼭 필요한 물건이어도 취소하고 안나가요
    작년에 지하는 안간다고했는데 약속장소에가니 지하로 오라고해서 취소하고왔더니 절 신고했었어요
    제가 이상한건지 ?왜 지하 주차장으로 약속을 변경하고 안된다하니신고하는지 전 지금도 ㅁㅊㄴ이라 생각했어요
    .....
    거의다 차가지고 오니 지하주차장이 편하죠. 워낙 대형세대 신축아파트라 지하주차장 넓고 어중간한곳에 차 세워놓는것 보단 편하잖아요. 그리고 구매하는 곳으로 해야 구입할 분들만 약속펑크 안내고 오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17 수박 맛 없어요 ... 18:49:48 20
1808716 [단독] 국민연금 1700조 돌파…넉달만에 지난해 수익금 벌었다.. 그럴리가없어.. 18:49:07 79
1808715 스승의날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카네이션 18:48:57 9
1808714 흉터제거 잘하는고 추천 부탁드려요. 추천 부탁드.. 18:47:56 18
1808713 삼전 271000원이에요 18:45:50 199
1808712 냉동굴 요리 추천해주셔요 4 ... 18:36:03 73
1808711 친구 모친상 갈까말까하고 계속 고민되네요 17 18:33:29 658
1808710 서울역에서 ktx 경부선 환승하기 2 첫 차 18:32:27 129
1808709 서울 강남쪽 가정식 반찬배달되는곳 없을까요? 1 반찬 18:32:18 129
1808708 “월세 내면 통장 텅 비어요”…강북 월세 300만원 ‘훌쩍’ 7 .... 18:28:17 484
1808707 두달전 하닉 삼성사고 1 재테크 18:27:57 565
1808706 천만원으로 하닉 삼성 뭐가 좋을까요? 4 ........ 18:23:26 813
1808705 제주 흑돼지 맛집 제주도 18:22:43 84
1808704 숨고페이로 결제하기로 했는데도 계약금을 조금 계좌이체 해달라고 .. 급질 18:20:39 98
1808703 수제비반죽..냉장에 뒀다가 낼 먹어도 괜찮을까요 4 날씨 18:19:17 225
1808702 홍진경 요즘 머리스타일 옷 너무 좋아보이던데 5 저는 18:18:40 517
1808701 로봇스님 탄생 1 ㅇㅇ 18:09:09 317
1808700 시부모님 재산이 좀 있어요 39 .. 18:09:07 2,142
1808699 밖에서는 좋은 남자 잘만났는데 정작 결정사 5 ..... 18:06:59 530
1808698 신중오 판사 김건희 판결뒤에는 김건희 무죄준 검사들이있.. 3 미리내77 18:05:26 775
1808697 [단독]"연평도에 500명 수용 철창 18곳".. 16 그냥 18:00:27 1,467
1808696 공익배정받기 7 오월 17:55:52 345
1808695 오늘 저녁 무슨 국 끓이세요? 10 무슨국 17:53:49 602
1808694 허수아비 범인 (스포일러 주의) 6 강스포 17:52:17 937
1808693 아들이 저보고 인생이 망한거 같대요 7 고2 17:49:18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