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귀여운 딸 ㅎㅎ

루비 조회수 : 5,899
작성일 : 2023-01-01 14:56:09
딸아이 다래끼수술 받았는데
눈에 시퍼런 멍이 들었어요

어제 마지막날 친구들과 별보러 가는데
저희부부가 관측소까지 데려다줬는데
딸아이가 너무 엄마아빠에게 친한척하더니

오늘 아침 식사하는데
본인이 가정폭력 당하는 아이처럼 보일까봐
부모랑 엄청 친한척 했다네요 ㅎㅎ
넘 웃겨요
IP : 112.152.xxx.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 2:57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귀여워요. 애기네요.

  • 2. ㅋㅋㅋㅋ
    '23.1.1 2:57 PM (118.235.xxx.56)

    똘똘하고 귀여워요 ㅋㅋ

  • 3. ....
    '23.1.1 2:57 PM (211.246.xxx.54)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ㅎ

  • 4. T
    '23.1.1 2:5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 귀여워요.

  • 5. 오 똘똘한데요
    '23.1.1 2:59 PM (39.112.xxx.205)

    몇살인데 그런 생각까지 가능할까요?
    귀엽

  • 6. 하하하하하
    '23.1.1 3:00 PM (223.38.xxx.176)

    깜띡해요 아웅.

  • 7. 모모
    '23.1.1 3:01 PM (222.239.xxx.56)

    아이고^^
    너무귀엽고
    기특하네요

  • 8. ..
    '23.1.1 3:01 PM (123.214.xxx.120)

    ㅋㅋㅋㅋㅋㅋ

  • 9. 에잇
    '23.1.1 3:07 P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

    20살때 사랑니가 누워서 나는 바람에 수술받았어요.
    얼굴반쪽이 퉁퉁 붓고, 못먹어서 배는 고프고.
    과일차가 왔길래 얼굴 감추고 바나나같은걸 사려는데
    과일장사가 '아줌마.. 남편한테 맞았어요? ㅋㅋㅋ'

    입안에 피떡이 가득이어서 말도 못하고.. 아직도 분하다.

  • 10. ㅎㅎ
    '23.1.1 3:21 PM (182.213.xxx.217)

    저도 사랑니 수술했더니
    얼굴반쪽이 반대쪽 두배만해지고
    멍까지 퍼렇게
    유치원 애데릴라 하다가
    친한엄마한테 농담으로
    한대맞았지잉~그랬는데
    저쪽에서 수근수근ㅋㅋㅋ

  • 11. 연대세브란스에서
    '23.1.1 3:48 P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

    대공사라고 했어요.
    잇몸을 얼마나 깊이 째고 끄집어냈는지 검은 실 매듭이 여기저기. 빨대로 물먹는데 그것도 압력이라고 터져서 피맛.

    만 18살이네요. 겨울생이니. 세상에 아줌마가 뭐냣??
    설사 맞아더라도 왜 웃냣??

  • 12. 세상에
    '23.1.1 4:03 PM (116.122.xxx.232)

    생각이 깊네요.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 13. ...
    '23.1.1 4:06 PM (121.179.xxx.246)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48 넷플릭스 터미네이터 1의 화질 아주 좋네요 ai 03:07:43 51
1823047 518유공자 명단까라는 무식한 벌레들 .. 03:01:35 72
1823046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8 .. 02:29:38 382
1823045 시카고 피자를.... 아세요 ? 2 피자 01:21:46 634
1823044 스타벅스 구호를 외치지 않은 학생도 있을 텐데요. 21 야구선수들 01:13:26 1,115
1823043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매불쇼 01:05:32 368
1823042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5 가스 01:03:19 736
1823041 오늘 바빠서 주식 신경도 못썼어요 ㅇㅇ 00:56:25 571
1823040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7 그냥3333.. 00:55:16 1,088
1823039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9 .. 00:13:39 630
1823038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1 ㅇㅇ 00:12:54 1,415
1823037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00:10:45 1,083
1823036 ㅂ비 1 레인보우 00:09:22 441
1823035 맨발걷기 권장 의사 3 00:07:51 1,740
1823034 명언 - 영원히 청년 1 함께 ❤️ .. 00:07:01 300
1823033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9 큰거 온다 00:02:33 1,001
1823032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18 ㅎㅎ 2026/07/03 1,127
1823031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4 노모어 2026/07/03 4,901
1823030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5 .... 2026/07/03 943
1823029 오늘 단식성공이요. 2 2026/07/03 554
1823028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11 마란쯔 2026/07/03 2,496
1823027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2026/07/03 922
1823026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ㅇㅇㅇ 2026/07/03 918
1823025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10 가족 2026/07/03 3,645
1823024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43 휴먼 2026/07/03 3,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