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위권 예비고3.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학부모 조회수 : 1,771
작성일 : 2022-12-22 22:01:57
중학2학년까지.. 상위권유지하였습니다
그런데 중2때 전학하게된 이후 공부만 못하는 모범생으로 고3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야 덜컥 겁이난 예비고3.
수학만3등급 유지했고, 나머지과목 5.6등급입니다.
인천 연수구이구요.
고교과정 기초부터 다시 쌓아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IP : 218.239.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22.12.22 10:14 PM (210.100.xxx.239)

    기초부터 쌓을 시간이 없습니다.
    재수 3수 원하면 모를까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
    제일 올릴 수 있는 한두과목을 정하고
    2~3등급 목표로 과외요.

  • 2. ,,,
    '22.12.22 10:14 PM (118.235.xxx.233)

    고 3 되는 아이 중학교 성적이 무슨 의미가 있어요 중학교 때 a가 30-40%에요
    경제적 여유 있으면 국영수 과외에 학원 같이 돌리시고 없으면 솔직히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건 없습니다 기껏해야 인강 패스 끊어주는거죠

  • 3. 학부모
    '22.12.22 10:22 PM (218.239.xxx.150)

    하위권애들은
    정시는 더 어려운거겠죠?
    수시도 ㅜㅜ 어렵겠고..

    중학성적 의미없는거 너무 잘 알지만, 풋시없이 전교권해줘서 맘만 먹으면 잘 해주리라 믿고 기다렸네요..ㅜ

  • 4.
    '22.12.22 10:25 PM (220.94.xxx.134)

    수시는 고2성적이 다에요 ㅠ 3학년 1학기 전교1으로 올릴꺼 아님 큰변동없어요ㅠ 정시는 고3모고 체크해보세요 6모가 수능점수와 가장 비슷하다는데

  • 5.
    '22.12.22 10:29 PM (125.191.xxx.200)

    아이가 좋아하는 전공쪽을 고르고
    선택 집중해야 할것 같아요..

  • 6. ....
    '22.12.22 10:4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지금은 어떻게 해서 성적을 더 올리겠다 이런 전략보다는

    지금의 성적(수능때는 더 내리겠죠?)을 잘 파악하고
    주변 전문대 학과 등을 잘 검색해서
    일찍이 전문대수시로 얼른 결정하는게 나아요.

    지금 기초 쌓고 이러는건 죄송합니다만 현실적이지 않아요

  • 7. 학부모
    '22.12.22 11:04 PM (218.239.xxx.150)

    저도 다시 쌓기어텹다는거 아는데. .
    요행을 바라나봐요
    전문대수시를 알아보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 8. ..
    '22.12.22 11:06 PM (39.115.xxx.64)

    대학은 너무 어려워요

  • 9. 수도권대학 논술
    '22.12.23 1:33 AM (110.47.xxx.62)

    일단 겨울방학때 종일하는윈터보내셔서 공부습관 잡아주시구요
    단, 아이가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가 있어야해요

    수학이 3등급이 나온다니 수도권 대학 논술을 알아보시라고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정확히 약술논술이라고 하는 대학들이 있는데 수능3점대 난이도를 정확히 풀어내는 정도의 문제입니다
    여름까지는 수능위주로 성적올리는데 집중하시고,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논술수업 또는 9월 수시접수이후 준비하셔도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단 요등급애들은 끝까지 넘어지지않고 하는것이 키포인트입니다

    참고로 수학만3, 나머지는 더한성적도 받아오던 저희아이 원터 2달만에 3모에서 영어5,6에서 바로 88점2등급 올리고 정시집중하다
    수능망하고 수시버리기 아까원 쓴 논술로
    이번에 가천대 컴공 논술로 합격했습니다

    여러모로 아쉬움도 많고 안타깝기도 하지만 아이가 재수는 안한다 하니 저는 만족하려구요
    성적이 딱 저희아이같아 글남깁니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시면 길은 있습니다
    공부는 아이가 하고 대학은 엄마가 보낸다는 생각으로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머부터 해야할지 막막하시면 일단 유투브 검색만으로도 감잡으실수 있어요
    내년 이맘때 웃으면서 82에 후기 올리실날 올거에요
    홧팅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17 보완수사권? '서이초 재수사'도 못하는 주제에.. .. 15:57:00 1
1825716 보완수사가 해냈군요, 김어준 벌금 2000만원!! 12 시상에 15:44:23 667
1825715 시어머니를 생각합니다. 4 .. 15:42:21 578
1825714 요즘 김민석 보면 오버랩 되는거... 6 ... 15:41:26 355
1825713 필라테스 하는 중인데.. 승모근 보톡스 맞으면 어떨까요? 승모근 15:41:20 152
1825712 박지원이 1942년생 이내요 5 정년 나이 15:40:15 320
1825711 부산에서 사랑니 발치 3 치과 15:40:08 93
1825710 남편의 친구 어머님이 돌아가셨는데 19 장례 15:35:59 1,069
1825709 참 맛있는 개인카페가 있는데 주인이 장사를 좀못해요 8 ........ 15:33:58 683
1825708 공무원기숙학원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1 공무원 15:33:37 148
1825707 회사 탕비실 개수대에서 세수하는 직원 2 회사원 15:33:04 373
1825706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보완 수사 폐지, 피해자는 기회.. 8 ... 15:32:59 478
1825705 갑자기 생긱난 툴젠 3 ㅇㄴ 15:31:34 481
1825704 검찰개혁 물건너 간거죠? 15 민주당 15:28:48 587
1825703 당대표 선거 단순 산수로 봐도 1기 정청래가 60프로 이상인데 3 .. 15:27:50 271
1825702 코스트코는 평일에도 주차 전쟁이네요 8 ... 15:26:10 490
1825701 코스피 바닥 나온걸까요 6 ... 15:23:33 1,126
1825700 신한 은행과 저축은행 차이가 뭔가요? 10 저축은행 예.. 15:22:42 346
1825699 오늘 자 난리 난 고려대병원 앱 13 15:20:38 2,033
1825698 40대 중반 조무사 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13 빠빠시2 15:20:20 609
1825697 삼성전기는 끝난건가요? 7 으음 15:16:25 1,272
1825696 눈 질끈 감고 1 ㅇㅇㅇ 15:16:10 371
1825695 하닉 보면서 역사 공부합니다 7 역사공부 15:13:53 1,079
1825694 HLB 회사 pd수첩에서 파주세요 K바이오 실체 1 K바이오 15:13:36 392
1825693 해외여행하다가 국제결혼 하는 사람이 많나요? 3 ㅍㅍㅍ 15:12:00 574