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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인간의 대표적인 특징

..... 조회수 : 9,107
작성일 : 2023-01-02 14:34:26
-혼자 있는게 편함
-책임이나 속박을 싫어함
-관계에 구속받는 것이 싫음
-상처받는 일에 상당히 민감함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걸 기피함
-다른 사람을 의지하는게 불편함
-남들에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음
-결혼이나 아이를 갖는 일을 성가시다고 생각함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 기대감보다 불편함이 더 큼
-안 친한 사람을 만나는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함

https://www.visualdive.com/2021/03/%ED%9A%8C%ED%94%BC%ED%98%95-%EC%9D%B8%EA%B0...
IP : 118.235.xxx.17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 2:35 PM (211.185.xxx.26)

    편견 같은데요

  • 2. ..
    '23.1.2 2:35 PM (218.236.xxx.239)

    딱 저네요. 바꾸고싶어요. 해결책 있을까요?

  • 3. .....
    '23.1.2 2:37 PM (175.143.xxx.141) - 삭제된댓글

    내향적인 인간 같은데요?
    회피형 인간은 갈등 상황일 때만 숨잖아요?
    연인과 헤어질 때나 바람 피고 들켜서 시끄러운 상황 등등.

  • 4. 회피형인데
    '23.1.2 2:37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새로 사람만나고 새로 배우고 새 장소 가는 거 좋아하고
    안해본 거 해보는 거 좋아해요.
    알던 사람 아는 사람 이미 실망한 사람 하고 만나는거 싫고
    인간한테 기대가 없어서 시도는 잘해요.
    그러다가 몇년만에라도 한명 괜찮은 사람 만나면 고마운거고.
    쓰레기구나 하고 기대치 엄청 낮았던 일에 장점 찾으면 기대치가 낮아서 그냥저냥 잘해요.

  • 5. ...
    '23.1.2 2:37 PM (221.163.xxx.28)

    나네...ㅜㅜ
    남에게 신세 지는것 싫어함
    남에게 피해 입히는 것도 싫고 내가 피해 당하는 것도 싫음
    책임 져야하는 결정은 부담스러움

  • 6. ...
    '23.1.2 2:38 PM (125.176.xxx.120)

    저도 저런데..
    저게 나쁜가요? 남한테 피해만 안 주면 괜찮습니다. 남한테 피해주는 인간이 제일 나빠요.

  • 7. ㅁㅇㅁㅁ
    '23.1.2 2:39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편견같아요

  • 8. 회피형
    '23.1.2 2:40 PM (125.142.xxx.121)

    이라고 하기엔 좀 ..독립적이고 실용적인 사람 아닌가요?

  • 9. 유형
    '23.1.2 2:41 PM (61.105.xxx.11)

    저도 해당
    Isfp 인데

  • 10. ㅇㅇ
    '23.1.2 2:41 PM (124.56.xxx.26)

    개인주의 같은데요

  • 11. dd
    '23.1.2 2:4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전데요 회피형은 아닌데요
    문제해결은 되도록 빨리 하려고 해요
    시간끌면 더 힘들어져서요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요

  • 12. ...
    '23.1.2 2:46 PM (222.236.xxx.19)

    이건 내성적인 사람 성향아닌가요 . 회피형은 아니죠 ..회피형은 그냥 봐도 갈등이 생기면 숨어버리는 사람인거잖아요... 그리고 여기에 나열된 성향을 가진 사람은 엄청 많지 않나요 ..

  • 13. ...
    '23.1.2 2:48 PM (221.154.xxx.113)

    딱 전데
    결혼전엔 안그랬어요

  • 14. ㅁㅇㅁㅁ
    '23.1.2 2:49 PM (125.178.xxx.53)

    잘못된생각입니다

  • 15. 편견
    '23.1.2 2:56 PM (211.234.xxx.235) - 삭제된댓글

    관종형 인간

    -혼자 있으면 불안해 함
    -책임없이 집착만 심한
    -구속이 매우 심함
    -상처받아 놓고 쿨한척 상처주고 쿨한척
    -무모한 일 입으로 도전하고 실천은 안함
    -책임감 부족 뻑하면 남탓 의지
    -남들에게 사는 실상 안들어냄. 보이는것만 포장
    -결혼이나 아이를 갖는 일을 성가시다고 생각함
    -새로운 사람은 소중 아는사람은 관종 어장 팬?관리
    -안 친한 사람도 아주 친한척

  • 16. ..
    '23.1.2 2:56 PM (211.203.xxx.44)

    100% 제 이야기입니다.

  • 17. 편견
    '23.1.2 2:57 PM (211.234.xxx.235) - 삭제된댓글

    관종형 인간

    -혼자 있으면 불안해 함
    -책임없는 집착만 심함
    - 관종끼에 도움되는 사람에게 구속이 매우 심함
    - 상처주고 쿨한척
    -무모한 일 입으로 도전하고 실천은 안함
    -책임감 부족 뻑하면 남탓
    -남들에게 사는 실상숨김. 보이는것만 포장
    -결혼이나 아이나 악세사리
    -새로운 사람은 소중 아는사람은 관종 어장 팬?관리
    -안 친한 사람도 아주 친한척

  • 18. ...
    '23.1.2 2:58 PM (118.235.xxx.207)

