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끼 있어도 추울까요 혹시?

ㅇㅇ 조회수 : 1,415
작성일 : 2022-12-30 18:19:07
낮에 김밥을 급하게 먹었는지 확 체한 느낌은 아닌데 그냥 속이 좀 더부룩하고 머리 아프고 보일러 돌리고 장판 키고 누워도 추워요. 체끼가 있는 걸까요? 추운건 왜 이렇게 추울까요? ㅜ
IP : 175.113.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2.30 6:21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으슬으슬 춥고 하품도 나고 졸립고 그래요

  • 2. 얼른
    '22.12.30 6:22 PM (49.1.xxx.235)

    얼른 약국가 활명수라도 사드세요

  • 3.
    '22.12.30 6:22 PM (14.58.xxx.207)

    추워요~
    체끼도 춥고 전 장염오기전 너무 춥더라구요

  • 4. ...
    '22.12.30 6:22 PM (223.38.xxx.244)

    네...

    또...꺼꾸로 몸에 한기가 있을때
    뭔가를 먹어도 체하기 쉬워요.
    따뜻한 물이나 국물로 천천히 속을 데우거나
    몸을 좀 녹인후 먹어야...


    ......제가 그렇더라고요.

  • 5.
    '22.12.30 6:25 PM (1.235.xxx.154)

    매실차나 생강차 먹어서 내려가게하거나 그반대로 다 개워내거나해야 나아요
    저는 추운데서 떨어서 점심먹은거소화못시키고 ...

  • 6. 그러믄요
    '22.12.30 7:46 PM (218.50.xxx.164)

    얼른 뚫리시길 바라요

  • 7. ..
    '22.12.30 9:14 PM (222.106.xxx.79)

    화욜에 김밥먹고 체해서
    토해도 춥고 머리아프고 몸살같이 온몸이아팠어요
    참다가 병원약먹으니 몸살증센없어졌는데 아직도 배가아푸네요 ㅠ
    얼른 병원가세요

  • 8.
    '22.12.30 9:46 PM (122.36.xxx.85)

    엄청 오한이 들고, 근육통 두통 다 와요.
    병원가는게 빨라요.

  • 9. wii
    '22.12.31 12:12 AM (14.56.xxx.71) - 삭제된댓글

    아무거나 소화제 있으면 드세요. 매실차라도 있으면 드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3 떡갈비 만들 때 돼지고기, 소고기 섞어서 하나요? 떡갈비 13:33:37 6
1809102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저는 13:26:52 70
1809101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13:23:08 185
1809100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1 ... 13:22:31 319
1809099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148
1809098 제가 너무 한가요? 7 . .. 13:21:29 285
1809097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86
1809096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2 ㅁㄴㅇㅎㅈ 13:18:23 109
1809095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3 13:17:44 177
1809094 드라마 000 13:15:37 87
1809093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4 .... 13:10:43 764
1809092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1 아기사자 13:07:39 173
1809091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290
1809090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6 ㅇㅇ 13:06:17 661
1809089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1 ... 13:06:09 132
1809088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3 뉴이재명 13:00:03 350
1809087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126
1809086 저도 주식인증해요 20 1년 12:53:47 1,391
1809085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9 ... 12:52:05 894
1809084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4 ㅇㅇ 12:52:03 255
1809083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9 주말 12:50:51 683
1809082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4 와우 12:49:28 648
1809081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180
1809080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5 ㅇㅇㅇ 12:44:24 960
1809079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8 ㄱㄱㄱ 12:41:57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