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슨과를 가야할까요?

어머님 조회수 : 1,624
작성일 : 2022-12-28 18:08:22
88세 친정어머님 입니다.
같이 살지는 않고 아버님과 두분이서만
사시며,
저는 15분거리에서 자주 들여다보는 딸입니다..
먹거리며,병원 모시고 다니는 일을 하는데,
원래 만성방광염이 있어 비뇨기과에 1년이상 다니다
지금은 그만 다닌지 2년정도 됩니다.
요실금도 있으셨고요..(어느정도 치료)
그러데 어제가서 보니 양쪽발등이 터질듯이 부어있네요.
허리도 아프다하시고 소변악취도 좀 나고요..
오늘은 고혈압약을 타러가는날이라 선생님게 증상을
말하니 9개월전 피검사에서는 신장기능이 조금 떨어져있었고
단백뇨가 있었다..신장내과가도 특별히 해줄건
없을거같다..
라고 하셔서 무슨과를 예약해야하나 고민입니다.
비뇨기과 가야하나요?
IP : 121.165.xxx.1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가
    '22.12.28 6:19 PM (114.205.xxx.84)

    제 모친도 그랬어요. 같은 증세셨는데 이뇨제 처방받아 드시다가 이뇨도 되는 혈압약으로 바꿨어요.
    확실히 효과있는건 식사입니다. 염분있는 국이나 반찬줄이고 매일 산책했더니 붓기가 빠졌어요.
    연세들어 모든기관의 기능이 조금씩 떨어졌기 때문이고 특별한 병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혈액순환의 문제라고 했어요. 그것도 노화구요. 저는 동네 내과 소견서받아 신장내과 모시고 갔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67 메이컵 하이라이터 좋네요 메이컵 12:28:23 54
1810966 갑자기 살이 빠지는거 1 .. 12:27:35 83
1810965 ‘꼼수 수당’ 삼성 노조 위원장 月 천만 원, 5명이 7억 삼성귀족노동.. 12:20:45 230
1810964 곽상언씨를 응원했었던 이유 4 ㄱㄴ 12:11:18 319
1810963 트럼프는 최악 지도자 중에서도 최악 ... 12:08:14 197
1810962 일제 잔재 활용의 적절한 예 후리 12:07:07 184
1810961 실리콘코킹 작업중 문열고 만든 김치먹어도 될까요? 궁금이 12:05:34 197
1810960 누가 주차장 설계를 이렇게 해놨는지... 4 정말 12:00:39 620
1810959 미래에셋 퇴직연금 매수시 옆에 "현"이라고 써.. 미래에셋 증.. 11:59:42 284
1810958 거제도 맛집 추천해주세요 1 @@ 11:58:43 87
1810957 제가 만든 앱 홍보글 올려도 되나요? 5 봄봄 11:56:15 331
1810956 미래애셋 어플 만족하시나요? 7 미래애셋 11:51:40 463
1810955 집에 정수기가ㅜ없습니다 9 장숙 11:51:04 659
1810954 시스템 에어컨 청소 해마다 하시나요? 2 .. 11:45:48 360
1810953 한샘 누보핏으로 욕실 리모델링 하신 집 있으신가요? 복받으세요 11:45:23 104
1810952 2억원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4 Oo 11:44:46 1,221
1810951 모자무싸의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흠 17 지나다 11:44:30 1,082
1810950 주상복합 사는데요 17 11:42:52 1,034
1810949 궁예 말투를 기타로 연주 3 마구니 11:40:16 220
1810948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도 사용 기간이 있나요? 4 ** 11:37:54 242
1810947 고유가지원금 대상자 어디서 확인하나요? 9 11:34:37 855
1810946 나이들면 직업도 바꿔야하나봐요. 5 11:31:33 1,174
1810945 디카페인 인스턴트 아메리카노 추천부탁드려요 11 사랑이 11:30:06 386
1810944 시모의 이상한 질문들 18 Leon 11:28:01 1,119
1810943 저녁을안먹는다고 남편이 화를내요 6 식사 11:24:33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