    저인데 회피형은 아니고 내향적아긴 합니다

  • 19. 편견
    '23.1.2 2:59 PM (211.234.xxx.235) - 삭제된댓글

    관종형 인간

    -혼자 있으면 불안해 함
    -책임없는 집착만 심함
    - 관종끼에 도움되는 사람에게 구속이 매우 심함
    - 상처주고 쿨한척
    -무모한 일 입으로 도전하고 실천은 안함
    -책임감 부족 뻑하면 남탓
    -남들에게 사는 실상숨김. 보이는것만 포장
    -결혼이나 아이나 악세사리
    -새로운 사람은 소중. 아는사람은 관종 어장 팬?관리
    -안 친한 사람도 매우 친한척 절친인냥 떠벌링

  • 20. 미미
    '23.1.2 2:59 PM (211.51.xxx.116)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는게 불편하다는 것 자체가 자신이 주도적으로 상황을 해결하고 개선하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라는 뜻인데요?
    모든 일을 다 해보고, 혼자 프리랜서로 일 잘 진행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 21. 노우
    '23.1.2 3:04 PM (124.50.xxx.70)

    아닌거 같아요.

  • 22. 이런사람
    '23.1.2 3:09 PM (211.36.xxx.215) - 삭제된댓글

    남한테 피해 안줄거 같은데요
    사랑 이 어째 똑 같을가요?
    근데 비혼을 추천합니다

  • 23. 아닙니다
    '23.1.2 3:09 PM (182.216.xxx.172)

    70% 동의 하는데요
    회피형 아니고
    너무 문제 해결형이라서 고민입니다
    제일은 바로바로 해결하고
    답답한걸 못 견뎌서
    고민 들으면 남의 일까지 해결하고 싶어해서요

  • 24. 무엇을
    '23.1.2 3:14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회피한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내 인생 집중하고 살고 그 외에 피곤한 일은 안하고 살아요
    피곤한 일을 거르는 걸 회피한다고 표현하는건가요?
    회피라기 보다는 적극적 차단이 오히려 맞지 않을까요

  • 25. cls
    '23.1.2 3:24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딱 제 남편 입니다. 100%일치

  • 26. ㄱㄱ
    '23.1.2 3:26 PM (112.144.xxx.206)

    2,3,4,9 는 모두에게 해당되지않나요

  • 27. ㅇㅇ
    '23.1.2 3:28 PM (139.28.xxx.146) - 삭제된댓글

    다 저네요. 저도 isfp(걍 윗님이 쓰셨길래 뭐 상관있는 건가 싶어 써봄..ㅋㅋ)

  • 28.
    '23.1.2 3:31 PM (106.102.xxx.221) - 삭제된댓글

    쓰신 내용은 다 저네요.
    저는 회피형은 아니에요.

  • 29. ---
    '23.1.2 3:33 PM (125.128.xxx.136)

    ㅋㅋㅋㅋㅋ
    저네요.
    전 남한테 피해 주는것도 또 내가 피해 받고싶지도 않은 성격이고, 남한테 싫은 소리도 못하고 부탁도 못해요... 그래서 사람 만나는걸 회피하게 되고 그러니 당연 인간관계가 단절되고 외롭네요.
    그냥 부모님이 제일 편해요.
    이런거 고칠려면 어뗳게 해야 하나요?

  • 30.
    '23.1.2 3:33 PM (106.102.xxx.221) - 삭제된댓글

    두가지는 아니네요

  • 31. ...
    '23.1.2 3:39 PM (222.239.xxx.66)

    infj인데 저도 거의다 해당ㅋ

  • 32.
    '23.1.2 3:41 PM (111.65.xxx.109)

    상처받는일에 민감한거 빼곤 다 맞네요 ㅎ 감정에 요동하지 않아서 크게 신경쓰지 않네요
    근데 100퍼는 아니지만 일부 회피하는면이 있긴해서^^;

  • 33. 심리학자
    '23.1.2 4:05 PM (118.235.xxx.238)

    입니다. 참 근거 없고 일러스트도 내용과 맞지 않고 그냥 사람들 어그로 끄는거네요

  • 34. 제 얘긴데요
    '23.1.2 4:31 PM (106.101.xxx.249)

    저는 참고로 istj
    근데 전 회피형 이라고 생각해 본적은 없어요
    다만 혼자임을 즐기고 남일에 크게 관심없을뿐
    민폐 끼치는것과 당하는걸 제일 싫어하는
    극개인주의 성향

  • 35. ....
    '23.1.2 4:34 PM (175.207.xxx.227)

    아무 재미 없는 삶

  • 36. 이뻐
    '23.1.2 4:50 PM (211.251.xxx.199)

    회피형 뜻이랑 내용이랑 안맞는데요
    다시 찬찬히 알아보ㅅ세요

  • 37. 저 문구
    '23.1.2 5:13 PM (211.206.xxx.180)

    돌아다닌지 좀 된 거 같은데..
    그냥 아무나 만드는 거 같음.

  • 38. ㅋㅋ
    '23.1.2 5:26 PM (106.102.xxx.216)

    회피가 관계를 회피한다는 말같네요

  • 39. ㅋㅋ
    '23.1.2 5:26 PM (106.102.xxx.216)

    이상하고 못된 인간이랑 얽히는거보다 나은거 같은데

  • 40. 그러는 게
    '23.1.2 6:13 PM (117.111.xxx.60)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안 받으면 되는 겁니다
    스크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니까

  • 41. 저런게?
    '23.1.3 2:15 AM (114.201.xxx.27)

    회피형이라굽쇼??
    .
    일은 저질러놓고 끼이기 싫어하는게 회피인줄 알았는데...
    .
    즉 놀줄만 알고 치울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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