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잘때랑 아침에 일어나서랑 생각이 변해요
막 자신감도 솟고 의욕도 생기고
할수있을거같아서
앞으로의 일을 계획해요
실제로 할수있는것들이긴합니다
근데 자고 일어나면 주로 점심때.
다시 원래대로 살고
어제의 뽕맞은 듯 생겼던 의욕이 사라지고
혹은 가라앉고
또 노잼 생활을 해요. 미루고요. 아무것도 안함
그런데 이게 자꾸 반복이 되네요
밤에 혼자 깨어있을때와
아침에 깨었을때요
어떻게해야하죠
1. ....
'22.12.27 4:39 PM (112.145.xxx.70)뭐하는 분이길래 일어나면 점심인가요.....
2. ㅌㅋ
'22.12.27 4:40 PM (118.235.xxx.81)저도 맨날 밤에 투지가 불끈불끈
막 공부도 한다 했다가, 사업도 시작한다고
계획 잡았다가, 온갖 일은 다 벌일 것처럼 하다가
아침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ㅋㅋ3. ..
'22.12.27 4:41 PM (211.208.xxx.199)다들 그렇지않아요? ㅎㅎ
4. ㅇ
'22.12.27 4:43 PM (116.121.xxx.196)밤에 아이디어도 잘 떠오르고그래서
프리랜서 작업들을 많이 해요
일 없을때도 이런저런 구상 잘하고요
근데 늦게 자는게 낮의 의욕을 좀 꺽는거같긴해요5. 흠
'22.12.27 4:47 PM (122.43.xxx.210)112.145 자고일어나면 점심이 아니라
주로 점심때라고 써있잖아요6. 저는
'22.12.27 4:47 PM (223.38.xxx.202)회사에있을때와 집에 왔을때요..
기력의 차이일까요? 아님 상상으로 다 끝내서? ㅋㅋ 저도 잘 모르겠어요7. 저도
'22.12.27 4:48 PM (118.45.xxx.47)완전 그래요.
프리랜서고요.
올빼미 스타일이예요.
밤이 될수록 의욕 뿜뿜에 일도 잘되고
아침에 일어날땐 극도로 우울하고
정신도 안나요.
낮에 계속 멍하다가 해지면서 기운나기 시작해서
밤 12시 부터 능률짱!!!
작업도 그때 잘 되고.
여러 의욕적인 개획도 세우고
내일은 청소기 돌리고 치우고 해야지 등등 청소계획도 세우는데
다음날 일어나면 무기력..
우울…8. 시간대를 착각
'22.12.27 4:51 PM (59.6.xxx.68) - 삭제된댓글밤에 주무신다고는 하지만 실제는 새벽에 가깝고
아침에 일어나신다고 하지만 실제는 낮에 가깝고
보통 새벽이나 아침에 의욕 뿜뿜이고 뭔가를 하고 싶고 계획도 마구 서고
해가 중천에 뜨면 벌써 하루의 반, 피크가 지나는 지점이라 의욕보다는 일상 쳇바퀴대로 돌아가기 쉽죠9. 그냥
'22.12.27 5:04 PM (222.116.xxx.215) - 삭제된댓글계획하기 좋아하시는 거 아닌가요?
이것도 해야지 저것도 해야지 계획하지 마시고
그냥 활기 넘칠 때 하세요;;10. 저도
'22.12.27 5:20 PM (119.69.xxx.167)똑같아요ㅋㅋㅋ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5491 | 달래무침 먹고 배아려서 깼어요 | 아이고배야 | 03:07:59 | 149 |
| 1805490 | 다 돌아오더라고요 | 내햇살 | 02:51:50 | 420 |
| 1805489 | 그만둔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4 | ..... | 02:21:52 | 618 |
| 1805488 | 이 대화 좀 봐주세요 2 | 이런대화 | 02:14:07 | 275 |
| 1805487 | 성격이 나를 살리기도... 1 | .... | 02:01:59 | 426 |
| 1805486 | 영어가 말인데요 | Dd | 01:53:12 | 211 |
| 1805485 | JKF공항 라운지 터키vs칼 1 | dd | 01:44:08 | 359 |
| 1805484 |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5 | 외식을 | 01:18:50 | 963 |
| 1805483 |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1 | 구웃 | 01:08:59 | 815 |
| 1805482 | 주택에 살때요 1 | ... | 00:58:41 | 462 |
| 1805481 | 더워요.... 2 | ..... | 00:53:29 | 770 |
| 1805480 |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4 | 적당히를모르.. | 00:49:40 | 967 |
| 1805479 |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7 | 영원하라 | 00:47:51 | 1,334 |
| 1805478 |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6 | 명신이될까 .. | 00:43:21 | 1,173 |
| 1805477 |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2 | .... | 00:32:16 | 421 |
| 1805476 |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5 | 12111 | 00:26:28 | 731 |
| 1805475 |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1 | 음 | 00:09:11 | 1,549 |
| 1805474 |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 뭘까요 | 00:04:06 | 823 |
| 1805473 | 이번주말 서울 날씨 27 28도 2 | 123123.. | 00:02:32 | 1,196 |
| 1805472 |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7 | 너 | 2026/04/15 | 1,083 |
| 1805471 | AI 와 이세돌 2 | 무섭다 | 2026/04/15 | 820 |
| 1805470 |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34 | 움 | 2026/04/15 | 3,339 |
| 1805469 | 아이허브 셀레늄 고함량 어떤가요 2 | ........ | 2026/04/15 | 231 |
| 1805468 |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5 | 나하고안맞는.. | 2026/04/15 | 782 |
| 1805467 |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13 | ㅡ | 2026/04/15 | 1,8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