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이삽시다 보면 성격 유한사람들이 너무 좋네요

ㅇㅇ 조회수 : 5,756
작성일 : 2022-12-27 20:42:52
까칠한 사람들 다 빠지니까 진짜 보기 편하네요
IP : 112.152.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7 8:46 PM (112.152.xxx.69)

    공주짓 하는 얌생이랑 까칠한 두명 나가니 이렇게 편할수가요

    여긴 뭐 사면 서로 돈 낼려고 하고 요리 잘한다고 뻐기지도 않고 너무 보기가 편해요

  • 2. 네?
    '22.12.27 8:52 PM (117.111.xxx.14) - 삭제된댓글

    뭘 그렇게까지.
    원글님 본인이 까칠한 얌생이같네요.

  • 3. ㅇㅇ
    '22.12.27 8:55 P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안소영은 좀 위태위태하고 안문숙은 넘 편하고 재밌어요

  • 4. 좋아요
    '22.12.27 9:11 PM (220.97.xxx.126)

    안문숙 예능감도 좋고 인성도 좋은 분인것 같아요.
    예전에 쥴리와 동거했던 그 더러운 남자 아나운서와 안엮여서 정말 다행이예요.

  • 5. 혜은이
    '22.12.27 9:13 PM (175.121.xxx.73)

    무엇보다 혜은이씨가 보다 밝아지고 살도 빠지고
    활기차서 좋아요

  • 6. ...
    '22.12.27 9:18 PM (221.150.xxx.30)

    안문숙씨 진국이죠

  • 7. ㅇㅇㅇ
    '22.12.27 9:37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누구하나 칭찬만하면
    되지 꼭 까면서까지~
    원글님도 못지않아요

  • 8. ..
    '22.12.27 9:46 PM (1.237.xxx.58)

    이 글보고 보고 왔네요 ㅎ 안문숙은 주위사람들에게 편하게 웃음주는 능력이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ㅇ0ㅇ 05:42:48 29
1812806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 어쩌다 05:24:04 281
1812805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716
1812804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630
1812803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324
1812802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8 나이를어디로.. 02:28:57 793
1812801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268
1812800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110
1812799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73
1812798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212
1812797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842
1812796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1,110
1812795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01:25:11 1,027
1812794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2 ... 01:16:12 2,278
1812793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99
1812792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644
1812791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697
1812790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110
1812789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793
1812788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803
1812787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645
1812786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614
1812785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348
1812784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921
1812783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