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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추합 기도 부탁드려요

합격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22-12-24 14:48:23
저는 마음을 내려놓았는데
아이가 어제 방에서 혼자 우는 소릴 들었습니다 .
앞에서는 씩씩한척 하더니 ..
덩치도 큰놈이 코를 훌쩍거리며 ..

운척 안하려고 하는데
눈가는 벌겋고 ..
맘이 많이 아프더라고요 .
저도 어제밤에 자면서 울었네요 .

26일 6시까지라니
열심히 간절히 바래보고 안되면
인정해야겠지요 .

염치없지만
저희 아이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IP : 118.235.xxx.18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타는마음
    '22.12.24 2:51 PM (118.235.xxx.38)

    아고 애가 운다니 더 맘이 아프네요 저희집 아들은 천하태평인데 제 맘만 타들어가네요 수시 추합 꼭 하길 간절히 바래요!!

  • 2. ...
    '22.12.24 2:51 PM (114.203.xxx.111)

    염치없기는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릴게요
    아이 많이 다독여 주세요 화이팅~

  • 3. ....
    '22.12.24 2:52 PM (211.221.xxx.167)

    꼭 전화올꺼에요.
    애태우지 말고 빨리 전화오길

  • 4. ..
    '22.12.24 2:54 PM (39.116.xxx.154)

    꼭 꼭 연락오길 기도드려요.
    원글님도, 아드님도 너무마음 고생않길 기도드려요.

  • 5. 전화꼭옵니다
    '22.12.24 2:54 PM (112.152.xxx.66)

    꼭 합격하실껍니다
    아이야~~울지말고 화이팅 !

  • 6. 미니
    '22.12.24 2:55 PM (118.235.xxx.75)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울 딸도 작년에 추합으로 붙었어요
    그 기운 님께 드립니다 화이팅~!!

  • 7. ...
    '22.12.24 2:56 PM (222.108.xxx.44)

    꼭!! 합격하길 기도합니다

  • 8. 시크한아이맘
    '22.12.24 2:58 PM (121.183.xxx.61)

    꼭 합격하길 기도드립니다. 행복한 연말과 새해를 맞이하길 아들 화이팅!

  • 9. **
    '22.12.24 3:01 PM (222.112.xxx.112)

    오늘 성탄절 선물처럼 합격 소식 올거예요~^^
    그간 고생 많으셨어요~

  • 10. 에구
    '22.12.24 3:01 PM (211.234.xxx.163)

    마음고생이 심한가보내요
    저도 기도합니다
    아드님 합격선물 보내주세요

  • 11.
    '22.12.24 3:04 PM (119.193.xxx.141)

    간절한 맘에 좋은 소식 올 거예요

  • 12. 유지니맘
    '22.12.24 3:04 PM (223.33.xxx.19)

    아직 시간이 남았어요
    포기 하지 마시고 ..
    최선의 기운을 함께 모아봐요 …
    기도할게요 ..

  • 13. ..
    '22.12.24 3:08 PM (218.236.xxx.239)

    추합되기를 기도드려요. 아이한테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 14. . .
    '22.12.24 3:08 PM (211.221.xxx.212)

    합격 소식 받고
    아드님 활짝 웃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 15. ..
    '22.12.24 3:13 PM (106.101.xxx.203)

    학생 울지마요.
    좋은 일 있을거예요.
    추합 기원합니다!

  • 16. 완소윤
    '22.12.24 3:23 PM (222.239.xxx.147)

    기도합니다 합격후 행복한 연말보내시길 바랍니다

  • 17. 기도헐께요
    '22.12.24 3:26 PM (125.131.xxx.232)

    저도 작년 생각 나네요..
    아이가 실망하고 있을 생각하니 맘이 더 아프네요 ㅠ
    꼭 좋은 소식 있을 거에요.
    마지막날 전화추합 생각보다 많아요.
    6개 다 붙어도 어차피 1개만 등록 가능하니
    돌고돌거에요.

  • 18. 기적
    '22.12.24 3:31 PM (223.62.xxx.202)

    기쁨의 눈물로
    가봅시다!!
    추합기원합니다.

  • 19. ..
    '22.12.24 3:36 PM (211.36.xxx.80)

    꼭 추합되길 기도드릴게요

  • 20. ....
    '22.12.24 3:39 PM (1.241.xxx.216)

    에고 내색도 못하고 얼마나 답답하고 초조할까요
    아드님 꼭 문닫고 씩씩하게 들어가길 기도합니다!!

  • 21. ...
    '22.12.24 3:41 PM (222.116.xxx.229)

    꼭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맘으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22. 옵니다전화
    '22.12.24 4:08 PM (115.139.xxx.81)

    노예비여도 전화추합 26일까지 돌린다고해요.덩치큰 아들 바라보는 엄마마음 전화한통으로 치료되길 같이 빌어드릴게요.잘 될거예요!!

  • 23. ...
    '22.12.24 4:11 PM (222.110.xxx.211)

    덩치는 산만한게 울고있으면 마음이 찢어지죠ㅠ
    우리 손잡고 꼭 합격할거예요

  • 24.
    '22.12.24 4:16 PM (218.55.xxx.31)

    더 기쁜선물되게하려고 늦나봅니다.
    합격할거예요.함께 기원드려요.

  • 25. 되리라
    '22.12.24 4:20 PM (59.5.xxx.233)

    이렇게 우울한 크리스마스라니요. 기다리는 저희 아이도 원글님 아이도 추합 기다리는 분들 모두 합격의 좋은 소식을 간절히 빕니다.

  • 26.
    '22.12.24 4:26 PM (220.89.xxx.214)

    좋은 결과있기를 바랍니다.

  • 27. 따뜻해
    '22.12.24 4:33 PM (58.125.xxx.83)

    아가 좋은 일 꼭 생길거야. 합격기원합니다

  • 28. ...
    '22.12.24 4:43 PM (118.217.xxx.35)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전화올겁니다^^

  • 29. 기도
    '22.12.24 5:09 PM (180.189.xxx.64)

    울 아들도 면접 잘 보고 합격 확신했던 마지막 학교 예비 받고 엉엉 우는걸 보고 마음이 미어지는 줄 알았어요.
    아들아~ 대학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엄마는 네가 죄절하고
    스스로 낮아질까봐 그게 더 걱정이다. 그러니 또다른 해법을 찾아보자고 다독여 놓고 정시 준비 시작했지만 매일 밤을 뜬 눈으로 보냈어요.

    그러다 어제 3차 추합 극적으로 받았습니다.

    아드님 추합 소식 꼭 날아 들어오길 기도합니다.

  • 30. 합격
    '22.12.24 5:29 PM (175.204.xxx.3)

    입시가 몬지...온통 나라의 젏은 청춘들을 마음 아프게 할까요? 어린 마음에 얼마나 간절할까요?
    꼭 추합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젊음을 발고 싱그럽게 대학생활로 이어가기를.
    간절하게 그리고 애타게 추합되기를 바랍니다.
    꼭요

  • 31. 원글
    '22.12.24 5:35 PM (58.148.xxx.79)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댓글 보면서 또 울었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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